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R, 기사

다음의 사회공헌 종합상황실 ‘하이픈’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자사 사회공헌 프로그램들을 한 곳에 모은 ‘하이픈‘ 서비스를 선보였다. ‘하이픈’은 기존 사회단체의 수직적 기부 대신 ‘미디어를 통한 즐거운 나눔’이란 기치로 다양한 미디어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다음만의 특화된 사회공헌 서비스 공간이다. 브랜드명인 ‘하이픈’은 붙임표를 뜻하는 ‘⌒'(hyphen)의 의미처럼 세상과 사람을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해 이어주고 사람과 사람을 수평적으로 연결, 지지 관계 형성을 통해 즐거운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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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으로 문화 다양성 살리는 게 사회공헌이죠”

2007년 대한민국에서 이름깨나 알려진 기업들은 대부분 사회공헌활동을 한다. 삼성도 포스코도, NHN도 다음커뮤니케이션도 기업의 가치 있는 활동으로 ‘사회공헌’을 내세운다. 그런데 삼성의 사회공헌과 다음의 사회공헌은 그 방식이 좀 달라야 정상이지 않을까. 국내 최대 그룹과 대표적 인터넷기업, 이 둘이 사회에 ‘공헌’하는 방식이 어찌 똑같겠는가. 둘 다 똑같이 자선기금으로 수백억, 수천억을 내놓는다면 ‘지갑 싸움’에서 다음이 삼성을 이길 도리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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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동영상 UCC 지원부대 떴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이 미디어를 활용한 새로운 사회공헌활동을 선보였다. 5월15일 선보인 ‘미디어스쿨‘은 동영상 UCC를 활용한 새로운 개념의 사회공헌활동이다. 농·어·산촌지역 분교나 공부방처럼 미디어에 소외된 지역 사람들에게 시나리오 작성부터 촬영, 편집까지 동영상 UCC 창작의 모든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영상 및 사진에 재능이 있는 대학생들로 구성된 미디어교육 봉사단 ‘다미’가 직접 농어촌 지역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모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