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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독서 목마름, 크라우드소싱으로 풀자”

“시각장애인은 책을 읽고 싶어도 구하지 못해 못 읽습니다. 책이 없습니다. 국립장애인도서관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책 제작 신청 서비스가 있는데요. 책을 신청하면 내가 어떤 책을 신청했는지 잊어버릴 즈음 되면 그제서야 옵니다. 접수에만 20일 정도 소요되죠. 그러는 동안 책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고 맙니다. 시각장애인이 읽을 수 있는 형태의 책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읽고픈 책이 있어도 책이 없다. 빌리고 싶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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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광속 프린터 출시…”기업시장 내놔”

“프린트 사업은 삼성전자의 새로운 성장 엔진이며, 이제 효자산업이라 부를 정도로 안정화됐습니다. 이제 고객 맞춤형 서비스와 다양한 제품군을 앞세워 개인 중심에서 기업용 시장으로 공략 지점을 이동할 것입니다.” 삼성전자가 5월7일, 크고 작은 사무실을 겨냥한 레이저 프린터 신제품 9종류를 내놓으며 기업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권송 삼성전자 상무는 이 자리에서 “1세대가 메모리 칩, 2세대가 휴대폰, 3세대가 평판TV였다면 4세대 주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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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하라, 소비자가 반응하리라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터치스크린 휴대폰 ‘햅틱'(Haptic)을 리뷰하고 있습니다. 몇 차례에 걸쳐 제품 사용기와 관련 시장 동향 등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가감없이 솔직한 사용기를 전달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asadal 드림> 삼성전자 풀 터치스크린 휴대폰 '햅틱' 햅틱폰은 내 첫 터치스크린폰(이하 터치폰)이다. 휴대폰 액정화면을 직접 ‘터치’하는 건 낯설고도 매혹적인 경험이다. 누를 때마다 섬세한 진동들이 손가락을 타고 몸 안으로 흘러들어온다. 진동은 각 기능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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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임베디드 OS, 구글보다 활용도 높다”

김순곤 마이크로소프트 상무 “구글 안드로이드는 스마트폰용 OS이지만, 윈도우 임베디드 CE는 스마트폰을 포함해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에 적용할 수 있는 OS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주요 파트너들과 협력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려 노력해왔습니다. 구글 안드로이드는 일반 소비자에게 변화하는 패러다임을 홍보해 시장을 키우는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걸로 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 본사에서 한국 OEM 임베디드 기기 사업부를 맡고 있는 김순곤 상무는 “구글 안드로이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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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친환경 구매 신호등, EPEAT

PC를 구매할 때 무엇을 먼저 따져보시는지? 데스크톱PC를 살까 노트북을 살까, 혹은 윈도용이 좋을까 매킨토시를 구매할까, 어떤 제품 브랜드를 고를까…. 대개의 고민이 비슷하겠지만, 앞으로는 한 가지 기준을 더해야 할 지도 모르겠다. "이 PC는 얼마나 환경친화적인가?"   전자제품의 친환경 여부를 가름하는 기준은 여러가지다. 이 가운데 PC나 주변기기의 환경친화성을 측정하는 통합 평가툴이 있어 이 자리에서 소개한다. 전자제품 환경평가도구(EPEAT·Electron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