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군은 동영상 UCC 서비스 전문업체다. 누구나 그렇게 알고 있다. 앞으로는 바뀔 모양이다. 엠군이 동영상 공유 플랫폼을 다른 컨텐트로도 확장할 모양새다.
그 첫 단추가 ‘페이퍼뷰’다. 페이퍼뷰는 문서공유 서비스다. 이용자들이 웹사이트에 문서를 올리면 플래시 파일로 변환돼 등록된다. 이렇게 등록된 문서는 다른 이용자와 공유하거나 소스코드를 복사해 블로그 및 카페 게시판 등에 통째로 게시할 수도 있다. 비슷한 서비스로는 씽크프리독스, 슬라이드셰어, 스크립D 등이 있다.
페이퍼뷰에 올릴 수 있는 문서는 doc·docs·docx·dot·dotx·pdf·pps·ppt·pptx·rtf·txt·xls·xlsx 등 모두 13가지다. 현재로선… [더 보기]
대표적인 토종 웹오피스 ‘씽크프리’가 미국·일본·호주에 이어 베트남 시장에 상륙한다.
한글과컴퓨터의 자회사인 한컴씽크프리는 베트남 최대 온라인 게임회사 비나게임과 웹오피스 업무 협약을 위한 양해각서를
맺었다고 11월19일 밝혔다.
한컴씽크프리는 비나게임의 온라인 포털 서비스 ‘징’을 통해 내년 상반기부터 문서 UCC 서비스인 씽크프리독스를 베트남 이용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징 이용자들은 씽크프리독스를 활용해 자신이 보유한 문서를 온라인으로 다른 이용자들과 공유할 수 있게 된다. 비나게임이 올해 10월
시범서비스를 시작한 징은 베트남 내 10위 포털이자 전세계 기준 700위권 포털로… [더 보기]
며칠 전 외신을 통해 알려진 내용이지만, 정식 보도자료가 오늘 나왔군요.
한글과컴퓨터의 자회사인 한컴씽크프리가 미국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업체 페이스북과 서비스 제휴를 맺었다는 소식입니다. 씽크프리의 문서 UCC 공유 서비스인 ‘씽크프리닥스’를 페이스북 안에서 연계해 사용하도록 한 것이 제휴의 뼈대입니다.
앞으로 페이스북 이용자는 사이트로 이동할 필요 없이 페이스북 안에서 씽크프리닥스 서비스를 바로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페이스북 안에 ‘내 문서함’을 만들고 자신의 자료를 올리거나 다른 사람과 손쉽게 공유할 수 있으며, 프리젠테이션이나 표계산 문서들도… [더 보기]
인터넷으로 대부분의 자료를 공유할 수 있는 시대다. 새롭고 재미난 동영상을 찾기 위해 매일 1천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유튜브를 들락거린다. 플리커는 다양한 주제별로 검색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사진공유 사이트다. 그렇지만 아직까지 전세계에 가장 많이 생산된 디지털 컨텐트는 역시 ‘문서’다. 국내에서만 자고 나면 1500만 페이지가 디지털로 탄생한다. 전세계 지식정보의 양은 18개월마다 2배씩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문서공유 서비스 문서공유 서비스는 이처럼 급속히 늘어나는 문서들을 웹에서 보관하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다. 간단한… [더 보기]
씽크프리 프리미엄 시범서비스를 미리 맛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시범서비스 이용자로 초대해주신 한컴씽크프리의 박재현 이사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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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고백하자면, 저는 지금까지 사무용 SW로 MS 오피스를 줄곧 써왔습니다. 물론, 문서 작성만큼은 한글과컴퓨터의 ‘아래아한글’의 오랜 이용자입니다. 아래아한글의 경우 나름 고급 기능까지 섭렵하려고 노력한 덕분에, 학창시절에는 아래아한글을 이용한 방송교재 편집 아르바이트를 하는 행운도 잡았습니다. 지금 20대 중반인 독자분들이라면 그때 제가 편집했던 방송교재로 공부했던 분도 꽤 될 듯. (^^)v…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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