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리니지’ 시리즈 후속작으로 공들여 준비한 신작 게임들을 7월31일 ‘엔씨 미디어데이 2008′ 자리에서 발표했다. 특히 지금까지 ‘프로젝트M’이란 프로젝트명으로 알려진 새 게임에 대해 처음 공개하는 자리인지라 관심들이 더욱 컸다.
엔씨의 선택은 역시 다중접속 온라인역할수행게임(MMORPG)였다. 1998년 ‘리니지1′, 2003년 ‘리니지2′, 2007년 ‘아이온’으로 연결되는 정통 MMORPG 계보를 잇겠다는 엔씨쪽의 의지가 ‘프로젝트M’으로 발현된 셈이다.
‘프로젝트M’이란 태명도 오늘로 벗어던졌다. 공식 이름은 ‘블레이드&소울’(Blade & Soul). 엔씨소프트 게임개발본부장인 배재현 전무가 프로듀서를 맡아 출시 이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리니지2′ 프로듀서를… [더 보기]
엔씨소프트가 ‘포스트 리니지’로 준비해온 미공개 대작 ‘프로젝트M’(프로젝트명)의 실체를 7월31일 공개한다.
엔씨소프트는 7월31일 국내외 미디어를 대상으로 ‘엔씨 미디어데이 2008′을 개최하고 신규 제품을 일반에 공개한다고 7월23일 밝혔다. 게임포털 플레이엔씨에도 ‘프로젝트M 카운트다운 웹페이지’를 열었다. 이 곳에선 제품 공개일까지 남은 날짜와 함께 매일 새로운 게임 이미지를 공개하게 된다.
엔씨소프트 서울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프로젝트M’은 무협 장르의 대형 다중접속온라인역할수행게임(MMORPG)으로 알려졌다. ‘창세기전’, ‘마그나카르타’ 등의 아트 작업을 맡았던 김형태 씨가 아트디렉터를 담당했고 ‘리니지2′ 프로듀서였던 배재현 전무가 프로듀서를 맡아 작업을 진행하고… [더 보기]
엔씨소프트가 ‘여름하나! 나눔하나!’ 캠페인의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 ‘사랑의 헌혈’ 행사를 7월17일 가졌다.
‘여름하나! 나눔하나!’는 엔씨소프트 직원 모두가 자발적으로 여름철 하나 이상 사회봉사활동에 참여해 나눔을 실천하자는 엔씨소프트의 여름철 사회봉사 캠페인이다. 7월부터 9월까지 모두 6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첫 프로그램으로 지난 6월30일과 7월1일 이틀동안 회사에서 제공하는 식사 한 끼를 굶는 대신 밑반찬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두 번째 행사인 ‘사랑의 헌혈’에는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했다.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엔씨소프트… [더 보기]
고유가 시대를 맞아 엔씨소프트가 에너지 절약 운동에 나섰다.
지난 7월7일부터 시작한 ‘에너지 절약 함께해요-좋은 습관 3가지’ 사내 캠페인은 쓸데없이 낭비되는 에너지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줄이려는 운동이다. 엔씨소프트는 에너지 절약 3대 실천 방안으로 ▲실내온도 기준 섭씨 26도 이상에 맞추기 ▲불필요한 실내조명 끄기 ▲퇴근할 때 PC와 모니터 전원 끄기 등을 마련했다.
캠페인이 시작되면서 엔씨소프트 R&D센터 불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꺼진다. 계속 불을 켜두려면 미리 신청해야 한다.
엔씨소프트는 에너지 절약 캠페인 참여를 높이고자… [더 보기]
엔씨소프트가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여름철 사회봉사 캠페인 ‘여름하나!나눔하나!’를 시작한다.
‘여름하나!나눔하나!’는 엔씨소프트 모든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여름철 하나 이상의 사회봉사활동에 참여해 나눔을 실천하자는 캠페인이다. 7월부터 9월까지 여름동안 모두 6개 사회공헌 테마로 진행되며, 올해를 시작으로 해마다 진행할 계획이다.
