SW, 인터넷

한컴 “해외사업 원년, 모바일 오피스만 믿는다”

지난해 9월 ‘소프트포럼호’로 갈아탄 한글과컴퓨터가 2011년 항해일지를 공개했다. 올해부턴 기수를 해외로 돌리겠다는 각오다. 모바일 오피스 ‘씽크프리’가 앞줄에 선다. 한컴은 2월23일 ‘2011 사업전략 발표 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밑그림을 공개했다. 2011년 현재 한컴 대표 상품은 누가 뭐래도 ‘한컴오피스’다. 1990년 창업 당시부터 국내 문서작성 SW 시장 선두를 지켜온 ‘아래아한글’이 개국공신이라면, 스프레드시트와 프리젠테이션SW를 묶은 ‘한컴오피스’는 현재 한컴 매출을 견인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