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도 무료 웹분석 서비스 뛰어든다
200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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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구글 애널리틱스같은 무료 웹사이트 분석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코드명 ‘가티노’(Gatineau)란 프로젝트인데요. 국내에선 아직까지 가티노의 존재에 대해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듯합니다.
가티노의 존재 여부가 공식 확인된 것은 올해 1월 중순입니다. 한 외국 블로거가 우연찮게 가티노 접속화면을 발견하고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가티노’란 코드명의 무료 웹분석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것 같다”는 글을 블로그에 올린 것이 발단이었습니다. 이 글이 네트워크를 타고 확산되면서 궁금증이 커지자 가티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디지털 광고솔루션 그룹의 이안 토마스가…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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