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사람

“재미와 건강을 한꺼번에”…‘생활개선 게임’ 어떠세요?

IT업계 ‘정예군’들이 새로운 형태의 게임을 개발하고자 뭉쳤다. 휴레이포지티브 얘기다. 최두아·이나무(NHN), 박재범(다음커뮤니케이션), 류재성(엔씨소프트). 30대 중반 사내 넷이 뜻을 모아 올해 초 회사를 만들었다. ‘사람(Human)을 비추는 빛(Ray), 그 중에서도 따뜻하고 긍정적인(Positive) 빛’이 되겠단다. 이들이 첫 번째 ‘따뜻한 빛’을 비추려는 모양새다. ‘생활개선 게임’(Lifestyle Enhancing Game, LEG)을 내세웠다. 다중 접속 온라인 역할수행게임(MMORPG)도, 전략시뮬레이션도, 일인칭 슈팅(FPS) 게임도, 심지어 요즘 뜨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