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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서버에 설치해 쓰는 ‘오픈소스 G메일’

G메일. 전세계 4억2500만명(2012년 6월 기준)이 쓰는 대표적 웹메일 서비스다. G메일은 여러모로 인기가 높다. 구글이 제공하는 서비스란 점에서 신뢰도가 높고, 무료로 제공되는 용량도 15GB로 적지 않다. 상대방과 주고받은 e메일을 한데 묶어 보여주는 ‘쓰레드’ 방식은 G메일의 트레이드마크다. 이를 도입하는 다른 웹메일 서비스나 e메일 응용프로그램도 늘어나는 추세다. 그런데 G메일은 웹메일이란 태생적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다. 무엇보다 내 e메일 데이터를 내 […]

인터넷

내 웹주소로 포털 웹메일 쓰자…네이버도 동참

네이버가 개인 도메인 주소를 웹메일 계정으로 쓸 수 있는 서비스를 6월16일 공개했다. 이용자는 ‘아이디@naver.com’ 대신 ‘아이디@bloter.net’ 처럼 자신이 보유한 웹주소를 e메일 주소로 쓸 수 있다. 이같은 서비스 원조로는 ‘구글 앱스‘를 꼽는다. 구글 앱스는 개인이나 기업이 보유한 도메인 당 최대 10개까지 e메일 계정을 만들 수 있는 ‘분양형’ 서비스다. 10인 이하 중소기업이라면 구태여 e메일 호스팅 서비스를 받지 […]

인터넷

내 도메인으로 ‘다음메일’ 무료로 쓴다

다음이 웹메일 서비스 ‘한메일’ 이름을 ‘다음메일’로 바꾼다. 또한 개인이나 기업이 소유한 도메인으로도 다음메일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문을 열었다. 이번 개편으로 개인 도메인을 가진 블로거나 중소기업 등은 따로 e메일 호스팅 서비스를 받지 않아도 다음메일을 이용해 고유 e메일 주소로 웹메일을 쓸 수 있게 됐다. 다음메일 도메인 서비스 희망자는 다음메일에 접속해 왼쪽 메뉴에서 ‘도메인 서비스 가입하기’를 눌러 […]

인터넷

“옛 영광을 다시”…‘야후 메일’ 개편

G메일에 쫓기는 야후 메일이 옛 명성 회복을 위해 성형수술에 들어갔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를 보다 긴밀히 품고, 휴대폰 문자메시지나 인스턴트 메신저와 연동도 강화했다. 다양한 편의 기능을 보강하는 세심함도 보였다. 요컨대 ‘더 빠르고, 안전하고, 쉬운 웹메일 서비스’로 거듭나겠다는 얘기다. 야후는 5월23일(현지시각) 공식 블로그 글을 통해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야후 메일은 아직 베타 서비스 상태다. 지난해 […]

인터넷

오페라 “웹메일 서비스 실험중”

오페라소프트웨어가 구글 ‘G메일’이나 마이크로소프트 ‘핫메일’ 같은 웹메일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려 한다. 4월7일 마이오페라 메일팀 공식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오페라소프트웨어는 마이오페라 계정(@myopera.com)을 이용한 오페라 메일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공식 밝혔다. 오페라소프트웨어는 지난해 4월 호주 웹메일 업체 패스트메일을 인수한 바 있다. 영국 ‘더 레지스터‘ 보도에 따르면 오페라 메일은 패스트메일 서비스를 기반으로 AJAX 같은 새로운 기술과 기능을 덧붙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