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모음

‘사회공헌활동’ 꼬리말(tag)이 달린 글들

올블로그 적립금, 해피빈에 기부

NHN과 아름다운재단이 공동 운영하는 온라인 기부포털 해피빈이 메타블로그
서비스 올블로그와 손잡고 온라인 기부 참여 채널을 확대한다.
이번 제휴로 블로거들은 올블로그를 통해 적립한 수익금을 별도의 로그인 없이 해피빈에 직접 기부할 수 있게 됐다.
올블로그 이용자들은 적립금 정산 페이지에서 기부하고픈 공익단체를 직접 선택하고 자신의 적립금 규모 안에서
원하는만큼 자유롭게 기부할 수 있다.
NHN은 올블로그와의 제휴를 시작으로 이용자들이 해피빈 외의 사이트에서도 편리하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휴를
확대할 계획이다.
해피빈은 지난 2005년 7월 문을 연… [더 보기]

인디음악축제, 싸이월드와 함께

싸이월드는 문화공헌활동의 하나로 독립음악 축제를 꾸준히 지원해왔습니다. 이번에도 비슷한
후원행사가 열리려나봅니다.
싸이월드는 도심속 모던록 축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07′ 특별페이지를 개설한다고 10월4일 밝혔습니다. 10월6·7일 이틀동안 열리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07′은 이승환,
빅마마, 윤상, 이상은 등의 대중가수와 루시드폴, 마이 앤트 메리, 피터팬 콤플렉스 등 마니아층을 거느린 뮤지션 등 51개팀 130여명이
참여하는 록 축제입니다. 이번 행사의 공식 후원업체로 참여하는 싸이월드는 온라인상에서 참여 뮤지션의 음악을 미리 소개하고 무료 감상과 인터뷰,
티켓구매 사이트 연결… [더 보기]

네오위즈, “참여와 나눔으로 100년 기업 일군다”

“지금까지 10년동안 앞만 보고 달려왔다면, 앞으로 10년, 20년은 옆과 뒤를 돌아보는 해가 되어야겠다는 게 창업주를 비롯한 경영진의 생각이었습니다. 그래서 출범 10주년과 함께 올해를 사회공헌활동의 원년으로 공식 선포한 것입니다.”
창립 10돌을 맞은 네오위즈의 각오가 남다르다. 1997년 자본금 1억원에서 시작해 시가총액 1천억원이 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 네오위즈는 ‘앞만 보고 달려왔다’고 스스로를 반성한다. 딱히 꼬투리잡힐 일도, 입소문에 오르내릴 흠도 없었던 것 같은데, 왜일까. 김정우(31) 사회공헌팀 과장의 말을 듣다 보면 뭐랄까, 부채의식 같은 게 느껴진다… [더 보기]

[안철수연구소] e세상 지키는 ‘공공의 파수꾼’

<주> 이미 말씀드린대로, 다음세대재단이 주관하는 ‘나눔 UCC 공모전’ 가운데 ‘세상의 소리를 나눔’ 행사에 참여하고자 합니다. 주변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분들의 소리를 담아 올리는 일입니다. 그 첫 회로 안철수연구소에서 사회공헌활동을 담당하고 있는 박근우 부장님과의 인터뷰를 소개합니다. 인터뷰 주요 내용은 ‘나눔’에 대한 따뜻한 소리에서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안철수연구소만큼 창업자의 후광이 큰 기업이 있을까. 1988년 국내 최초의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V3′를 내놓은 ‘의대생 안철수’가 없었다면 국내 보안업계의 역사는 전혀 다르게 쓰여졌을 지도 모른다. 1995년… [더 보기]

휴대폰으로 "O형 혈액 급구"

SK텔레콤이 대한적십자사와 손잡고 긴급상황시 휴대폰으로 헌혈자를 모집하는 ‘모바일 헌혈 서비스’ 협정식을 맺었다. 이번 협정식은 통신기술을 활용한 모바일 사회안전망 구축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모바일 헌혈 서비스’는 긴급 수혈환자 발생시 SK텔레콤에 가입한 등록헌혈회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헌혈 참여를 권유하는 모바일 공익사업이다. 문자메시지를 받는 대상은 헌혈참여를 희망하는 대한적십자사의 27만 회원 중 SK텔레콤 가입고객 15만명이며, 응급수혈을 요청하는 메시지와 함께 위치 정보를 이용해 가까운 적십자사 산하 헌혈의 집을 알려줘 헌혈을 돕는 서비스다.

등록헌혈회원이 아니더라도 SK텔레콤… [더 보기]

적은 부담 큰 힘, '롱테일 기부'

찬 바람이 부는 연말을 맞아 각종 사랑나눔 캠페인으로 포털사이트가 훈훈하다. 특히 최근 들어 포털사이트에서 쓰는 소액의 사이버 포인트를 모아 주변 이웃을 돕는 행사들이 눈에 띈다. 작은 정성이 모여 사랑으로 쌓이는 ‘롱테일 기부’다. 

드림위즈는 홀트아동복지회, 영실업과 손잡고 입양아동을 위한 사랑의 장난감 마련 캠페인을 펼친다. 이용자가 드림위즈 적립 아이템인 ‘실버오렌지’를 온라인으로 기부하면 이를 모아 아이들에게 사랑의 장난감을 전달하는 행사다. 드림위즈 사랑나누기 캠페인 페이지에 접속하면 클릭 한 번으로 실버오렌지를 기부할 수 있다… [더 보기]

"컴퓨터 수업, 일 없습네다"

서울 관악구 봉천동 1680-29호. 빛바랜 건물들 사이로 들어앉은 아담한 4층 건물의 3·4층에 조그만 배움터가 둥지틀고 있다. 탈북 청소년들을 위한 배움의 터전 ‘여명학교’다. 

여명학교는 일반 중·고등학교 수업을 따라가지 못하거나 한국의 또래문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새터민 아이들을 돕고자 설립된 비영리 대안학교다. 뜻 있는 교회와 활동가들, 교사들이 힘을 모아 지난 2004년 9월 첫 수업종을 울렸다. 

누추한 공간에 정규 학교로 인가받지 못한 비인가 시설이지만, 여명학교 역시 어엿한 학교다. 개교 첫 해, 24명의 학생이…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