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R

교실 개혁, 갯벌 보존…세상을 바꿀 한국 비영리 아이디어

‘비영리의 혁신적 아이디어와 기술로 세상을 바꾸자.’ ‘구글 임팩트 챌린지’가 내건 구호다. 주체는 비영리단체다. 구글 임팩트 챌린지는 글로벌 비영리단체 지원 프로그램이다. 구글의 자선 활동을 담당하는 구글닷오아르지가 진행한다. 올해 3월 한국에서도 첫 프로그램이 출범했다. 관심도 뜨거웠다. 국내에서만 370여개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구글코리아는 지난 5개월여 동안 아이디어 접수와 행사 설명회 등을 거쳐 결승에 진출할 10개팀을 선정했다. 이들 팀은 온·오프라인 […]

CSR

사회 혁신 꿈꾸는 한국 비영리단체, 구글이 돕는다

구글이 한국 비영리단체를 돕는 프로그램을 띄웠다. ‘구글 임팩트 챌린지’ 다. 지원 조건은 있다. 기술로 세상을 혁신하려는 아이디어를 가진 비영리단체다. 지원 규모도 크다. 한 단체당 최대 5억원, 최대 30억원까지 자금을 지원한다. 구글 임팩트 챌린지는 구글닷오아르지가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구글닷오아르지는 구글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담당하고 있는 조직이다. 구글 임팩트 챌린지는 2014년 첫발을 뗐다. 지금까지 호주와 일본, 인도 등 […]

CSR, 사람

“사회공헌, 기업과 사회가 윈윈하는 전략”

클레어 데비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 아시아 기업시민전략사업본부장은 무척 바빠 보였다. 아침부터 밀려드는 사람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면서도, 중간중간 잊지 않고 프로그램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 ‘MS 액셀러레이팅 아시아 태평양 2011 서밋‘ 행사장. 공동체와 더불어 성장하려는 모토를 내건 MS 기업시민활동의 아태지역 상황을 공유하는 자리다. 클레어 데비는 지난해 싱가포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이 행사의 총 책임자다. […]

CSR, 사람

“이매진컵은 세상을 바꾸는 실천적 아이디어”

“이매진컵은 학생들에게 실제로 기회를 가져다줍니다. 세상을 바꿀 기회를 말이에요. 전세계 84%의 학생들은 변화를 원한다는 조사 결과도 있어요. 세상을 바꾸는 방법은 많고, 선한 목적을 이룰 좋은 솔루션도 있지요. 우리가 원하는 건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혁신적인 기술을 활용해 최고의 방법을 찾는 것입니다. 그렇게 세상은 바뀌는 것이니까요.” 빈센트 쿠아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 아시아 개발자 플랫폼 아카데믹 사업 및 신흥 […]

CSR

MS, “아시아 NGO에 SW 무료 지원”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글로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아시아 지역 비정부기구(NGO)와 비영리단체(NPO)들을 위한 지원을 강화한다. MS는 12월6일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열린 ‘액셀러레이팅 아시아 퍼시픽 2011‘ 행사에서 비영리단체 테크수프와 손잡고 ‘테크수프 아시아‘를 정식 선보였다. 테크수프 아시아는 비영리단체 테크수프가 MS를 비롯한 주요 기업과 손잡고 띄운 협업 벤처이자 프로젝트 이름이다. 주된 목적은 아시아지역 비영리단체에 필요한 SW를 기업으로부터 기부받아 보급하는 데 있다.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