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회사에서 쓰는 노트북으로 집과 사무실을 오가며 대부분의 작업을 했다. 약간 무거운 게 단점이지만, 취재를 나갈 때도 들고 다니기에 큰 부담은 없었다. 그러다보니 웹기반 애플리케이션보다는 이른바 ‘클라이언트용 SW’를 더 즐겨썼다. 웹애플리케이션의 효용성을 모르는 바 아니나, 아무래도 입맛대로 꾸미고 다듬는 ‘파워’ 면에선 부족하게 마련이었으니까.
그런데 얼마 전부터 노트북이 한 대 더 생겼다. 이른바 ‘넷북’으로 불리는 보급형 미니 노트북이다. 크기가 작고 가벼워 들고 다니기에 편리하기 그지없다. 작고 비좁은 자판도 몇 번… [더 보기]
Categories: SW, 인터넷 Tags: Calgoo, PC 동기화, PDC, 구글 브라우저 싱크, 구글 캘린더 싱크, 구글리더, 그루브, 동기화, 아웃룩, 캘구
후배와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로 얘기하다 문득 깨달은 사실! 실은 늘 불편함을 느끼면서도 딱히 인지하지
못하고 넘어갔던 문제 아니었던가.
후배 : ○○○ 연락처 아세요?
나 : 엉. 잠깐…
①아웃룩 실행→②연락처 메뉴 이동→③해당 연락처 검색→④마우스로 드래그해 복사하려 했으나
각 연락처(e메일, 휴대폰 번호, 사무실 번호…)가 산발적으로 흩어져 있는 관계로 원샷 복사 실패→⑤메신저 창에서 일일이 입력(줄 바꿀 때
<Shift>키 누르는 것까지 빠뜨리지 않는 센스!)→⑥엔터!
후배 : 고마워요 ㅎㅎ
나 : 엉
이쯤에서 ‘아웃룩 연락처에도 ‘보내기→메신저 친구에게 보내기’ 기능이 덧붙으면 어떨까’… [더 보기]
제목 그대로, 아웃룩의 모든 기능을 바탕화면에 띄워놓고 쓰게 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아웃룩 온 더 데스크톱(Outlook on the Desktop)이란 SW인데요.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으로 e메일과 일정 등을 관리하는 분들에겐 꽤나 유용한 프로그램이라 여겨집니다.
아웃룩 온 더 데스크톱 둘러보기
프로그램을 내려받아 설치하면 이용자의 아웃룩 ‘일정’을 자동으로 읽어들여 바탕화면에 반투명 형태로 뿌려줍니다. 기본값은 ‘일정’을 보여주도록 돼 있지만, 받은편지함이나 연락처, 메모 등도 원하는 대로 띄워놓고 쓸 수 있습니다. 작업표시줄 트레이에 생성된 달력… [더 보기]
아웃룩 2007은 MS 오피스 2007 제품군 가운데 ‘이단아’다. 엑셀이나 워드, 파워포인트 등이 화면 상단 가로펼침 방식의 ‘리본 메뉴’를 채택한 반면, 아웃룩은 기존 2003 버전까지 유지했던 풀다운 방식의 메뉴를 유지하고 있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다.
그렇다고 아웃룩 2007이 리본 메뉴를 아예 포기한 건 아니다. 새 메일을 작성하거나 받은 메일을 열었을 때, 연락처나 일정을 불러오면 창 상단에서 리본 메뉴를 발견할 수 있다. 보다 직관적이고, 더욱 화려해졌다.
탐색창 최소화·확장 버튼으로 화면 넓게…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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