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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드라이브’ 꼬리말(tag)이 달린 글들

‘m오피스’ 앞당기는 무료 웹곳간들

아이폰, 윈도우폰, 안드로이드폰…. 스마트폰 확산은 업무 현장을 사무실 바깥으로 확장시켰다. 책상 앞, 인터넷 선이 꽂힌 PC가 아니더라도 이동중에 e메일을 읽고 서류를 검토하고 실시간 회의를 진행한다. 와이파이(Wi-Fi)와 3G 망으로 곳곳이 촘촘히 연결된 덕분이다.

그러다보니 새로운 욕구가 생겨났다. PC에 저장된 문서를 이동중이나 바깥에서도 똑같이 꺼내볼 일이 잦아졌다. 일일이 휴대용 저장장치에 넣어 들고 다닐 수도 있으나, 번거롭다. 똑같은 문서를 어디서나 원할 때 꺼내볼 수는 없을까. PC든 스마트폰이든 똑같이.

웹창고 서비스가 제격이다… [더 보기]

250GB 웹창고를 무료로!

요즘엔 공짜로 이용할 수 있는 인터넷 창고를 찾기가 어렵지 않다. 윈도우 라이브 스카이드라이브는 5GB까지 무료로 제공되는 대표적 웹창고 서비스다. 국내에선 엠파스가 ‘파일박스’란 이름으로 500MB 무료 공간을 제공한다.
허나 더 넓은 공간을 원한다면 지갑을 열어야 한다. 유료 서비스의 경우 용량도 크거니와 훨씬 빠른 업·다운로드 속도를 제공하는 것이 장점이다. 오늘 소개하는 ‘파일드로퍼’가 그렇다.
파일드로퍼는 웹창고 서비스다. 따로 회원가입할 필요 없이 등록 절차만 거치면 곧바로 이용할 수 있다. 한 번에 업로드할 수… [더 보기]

5GB로 넓어진 MS 무료 웹창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라이브 스카이드라이브’가 한국을 포함해 38개국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스카이드라이브는 MS의 무료 웹창고(웹하드) 서비스다. 정식 서비스와 더불어 무료
저장공간이 기존 1GB에서 5GB로 대폭 늘었다. 5GB는 1천여개의 음악파일, 3만여개 문서, 3만여개의 디지털 사진을 저장할 수 있는
공간이다.
스카이드라이브는 ‘개인’, ‘공유’, ‘공용’ 등 세 종류의 폴더를 제공한다. ‘개인’
폴더는 이용자만 접속 가능하며, ‘공유’ 폴더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공유한 이용자끼리 함께 쓰는 폴더다. ‘공공’ 폴더는 누구나 제한 없이
자유롭게 접근해 자료를 내려받을 수…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