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끈하고도 딱딱한 주제가 ‘블로터 포럼’ 대문에 걸렸습니다. ‘HTML5′랍니다. 기술 용어인 탓에 프로그래밍 지식이 없이 이해하는 데는 한계가 있을 겁니다. 그러니 딱딱한 주제이죠. 허나 HTML5는 요즘들어 몸값이 후끈 달아오른 따끈한 이슈이기도 합니다. 해가 바뀌면서 주목받는 기술을 꼽을 때면 빠지지 않는 단골이기도 하고요.
우연의 일치일까요. ‘블로터 포럼’을 진행한 뒤 애플 스티브 잡스가 때마침 제대로 한 방 날렸더군요. 아이폰에서 플래시를 지원하라는 어도비를 향해 ‘플래시 대안은 HTML5′라며 ‘어도비는 게으르다’고 심기를 건드린 겁니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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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폭스 인기 확장기능 ‘폭스마크‘를 인터넷 익스플로러(IE)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폭스마크는 서로 다른 웹브라우저끼리 즐겨찾기와 암호 등을 실시간 동기화해주는 확장기능이다. 이를 이용하면 사무실과 집, 데스크톱PC와 노트북 등 서로 다른 PC에서 웹서핑을 즐기더라도 언제나 똑같은 즐겨찾기 목록을 이용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즐겨찾기와 암호를 일정 시간마다 온라인 저장소에 백업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지금까지는 파이어폭스 확장기능으로 제공되던 폭스마크가 2월4일(현지시각)부터 IE와 사파리까지 영역을 넓혔다. 이용자는 서로 다른… [더 보기]
2008년 11월은 웹브라우저 업체에 희비가 교차하는 달이다. 인터넷 시장조사기관 넷애플리케이션즈의 최근 지표가 흥미롭다. 올해 11월 결산 결과, 인터넷 익스플로러(IE) 점유율은 69.88%로 미끄러졌다. 넷애플리케이션즈 조사 이래 IE 점유율이 60%대로 떨어진 건 이번이 처음이다.
파이어폭스와 사파리, 구글 크롬은 희색이 만면하다. 파이어폭스는 11월 들어 20.72%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20% 고지를 돌파했다. 사파리와 구글 크롬도 각각 7.08%, 0.83%로 상승세를 유지했다. 특히 구글 크롬은 올해 9월 출시되자마자 오페라와 넷스케이프를 제치고 단박에 0.74%를 차지하며… [더 보기]
오픈웹에 반가운 소식이 떴습니다. 대한민국
전자정부가 드디어 파이어폭스와 사파리 등의 웹브라우저를 지원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입니다. 지금까지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 이용자만 전자정부의 서비스를 제대로 이용할 수 있었죠. 웹브라우저가 익스플로러만 있는 게 아닌데도 말이죠.
전자정부에 대한 오픈웹의 주장과 소송 내용에 대해 몇 차례에 걸쳐 소개해드린 바
있습니다.A.~”웹표준 무시하는 정부를 고소한다”A.~오픈웹의 긴 호흡, 짧은 걸음A.~e대문 가로막는 문지기 ‘액티브X’A.~오픈웹 vs. 금결원, 결국 법정으로
이번 전자정부의 조치로 파이어폭스나 사파리 이용자도 전자정부에서 제공하는 각종 민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더 보기]
자료 : W3 Schools(www.w3schools.com)
파이어폭스의 점유율이 IE6를 바짝 뒤쫓고 있다는 것, 게다가 IE7보다 높은 점유율!…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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