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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소리 모으고 듣고”…아이폰용 ‘소리아카이브’

고 강원룡 목사님 생전 육성 연설, 신영복 선생이 들려주는 ‘숲으로 가는 길’, 유종호 교수가 말하는 한국 근대문학 이야기. 이들 알찬 연설이나 강의가 듣고 싶다면 ‘소리아카이브‘를 들르면 된다. 소리아카이브는 우리 세대에 꼭 보존돼야 할 소리를 모아두는 공익 웹서비스다. 다음세대재단이 2007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 곳에선 철학이나 정치학, 국어학 등 각 분야 거장들이 전하는 ‘석학특강’이나 귀감이 되는 인물들의 […]

CSR, 기사

소리로 세상을 밝힌다, ‘소리아카이브’

소리아카이브(Soriarchive)는 말 그대로 ‘소리’의 ‘저장고’입니다. 왜 소리를 저장할까요. 세상과 소통하고,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세상에는 참 다양한 소리가 있습니다. 우리는 소리를 통해 세상과 소통합니다. 소리에도 종류가 있습니다. 아름다운 소리가 있는가하면 듣기 싫은 소리도 있습니다. 세상을 더럽히는 잡음도 있고,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드는 아름다운 소리도 있습니다. 소리아카이브는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개인과 단체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

기사

“소통으로 문화 다양성 살리는 게 사회공헌이죠”

2007년 대한민국에서 이름깨나 알려진 기업들은 대부분 사회공헌활동을 한다. 삼성도 포스코도, NHN도 다음커뮤니케이션도 기업의 가치 있는 활동으로 ‘사회공헌’을 내세운다. 그런데 삼성의 사회공헌과 다음의 사회공헌은 그 방식이 좀 달라야 정상이지 않을까. 국내 최대 그룹과 대표적 인터넷기업, 이 둘이 사회에 ‘공헌’하는 방식이 어찌 똑같겠는가. 둘 다 똑같이 자선기금으로 수백억, 수천억을 내놓는다면 ‘지갑 싸움’에서 다음이 삼성을 이길 도리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