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저소득층 창업 도우미 나선다
200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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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가 자활을 꿈꾸는 저소득층을 위한 마이크로크레디트 도우미로
나선다.
네이버는 10월22일 개인 재무컨설팅 전문업체 포토에셋, 마이크로크레디트 창업기관 사회연대은행과 손잡고 온라인으로 개인이나 가계의 재무 건전성을 진단할 수 있는
‘재무건강 진단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용자들은 네이버 재무건강 진단 서비스를 통해 재무 건강상태를 스스로 진단하고, 재무
상태가 심각할 경우 모두 300가정까지 신청을 통해 무료 재무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재무건강 자가진단 서비스는 10개의 문항에 예·아니오를 답변하면 재무상태를 4등급으로
분류해주는 ‘간편진단’과, 자신의 소득·자산·부채 상황을…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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