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L, CSR

“올해도 찾아갑니다, 세상을 바꾸는 36시간”

2008년 영국. 공익 아이디어를 현실로 뒤바꾸려는 집단 실험이 시작됐다. 시민들은 저마다 아이디어를 올리고, 기획자·개발자·디자이너 등이 이를 구현하겠다고 팔을 걷어붙였다. 조깅하는 젊은이들이 독거노인들을 위해 신문을 배달하거나 방문해 말벗이 되도록 돕는 웹사이트가 생겼다. 주민들이 동네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기금을 모금하는 웹사이트도 탄생했다. 그렇게 이들은 ‘사회 혁신을 꿈꾸는 36시간’을 만들어냈다. 스코틀랜드, 호주, 슬로바키아, 그루지아, 뉴질랜드, 체코, 나이지리아 등으로 확산된 […]

CSR

[현장] 이로운 웹서비스의 향연, ‘소셜 이노베이션 캠프36’

‘소셜 이노베이션 캠프36‘이 6월19일 0시부터 20일 정오까지 열린 ’36시간 캠프’를 끝으로 80여일에 걸친 마라톤을 완주했다. 9개 참가팀 가운데 우승은 ‘친절버스’를 제작한 식스팩(6-Pack)팀에 돌아갔다. 소셜 이노베이션 캠프36은 ‘세상을 바꾸는 36시간’을 기치로 문을 연 협업 프로젝트다. 공익 아이디어를 시민들에게 공모받아 선정하고, 스스로 참여한 기획자·개발자·디자이너가 정해진 시간동안 실제 웹사이트나 모바일 서비스로 만드는 행사다. 4월1일 아이디어 공모에서 출발해 6월20일 […]

CSR, 프레임

사진으로 보는 ‘소셜 이노베이션 캠프’ 36시간

36시간동안 진행된 ‘소셜 이노베이션 캠프36’는 ‘친절버스’를 만든 식스팩팀 우승으로 끝났지만, 아이디어를 낸 시민들부터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를 구현한 9개팀 모두가 주인공이다. 36시간동안 토막잠을 자며 아이디어를 짜고, 코드를 조합하고, 디자인을 입힌 ‘소셜 이노베이션 캠퍼’들을 만나보자. 더 많은 현장 소식을 듣고 싶다면, 클릭→#sicamp36 [현장] 이로운 웹서비스의 향연, ‘소셜 이노베이션 캠프36’ “지금 만들러 갑니다”…‘소셜 이노베이션 캠프36’ 개막 세상을 바꾸는 […]

CCL, CSR

“지금 만들러 갑니다”…‘소셜 이노베이션 캠프36’ 개막

‘세상을 바꾸는 36시간’이 오늘 밤 자정, 시작된다. ‘소셜 이노베이션 캠프36‘은 재능을 이로운 일에 기부하고픈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들의 협업 프로젝트다. 우리 사회가 처한 문제들을 바꿀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각 분야 전문가들이 재능을 품앗이 기부해, 이를 실천에 옮길 수 있는 서비스를 36시간동안 직접 만들어보는 행사다. 조그만 아이디어들이 모여 사회를 바꿀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픈 게다. 지난 […]

CSR

세상을 바꾸는 36시간, ‘소셜 이노베이션 캠프36’

비영리단체 분들을 자주 뵙는다. 이것도 직업병일까. 아쉽고 안타까울 때가 많다. 신념과 의지는 올곧되, 그 추진 방식에서 허전함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자고나면 새 기술과 서비스들이 쏟아지는 현실이다. 늘 현장에 발을 담그고 있지만, 따라잡기 버거울 정도다. 이런 새 기술, 새 서비스를 활용할 곳은 넘쳐난다. 비영리단체나 시민단체라면 특히 그렇다. IT를 신념과 의지를 펼칠 도구로 활용해볼 수 있을 텐데. 그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