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 인터넷

스마트폰 ‘범프’ 탁 치니 PC로 파일이 쏙~

2009년 12월, 한국에 아이폰이 처음 들어오면서 바야흐로 스마트폰 시대가 활짝 열렸다. 스마트폰 초기, 이 열풍을 타고 덩달아 인기를 끈 응용프로그램(앱)이 몇몇 있다. ‘범프’도 그 가운데 하나다. 범프는 한마디로 명함 교환 앱이다. 이름, 전화번호, e메일 주소, 집·회사 주소 등을 입력해두고 이용자끼리 범프 앱을 실행한 다음 스마트폰을 서로 부딪히면 상대방 연락처가 내 휴대폰에 전송된다. 이 간단하면서도 신기한 […]

SW

잠깐 무료인 ‘리스트!’ 앱, 장보기에 제격

주말이면 으레 습관처럼 장을 봅니다. 주중엔 바쁜 아빠 엄마, 아이들 얼굴 보기도 빠듯합니다. 그렇다고 주말엔 신나게 놀아주나요? 밀린 집안일에 안방까지 싸들고 온 회사일로 바쁘긴 매한가지입니다. 늘 아이들에게 미안합니다. 그래도 짬을 내, 두 아이 손을 잡고 장을 보러 나섭니다. 나들이 삼아 말이지요. 일주일을 버텨줄 생필품도 장만하니, 일석이조입니다. 그런데 문득 깨달았습니다. 장을 볼 땐 살 물건을 잊지 […]

CSR, 인터넷

모바일웹 담은 새 ‘네이버’ 앱

NHN이 9월8일 스마트폰용 ‘네이버’ 응용프로그램(앱)을 판올림했다. 기존 모바일웹에서 제공하던 주요 기능들을 ‘네이버’ 앱으로 확장 적용한 게 뼈대다. 특정 기능 중심의 앱을 넘어 모바일 맞춤 포털 플랫폼으로 확장하려는 의도가 엿보이는 변화다. 기존 ‘네이버’ 앱은 ▲음악검색, 와인라벨 검색처럼 특화된 모바일 검색을 제공하는 ‘홈’ ▲모바일 ‘지식iN’ ▲분야별 실시간 급상승어와 인기 검색어를 보여주는 ‘인기검색어’ ▲뉴스·스포츠·증권 등 모바일웹 주요 서비스로 이동할 […]

기술, 인터넷

아이폰 앱을 웹에 띄워보자, ‘피서블 뷰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용 응용프로그램(앱)을 아이폰 바깥으로 끄집어내 보여주기란 쉽지 않다. 많은 청중 앞에서 앱을 소개하거나 발표 자료에 넣으려면 어떡해야 할까. 지금까지는 실제 아이폰·아이패드를 꺼내 앱을 보여주거나, 기껏해야 확대기에 올려놓고 프로젝트 화면에 띄워주는 식이었다. 넓은 공간에 모인 청중에게 보여주기엔 아이폰·아이패드 화면은 너무 작다. 프로젝터 스크린은 흐릿해 화면을 선명하게 보여줄 수 없었다. 그러니 여럿이 방문하는 웹사이트에 띄워 보여주기란 […]

SW

아이폰3GS도 영상통화를! ‘탱고’

아이폰4가 출시되면서 가장 눈길을 끈 기능 가운데 하나를 꼽으라면 ‘페이스타임’일 게다. 아이폰4 이용자끼리 와이파이(Wi-Fi)로 영상통화를 즐길 수 있는 기능이다. 와이파이망을 이용하므로 요금 부담도 없고 고화질 동영상으로 서로 얼굴을 보며 통화를 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기존 아이폰3GS 이용자에겐 그림의 떡이었던 영상통화를 가능케 해주는 응용프로그램(앱)이 화제다. ‘탱고‘(Tango) 얘기다. 탱고는 스마트폰용 무료 영상통화 앱이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용으로 나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