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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프리’ 꼬리말(tag)이 달린 글들

허니콤용 ‘씽크프리 모바일’, 뭐가 바뀌었나

안드로이드 기반 모바일 기기를 얘기할 때 빠지지 않는 ‘걱정’ 가운데 하나로 이 말을 꼽는다. “애플 앱스토어에 비해 쓸 만 한 응용프로그램(앱)이 부족하다”라는 얘기다. 구글 안드로이드마켓에 등록된 앱 숫자가 25만개를 넘어서며 이같은 우려는 어느 정도 털어낸 모양새지만, 태블릿으로 넘어오면 얘기가 달라진다. 꾸준히 판올림하는 안드로이드 OS를 제대로 지원하는 태블릿용 앱은 여전히 이용자 요구를 따라오지 못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최근 갤럭시탭10.1을 내놓으며 이른바 ‘한국형 앱’을 사전 탑재한 것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그만큼… [더 보기]

‘한컴오피스 2010 SE’, 바뀐 기능은…

한글과컴퓨터가 4월28일 출시한 ‘한컴오피스 2010 SE(Second Edition)’는 지난해 3월 내놓은 ‘한컴오피스 2010’의 확장판이다. 그런만큼 뼈대는 한컴오피스 2010을 따랐다. 한컴오피스 2010부터 도입한 메뉴 이용자화면(UI)인 ‘열림상자’도 그대로다. 기능이나 화면이 큰 폭으로 바뀌지는 않았지만, 기존 제품의 기능을 강화하고 호환성을 높인 게 특징이다.

몇 가지 눈에 띄는 변화를 살펴보자. 한컴오피스 2010 SE는 온라인과 더욱 밀착했다. 한컴오피스 2010에선 ‘한글 2010’에서 작성한 글을 블로그로 곧바로 전송할 수 있는 기능을 선보였다. 이번 ‘한글 2010 SE’는 여기에… [더 보기]

한컴 “해외사업 원년, 모바일 오피스만 믿는다”

지난해 9월 ‘소프트포럼호’로 갈아탄 한글과컴퓨터가 2011년 항해일지를 공개했다. 올해부턴 기수를 해외로 돌리겠다는 각오다. 모바일 오피스 ‘씽크프리’가 앞줄에 선다.

한컴은 2월23일 ‘2011 사업전략 발표 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밑그림을 공개했다.

2011년 현재 한컴 대표 상품은 누가 뭐래도 ‘한컴오피스’다. 1990년 창업 당시부터 국내 문서작성 SW 시장 선두를 지켜온 ‘아래아한글’이 개국공신이라면, 스프레드시트와 프리젠테이션SW를 묶은 ‘한컴오피스’는 현재 한컴 매출을 견인하는 효자 상품이다. 실제로 지난해 ‘한컴오피스 2010’을 선보인 뒤, 기존 ‘아래아한글’ 이용… [더 보기]

한컴, “4대 금맥 정비 끝! 돌격 앞으로”

한글과컴퓨터에는 ‘국민기업’이란 수식어가 따라다닌다. 토종 워드프로세서 ‘아래아한글’ 덕분이다. 지난 1989년 첫선을 보인 ‘아래아한글’은 올해로 꼭 스무돌을 맞기까지 국민의 사랑을 한몸에 받으며 토종 워드프로세서로 자존심을 지켰다. 1998년 IMF 외환위기 직후 148억원에서 94억원으로 곤두박질쳤던 한컴 매출을 극적으로 반등시킨 것도 ‘아래아한글’이었다. ‘토종 벤처를 살리자’는 구호 아래 1만원이란 파격적인 가격에 내놓은 ‘한글97 815버전’이 불티나게 팔리면서 이듬해 매출은 314억원으로 껑충 뛰어올랐다. 국민 정서로 보나, 한컴 역사로 보나 ‘한글과컴퓨터=아래아한글’이란 등식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많지 않다… [더 보기]

떴다! ‘아이폰 맞춤 씽크프리’

한글과컴퓨터의 웹오피스 서비스 ‘씽크프리 온라인’이 애플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내놓는다.
프로젝트명 ‘구우’(guu)로 알려진 이번 서비스를 위해 씽크프리랩은 아이폰 및 아이팟 터치용 씽크프리 시범 사이트를 6월23일 열었다.
아이폰 및 아이팟 터치 이용자들은 시범 사이트에 접속해  씽크프리 온라인의 주요 서비스들을 직접 시연할 수 있다. 이 프로젝트는 DOC·XLS·PPT 등 씽크프리 온라인에 저장된 주요 문서 형식들을 불러와 읽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씽크프리쪽은 오는 3분기께 블랙베리와 같은 다른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서비스도… [더 보기]