캠페인은 ‘기부’와 ‘자원봉사’란 2가지 테마를 ▲밑반찬 나누기 ▲바자회 ▲헌혈 ▲태안 자원봉사 ▲도서기증 ▲사내 공연 티켓 판매 기부 등 6가지 프로그램으로 나눴다.
회사에서 제공하는 식사 한 끼를 굶고 기부한 한 끼로 밑반찬을 만들어 불우이웃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더 보기]
엔씨소프트는 어버이날을 맞아 5월7일 강남구 지역 22곳 경로당을 찾아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사랑의 쌀’과 떡 등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나눔 행사에 쓰인 물품들은 지난달 ‘엔씨소프트 R&D 센터’ 준공식 때 축하 화환 대신 기증받은 물품들이다. 엔씨소프트는 관례로 보내는 축하 화환들이 일시적이고 소비적이라는 생각에 ‘나눔의 쌀’ 보내기 행사를 준공식에서 함께 진행한 바 있다.
이재성 엔씨소프트 대외홍보 상무는 “엔씨소프트는 나눔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다양한 기부활동을 펼쳐왔다”며 “이번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비롯한… [더 보기]
<리니지>, <리니지2> 이용자와 엔씨소프트 임직원 등
150여명이 원유 유출로 피해를 입은 태안지역 자원봉사에 나섰다.
이번 봉사활동은 <리니지>, <리니지2> 이용자들이 태안지역 자원봉사
활동을 만들어줄 것을 엔씨소프트측에 자발적으로 요청하면서 이뤄졌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와 <리니지2> 홈페이지에 올라온
200여건의 관련 게시물에 화답해 이번 봉사활동을 마련했다.
엔씨소프트 임직원과 이용자들은 1월24일 태안군 십리포 해수욕장 일대를 찾아 기름제거
작업을 펼치고 봉사활동에 사용한 방제복과 장화도 지역 주민에게 전달했다.
부인과 9살배기 아들과 함께 가족 모두 방제작업에 참여한 <리니지> 이용자
권혁춘(37)씨는 “직접… [더 보기]
비슷한 소식들이 쏟아지기 시작하는 계절입니다. 온라인게임업체와 ‘김장 봉사’가 쉽게
연결되지는 않지만, 올해 배추값이 큰 폭으로 오른데다 직접 어르신들과 마주해 김치에 정을 얹어 나눴다는 점에서 뜻있는 행사라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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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11월27일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엔씨소프트 직원들과 남양주시 동부노인복지회관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은 남양주 동부노인복지회관을 찾아 경제적 어려움
또는 건강상의 이유로 김장을 담글 수 없는 어르신들께 김장김치를 지원했다.
참가자들은 지역 독지가가 기부한 1200포기 배추로… [더 보기]
엔씨소프트(www.ncsoft.com)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기존 교과과정 바깥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 지난 2002년부터 청소년 직업체험센터 ‘하자센터’(www.haja.or.kr)와 손잡고 진행하고 있는 ‘엔씨-하자 글로벌 프로젝트’가 대표적이다.
그 중심에는 ‘엔씨-하자 글로벌학교’(nc.haja.net)가 있다. 글로벌학교는 청소년들이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소양을 갖출 수 있도록 돕자는 취지로 지난해 가을 설립된 프로젝트형 학교다. 2년 단위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단계별로 과제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영어와 인문학, 미디어 수업을 진행하며, 수업의 연장선상에서 배운 것을 직접 체험할 수… [더 보기]
엔씨소프트가 ‘제3회 아름다운 콘서트’를 10월29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했다. ‘아름다운 콘서트’는 엔씨소프트가 아름다운재단과 손잡고 즐거운 나눔문화의 확산을 위해 해마다 공동 주회하는 행사다. 음악을 매개로 나눔을 체험하고 느끼는 축제의 장으로 매김하고자 2004년부터 해마다 개최하고 있다. 3회째를 맞은 이번 아름다운 콘서트에는 재단 기부자 3천여명이 무료로 초청됐다.
콘서트는 개인의 1%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작은 씨앗이 된다는 ‘아름다운 변화@1%의 나눔’이란 주제 아래, 박경림씨의 사회로 진행됐다. 맨발의 디바 이은미를 비롯하여 빅마마, 봄여름가을겨울, 이한철 밴드…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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