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동영상 서비스, 해외로 넓히겠다"
200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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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UCC 서비스들의 춘추전국시대라지만, 엠군은 좀 남다르다. 판도라TV와 함께 국내 동영상 서비스의 맏형이라는 점 외에도, 합작법인 참여 파트너가 조선일보라는 사실 때문에 출범 당시부터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최근 일어난 엠군의 변화가 주목받는 것도 이 때문이다. 엠군은 지난 1월 중순에 회사를 둘로 쪼갰다. 기존 법인명인 유엠씨이(UMCE)가 각각 ‘태그스토리’와 ‘엠군미디어’로 나뉜 것이다. 60%의 지분을 가진 1대 주주 씨디네트웍스는 엠군미디어를, 지분 40%를 보유한 조선일보는 태그스토리를 각각 맡았다. 기존 대표이사였던 우병현 사장이 태그스토리 대표로…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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