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2.0 서비스, 누가 무엇을 보유하고 있나
출처 : Webbmediagroup.com… [더 보기]
‘웹2.0′ 용어의 창시자 팀 오라일리가 운영하는 ‘팀 오라일리 미디어’가 새로운 책 판매 실험을 시작했다. 책 한 권을 통째로 사지 않고 원하는 장(Chapter)만 돈을 내고 내려받는 ‘낱장 다운로드 서비스’다. 팀 오라일리는 6월18일 자신의 블로그에 이같은 판매 모델 실험을 시작했다는 내용을 공개했다.
책을 쪼개 파는 시도는 낯설다. 음악의 경우 음반을 통째로 사던 과거의 구매방식에서 원하는 노래만 MP3 파일로 내려받아 듣는 방식으로 옮겨가고 있다. 그렇지만 책의 경우 대개는 전체 줄거리가 완결된 형태를… [더 보기]
서울을 방문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에릭 슈미트 구글 CEO가 그동안 남긴 주옥(!)같은 말들입니다. 한번 감상해보시죠.
"웹2.0은 마케팅 용어다. 웹3.0은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다른 방법’이라 정의하겠다. 웹2.0이 AJAX라는 컴퓨터 아키텍트와 관련된 용어였다면, 웹3.0은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모아둔 것이라 정의할 수 있다."
- ‘웹3.0은 무엇이라고 보느냐’는 청중의 질문에 대해.
"애플리케이션은 작고, 클라우딩화되어 있고, 빠르고, 개인 맞춤화가 가능하다. 소셜 네트워크나 e메일을 통해 바이러스처럼 퍼져나갈 것이다. 애플리케이션은 기존 메인프레임이나 PC와는 전혀 다른 모델이다."
- 구글… [더 보기]
안녕하세요, 피터 코크레인 님. 저는 한국의 1인 미디어 뉴스공동체 <블로터닷넷>의 블로터 asadal이라고 합니다. 초면에 불쑥 이런 글을 올려서 어리둥절하지 않으셨나 모르겠습니다. 코크레인 님께서 4월23일자로 <실리콘닷컴>에 게재하신 ‘웹2.0은 실패할 운명이다?’란 칼럼을 보고 결례를 무릅쓰고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바다 건너 병아리 블로터의 맹랑한 문제제기일지라도 너그러이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코크레인 님은 웹2.0의 문제를 2000년대 초반 전세계 닷컴열풍의 흥망과 연결지어 설명하고 계십니다. 잠시 말씀하신 대목을 짚어보겠습니다.
코크레인 님은 닷컴의 몰락 원인에… [더 보기]
미래 웹세상의 양대 키워드인 ‘웹2.0′과 ‘시멘틱 웹’이 한 자리에서 만났다. 서울대학교 의생명지식공학연구실(BK랩)이 주최하고 기묘 주관 아래 2월13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시멘틱 웹2.0 컨퍼런스’ 얘기다.
‘웹2.0′이라면 요즘 전세계적으로 들불처럼 번지고 있는 유행어이기에 그리 낯설지는 않지만, ‘시멘틱 웹’은 아직도 생소한 분들이 적잖을 듯하다. 게다가 둘이 결합한 ‘시멘틱 웹2.0′이라니, 어리둥절할 만도 하다. 그렇다면 이들 셋의 관계는 어떠할까.
이에 대한 답을 줄 전문가를 만났다. 시멘틱 웹2.0 컨퍼런스 주제발표차 방한한 슈테판 데커(Stefan Decker)… [더 보기]
“웹2.0, UCC? 그거 나까마들의 마케팅 용어로 전락한 지 오래잖아?!”‘도매상’, ‘중개인’ 혹은 ‘거간꾼’을 뜻하는 일본말 ‘나까마’는 그 본래 함의를 벗어나 언제부턴가 부정적 색채를 덧칠한 낮춤말로 전락해버렸다.
이 ‘나까마’가 뜻하지 않게 요즘들어 주목받는 느낌이다. 이른바 웹2.0 시대를 두고 ‘본질은 사라지고 용어만 떠돈다’는 탄식이 높아지면서부터다.
웹2.0도 결국 다양한 삶의 양태 가운데 하나일 뿐이다. 나는 삶에 접근하는 가장 정직한 방법은 ‘진정성’이라 믿는다. 웹2.0에 대입해보자. 생산자이든 거간꾼이든 소비자이든, 진실되이 접근하면 속살을 만지리라 믿고 싶다. 무엇보다… [더 보기]
당신의 웹브라우저 시작페이지는 어디인가? 네이버, 다음 혹은 조선일보, 인터넷한겨레? 그런데 네이버 검색엔진에 e메일은 다음의 한메일을 쓰면서 조선일보 경제기사와 한겨레 정치기사를 초기화면에서 한번에 볼 수는 없을까? 거기에 나만의 일정관리 달력이나 날씨 안내창까지 귀퉁이에 붙여놓을 수 있다면 더없이 좋겠는데….
이런 이용자의 가려움을 시원하게 긁어줄 서비스가 국내에 있다. 위자드닷컴이다. 위자드닷컴은 이처럼 원하는 기능이나 콘텐츠만 모아 ‘나만의 시작페이지’를 만들어주는 서비스다. 이른바 ‘웹2.0 서비스’를 꼽을 때면 어김없이 한 자리 차지하는 이름이다.
지난해 8월 첫 서비스를 선보일… [더 보기]
독일에 본사를 둔 그래픽업체 eBoy에서 최근 새로운 Foobar 포스터를 선보였다. ‘웹2.0′이란 키워드로 묶을 만 한 기업들이 망라돼 있다. 숨은 웹2.0 기업들을 찾아볼까.
(원문 그림 출처 : eboy)
▲원본 그림
▲23곳 찾았습니다. 헥헥…(더 없나요?)
※ 12월5일, 1차 수정… [더 보기]
UCC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더니, ‘장터’가 생겼단다. 픽스카우(www.pixcow.com). 직접 만든 동영상을 사고 파는 사이트란다. ‘수능 노트 비법’, ‘다림질 비법’같은 자신만의 노하우를 동영상으로 만들어 팔 수 있는 플랫폼이라는 게 업체의 설명이다.
동영상 가격은 제작자 임의로 결정한다. 값은 ‘치즈’로 매기는데, 치즈 1조각은 100원이다. 무료로 보게 해도 된다. 동영상을 사면 일정 기간동안 스트리밍 형태로 사이트에서 시청할 수 있다. 유·무선 다운로드 서비스는 저작권 보호기술을 적용한 뒤 차후 제공된다고 한다.
‘국내 최초의 UCC 동영상…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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