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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위즈’ 꼬리말(tag)이 달린 글들

한글로 이용하는 트위터, 드림위즈 ‘Twitterkr.com’

한국에서 트위터를 말할 때 빼놓지 않는 ‘불평’이 있다. 한글 서비스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고개를 갸웃거리게 된다. 트위터는 메뉴가 많은 것도 아니고, 기능이 복잡하지도 않고, 가입이 어려운 것도 아니다. 그런데도 영문 서비스란 이유로 접근이 어렵다는 볼멘소리가 나온다. 그래서일까. 이런 불만은 “한국에서 정식 서비스를 실시하지 않고 있다”는 얘기로 확대된다. 요컨대 한국 이용자들을 배려한 서비스를 만들어달라거나, 한국 지사를 만들어 좀 더 가까이 소통하자는 바람일 게다.

이런 욕구를 파고들었을까. 한글로 이용하는… [더 보기]

위젯으로 광고 쏜다, ‘커넥트’

위젯은 이를테면 독립 실행되는 작은 정보창이다. 대개 PC 바탕화면이나 웹사이트, 블로그 한켠에 붙여놓고 날씨나 시계 등 간단한 정보를 확인하는 용도로 쓰인다. 그렇다면 날씨 대신 기업 광고를 위젯을 통해 쏘면 어떨까.
이처럼 위젯을 마케팅 창으로 활용하려는 시도가 국내에서도 본격화됐다. 드림위즈는 위젯 전문업체 위자드웍스, 메타블로그 서비스업체 블로그칵테일과 손잡고 위젯 기반 마케팅 사업을 시작한다고 4월15일 밝혔다.
서비스는 드림위즈가 제공하는 통합 마케팅 서비스 ‘커넥트’ 기반으로 제공된다. 커넥트는 이찬진 드림위즈 사장이 준비 중인 새 서비스로 공식 출시… [더 보기]

적은 부담 큰 힘, '롱테일 기부'

찬 바람이 부는 연말을 맞아 각종 사랑나눔 캠페인으로 포털사이트가 훈훈하다. 특히 최근 들어 포털사이트에서 쓰는 소액의 사이버 포인트를 모아 주변 이웃을 돕는 행사들이 눈에 띈다. 작은 정성이 모여 사랑으로 쌓이는 ‘롱테일 기부’다. 

드림위즈는 홀트아동복지회, 영실업과 손잡고 입양아동을 위한 사랑의 장난감 마련 캠페인을 펼친다. 이용자가 드림위즈 적립 아이템인 ‘실버오렌지’를 온라인으로 기부하면 이를 모아 아이들에게 사랑의 장난감을 전달하는 행사다. 드림위즈 사랑나누기 캠페인 페이지에 접속하면 클릭 한 번으로 실버오렌지를 기부할 수 있다…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