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도전으로 세이클럽 명성 되살려야죠”
2007-10-31
2 개의 댓글
“한창 열심히 인터넷을 공부하는 중입니다.”
만나자마자 대뜸 내뱉은 이 짧은 한마디만큼 이기원(37) 네오위즈인터넷 사장의 근황을 가장 잘 보여주는 말이 또
있을까.
헌데 이기원 사장의 이력을 익히 아는 사람들이라면 고개를 갸웃거릴 만도 하다. 그는 국내
1세대 인터넷 기업인 네오위즈의 창립 멤버다. 네오위즈가 새 사업을 벌이는 자리에는 늘 이기원 사장이 있었다. 1997년 8명의 동료와 함께
1억원을 밑천으로 네오위즈를 창립했고, 같은 해 12월에는 세계 최초의 인터넷 자동접속 프로그램 ‘원클릭’을 내놓아 대박을 터뜨렸다.
1999년 내놓은…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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