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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폭스3.5 출시…즐거운 ‘충격’이 시작됐다

파이어폭스3.5가 6월30일 ‘출시후보’(RC) 딱지를 떼고 드디어 정식 버전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앞선 3.0.11보다 훨씬 빠르고, 안전하고, 강력한 웹브라우저로 거듭난 모습이다. 새로 선보인 파이어폭스3.5는 안전한 웹브라우저다. ‘사생활 보호 모드’를 이용하면 이용자가 돌아다닌 어떤 흔적도 PC에 남기지 않는다. 히스토리, 쿠키, 캐시는 물론 비밀번호와 내려받기 목록조차 남지 않으므로 안심하고 웹을 돌아다녀도 된다. 여러 사람이 함께 PC를 이용하거나 e쇼핑, 인터넷뱅킹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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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여우에서도 '원노트로 전송' 기능을!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를 즐겨쓰는 파이어폭스 이용자라면, 인터넷 익스플로러7(IE7)의 ‘OneNote로 보내기’ 메뉴를 내심 부러워하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웹사이트에서 원하는 내용을 곧바로 원노트 페이지로 스크랩하는 기능입니다. 같은 MS 가족이기 때문일까요. MS는 IE7에만 이 기능을 내장하고, 불여우용 플러그인은 별도로 배포하지 않았습니다. ‘원노트+불여우’ 이용자인 저로서는 내심 불만인 점이었습니다. 목 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는 법이죠. ‘Gmx Lee’란 외국 개발자가 ‘클립 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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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불여우, 이번엔 '윈미플 플러그인'

요즘 웹의 동영상 서비스는 대부분 원본 동영상 파일을 플래시 파일로 변환해 제공합니다. WMV나 AVI 동영상보다 화질이 다소 떨어지기는 하지만, 서버나 네트워크의 부하를 줄이면서 날렵한 서비스를 할 수 있고 비용도 절감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아직까지 일부 사이트들은 WMV 동영상 기반의 서비스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이런 곳은 인터넷 익스플로러 외의 브라우저로 접속하면 제대로 동영상을 볼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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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라이브서치맵, "불여우도 3D 지원"

마이크로소프트의 불여우 껴안기가 또한번 입증되려는가. MS가 최근 라이브 검색의 지도서비스 ‘라이브서치맵‘을 업데이트하면서 파이어폭스에서도 3차원 지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시작했다. MS의 변화된 태도는 몇 차례 사례를 통해 드러난 바 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7을 출시하면서 탭브라우징이나 확장기능 등 모질라 계열 웹브라우저의 장점을 공개적으로 수용한 것은 잘 알려진 사례다. 지난 1월에는 자사의 3D 사진 모델링 서비스인 ‘포토신스‘를 파이어폭스 이용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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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이미지 편집기, 불여우속으로

웹에 올라온 이미지들을 즉석에서 편집할 수 있는 파이어폭스용 플러그인을 소개합니다. 스닙샷(Snipshot)입니다.   스닙샷은 웹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이미지 편집기입니다. 웹 또는 PC에 있는 이미지를 불러들여 자르거나 크기, 색상, 색조 등을 조정한 뒤 PC에 저장하거나 웹에 올려줍니다. 원래는 스닙샷 서비스에 접속해 이미지를 읽어들여야 했지만, 이번에 나온 파이어폭스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웹페이지 어디서나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Ed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