온·오프·모바일 아우르는 ‘글로벌 씽크프리’

웹오피스SW 씽크프리 오피스가 웹사이트와 데스크톱PC, 휴대폰의 경계를 허무는 전략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한글과컴퓨터는 이런 내용을 뼈대로 한 ‘씽크프리 모바일’ 전략을 5월13일 한국과 북미지역에서 동시에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씽크프리 모바일’ 전략의 핵심은 온라인·오프라인·모바일 간 자유로운 연동으로 ‘크로스 플랫폼’ 오피스 환경을 구축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한컴은 ‘씽크프리 모바일’을 함께 공개했다. 씽크프리 모바일은 ▲오피스 문서를 읽을 수 있는 ‘뷰어’ ▲작은 모바일 기기 화면에 맞춘 편집기 ‘라이트 에디터’ ▲통합 풀버전 ‘스탠더드 에디터’… [더 보기]

씽크프리, 인도네시아 ‘클릭’

토종 웹오피스 씽크프리 오피스가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출한다.
한글과컴퓨터는 2월19일 인도네시아 최대 현지 포털 볼레넷과 웹오피스 서비스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한컴은 온라인 커뮤니티, 모바일, 온라인게임, IDC 등을 보유한 볼레넷을 통해 씽크프리 웹오피스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씽크프리 오피스의 해외 현지 서비스는 호주, 베트남에 이어 인도네시아가 세 번째다.
한컴은 특히 지난해 베트남 최대 온라인 게임기업인 ‘비나게임’의 포털 ‘Zing.vn’과 업무제휴를 맺은 데 이어, 인도네시아 볼레넷과 제휴를 이끌어내면서 동남아 시장에서의 웹오피스… [더 보기]

신참 플래시 웹오피스, ‘온’에 번쩍 ‘오프’에 번쩍

구글 독스, 씽크프리, 조호 등이 경쟁하는 웹오피스 시장에 ‘인도발 다크호스’가 새로이 뛰어들었다.
인스타콜(InstaColl)이란 인도의 소프트웨어 업체는 11월21일 ‘라이브 도큐먼트’(Live Documents)라는 새로운 웹오피스의 비공개 시범서비스를 시작했다. 라이브 도큐먼트는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도 웹브라우저에서 엑셀·워드·파워포인트 등 주요 문서작업을 곧바로 할 수 있는 웹오피스다. 가장 큰 특징은 플래시 기반으로 제작됐다는 점이다. 플래시 플레이어가 설치된 PC라면 운영체제나 웹브라우저에 관계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웹에서 작성한 문서는 별도의 중앙서버 없이도 다수 이용자들과 자유롭게 주고받거나 공유할 수 있다… [더 보기]

씽크프리, 일본·호주 찍고 베트남으로

대표적인 토종 웹오피스 ‘씽크프리’가 미국·일본·호주에 이어 베트남 시장에 상륙한다.

한글과컴퓨터의 자회사인 한컴씽크프리는 베트남 최대 온라인 게임회사 비나게임과 웹오피스 업무 협약을 위한 양해각서를
맺었다고 11월19일 밝혔다.
한컴씽크프리는 비나게임의 온라인 포털 서비스 ‘징’을 통해 내년 상반기부터 문서 UCC 서비스인 씽크프리독스를 베트남 이용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징 이용자들은 씽크프리독스를 활용해 자신이 보유한 문서를 온라인으로 다른 이용자들과 공유할 수 있게 된다. 비나게임이 올해 10월
시범서비스를 시작한 징은 베트남 내 10위 포털이자 전세계 기준 700위권 포털로… [더 보기]

씽크프리, “모바일 속으로!”

한컴씽크프리가 서비스하는 웹오피스 ‘씽크프리 오피스’가 모바일 기기속으로 들어간다. 
한글과컴퓨터는 인텔과 협력해, 인텔이 추진중인 차세대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에
탑재될 ‘씽크프리 오피스’를 개발중이라고 9월20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9월18일(현지시각)부터 진행되고 있는 인텔
개발자 포럼(IDF)에서 처음 발표됐다. 개발 목표는 인텔 MID에 씽크프리 유·무선 오피스 프로그램을 기본 탑재하는 것이다.
인텔 울트라 모바일 그룹의 판카지 케디아 글로벌 에코시스템 프로그램 부문장은 “”인텔의
저전력 기술과 씽크프리의 높은 성능이 결합되어 고객들에게 언제 어디서나 편리한 오피스 활용이 가능한…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