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잊지 않고 돌아왔다. 다음 ‘미디어스쿨’. 미디어 교육을 통해 문화나눔을 실천하는 다음커뮤니케이션만의 독특한 사회공헌활동이다. ‘미디어를 통한 즐거운 나눔’을 기치로 내건 미디어스쿨은 흔한 사회단체 기부나 생계형 기부 대신 지역사회와 어울려 다양한 미디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문화 격차를 나누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미디어스쿨이 7월 한 달동안 미디어 어울림 활동을 진행한다. 영상문화를 접하기 힘든 농촌·산간지역 초등학교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영화나 애니메이션, 동영상 UCC 등을 직접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더 보기]
다음커뮤니케이션의 대학생 미디어 봉사단 ‘다미’가 1월28일, 9박10일 일정으로 우즈베키스탄 고려인 마을로 ‘미디어 스쿨’ 봉사활동을 떠났다.
‘미디어 스쿨’ 미디어에 소외된 지역 사람들에게 시나리오 작성부터 촬영, 편집까지 동영상 창작의 전과정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다음의 특화된 봉사활동이다. 지난 2007년 5월 영상과 사진에 재능 있는 대학생들로 결성된 다미가 교육을 도맡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1937년 우즈베키스탄에 강제 이주된 고려인들의 삶을 누리꾼과 공유하고 화합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마련됐다.
방문기간 동안 다미 봉사단은… [더 보기]
다음커뮤니케이션은 국내 대표 인터넷기업답게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미디어’를 활용한 다음만의 독특한 봉사활동이 있는데요. ‘다음 미디어스쿨’이 그 주인공입니다.
다음미디어스쿨은 미디어의 혜택을 받지 못한 소외지역을 대상으로 미디어 격차를 해소하고자 마련한 사회공헌활동입니다. 주로 산간벽지나 외딴 섬마을을 방문해 ‘마을영화’를 함께 제작하는 프로그램인데요. 이에 관해선 앞서 몇 차례 소개한 바 있습니다.
아주 특별한 추석 선물, ‘영화 시사회’
농어촌 동영상 UCC 지원부대 떴다
올해도 어김없이… [더 보기]
다음커뮤니케이션이 미디어를 활용한 새로운 사회공헌활동을 선보였다.
5월15일 선보인 ‘미디어스쿨’은 동영상 UCC를 활용한 새로운 개념의 사회공헌활동이다. 농·어·산촌지역 분교나 공부방처럼 미디어에 소외된 지역 사람들에게 시나리오 작성부터 촬영, 편집까지 동영상 UCC 창작의 모든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영상 및 사진에 재능이 있는 대학생들로 구성된 미디어교육 봉사단 ‘다미’가 직접 농어촌 지역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모두 7개팀이 3개월동안 기수를 이뤄 활동하는데, 1기 모집때는 140여개 팀이 지원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보였다.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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