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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회의 언제 할까”…단체 문자 대신 ‘두들’로!

일정을 만들고 공유하는 서비스는 여럿이다. 구글 캘린더나 마이크로소프트(MS) 아웃룩, 포털에서 제공하는 각종 캘린더로 나만의 일정을 관리하거나 다른 사람들을 초대해 공유하면 된다. 그런데 생각해보자. 여럿이 약속을 정한다면 지금까지 어땠는가. 정해진 약속 장소나 시간을 알리기는 어렵잖지만, 약속을 정하기까지 과정은 그리 영특하지 못했다. 일일이 전화를 걸거나 단체 문자메시지, e메일로 편리한 날짜와 시간을 물어보고 이를 다시 한 사람이 일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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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잡기도 ‘소셜’하게! ‘런파파’

대개 약속이나 모임을 잡을 땐 이렇다. 친구들에게 단체 문자메시지나 e메일을 보낸다. ‘언제, 어디서 만날까?’ 답신이 쏟아진다. 일정과 장소를 정하면 다시 문자메시지와 e메일을 단체 발송한다. 약도를 첨부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약속 당일. 아직 도착하지 않은 친구들에게 다시 문자메시지를 보낸다. ‘어디쯤이야?’ ‘10분쯤 늦을 것 같아. 미안.’ 모임을 주최하는 사람은 번거롭기 마련이다. 일일이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장소를 물색하고, 늦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