心流川

눈 ‘깜박’ 하면 ‘찰칵’

빛을 받아들인다. 다 자라면 길이 24mm 정도다. 각막, 포도막, 망막으로 나뉜다. 외막인 각막의 투명도가 떨어지면 빛이 들어갈 수 없게 돼 실명한다. 심리 상태가 잘 드러나는 기관이기에, ’마음의 창’이라고도 불린다. 눈 얘기다. 탁구공보다 작은 이 좁은 공간을 놓고 ‘눈을 사로잡는’ 영토 싸움이 본격화됐다. 안경과 시계, 팔찌와 신발로 이어진 ‘스마트’ 기기 전쟁이 이번엔 눈으로 옮겨왔다. 이른바 ‘스마트 […]

CSR, SW

“자폐아와 스마트폰으로 눈 맞춰요”…삼성 ‘룩앳미’

전세계 아동 68명 가운데 1명은 자폐증을 앓고 있다. 미국 질병관리본부 자료는 그렇게 말한다. 자폐증은 신경 발달 장애다. 현대 의학은 아직까지 자폐증의 정확한 원인을 밝히지 못했다. 과학적으로 입증된 치료법도 아직은 없다. 심리치료나 놀이치료, 약물치료 등을 병행해 증세를 줄이는 정도다. 자폐증 환자는 의사소통이나 상호작용 능력이 눈에 띄게 떨어진다고 한다. 성장 단계 자폐증 아이들은 부모와 눈을 마주치지 못하고 의사표현에도 소극적이다. […]

CSR, 기사

"고사리 손으로 친구들 도와요"

어린이들이 온라인으로 어려운 친구들을 도울 수 있도록 돕는 사랑의 캠페인이 열린다. 선행에 적극 참여한 학교나 학생들에게는 직접 봉사활동에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삼성과 야후코리아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꾸러기 희망 만들기’ 캠페인 얘기다. ‘꾸러기 희망 캠페인’은 야후의 어린이 전용 포털사이트 ‘야후!꾸러기'(kr.kids.yahoo.com)를 활용, 다음 세대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사회공헌활동에 직접 참여해 함께 나누는 문화에 일찍부터 관심을 갖게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