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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폭스3.5, ‘새 탭’ 어떻게 바뀌나

모질라재단이 다음 파이어폭스 버전을 ‘3.1′에서 ‘3.5′로 판올림하기로 결정한 이유는 예상보다 많은 기능 개선이 반영됐기 때문이다. 그 가운데 하나는 ‘새 탭’ 기능이다. 지금까지 파이어폭스는 새 탭을 열면 빈 화면을 띄웠다. 모질라랩은 3.5 버전부터 새 탭에 다양한 추천 기능을 넣어 띄워주는 방식을 실험중이라고 지난 3월5일 블로그를 통해 밝힌 바 있다. 예컨대 새 탭을 띄우면 자동으로 즐겨찾는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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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폭스, 이용자 위치 추적한다

앞으로는 웹브라우저 ‘파이어폭스’를 이용하는 것만으로도 이용자 위치나 인근지역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모질라랩은 파이어폭스 이용자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새로운 플러그인 ‘지오드‘(Geode)를 10월7일(현지시각) 발표했다. 모질라랩 설명에 따르면, 이용자가 무선랜이 내장된 PC로 파이어폭스를 사용하면 지오드가 근접한 무선 네트워크 신호를 파악한 뒤 이용자 PC를 역추적하는 방식으로 위치를 파악한다고 한다. 이를 위해 모질라랩은 ‘파이어폭스3.1 베타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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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질라 통합 커뮤니케이션 창 ‘스노울’

모질라랩이 개인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한데 모아 관리할 수 있는 새 파이어폭스 확장기능을 지난주 선보였다. 스노울(Snowl). 웹브라우저 기반으로 하나의 창에서 e메일이나 RSS 피드, SNS나 포럼 게시판 등을 통합 관리하는 새로운 기능이다. 이런 식이다. 모질라랩은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무엇이든, 따지고 보면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에 착안했다. 이를테면 e메일로 메시지를 주고받든, RSS 피드로 뉴스를 구독하든, 포럼 게시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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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서비스를 데스크톱으로! 모질라 ‘프리즘’

구글 G메일은 웹사이트에 접속해 쓸 수 있는 ‘웹메일’ 서비스다. G메일을 이용하려면 웹브라우저를 실행하고 주소창에 ‘http://gmail.google.com’을 입력해야 한다. 그런데 데스크톱 바탕화면에서 곧바로 G메일 창을 띄워 쓰면 어떨까. ‘데스크톱용 G메일’을 쓰듯이. 모질라랩이 이같은 새 실험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웹 애플리케이션을 데스크톱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새로운 도구, ‘프리즘'(Prism) 얘기다. 우리는 웹에 접속해 여러 서비스를 이용한다. 구글 G메일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