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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에만 집중해! 크롬용 ‘노트’ 5종

주변이 산만하면, 집중은 물 건너간다. 집중력이 흐트러지면 글쓰기도 망한다. 첩첩산중 움막에 틀어박혀 머리를 쥐어짜며 글을 써야 할까. 그러기엔 시간도, 여건도 여의치 않다. 그래도 글 쓰는 순간만큼은 방해받고 싶지 않다. 글쓰기를 방해하는 가장 큰 ‘적’은 멀리 있지 않다. 내가 보고 있는 컴퓨터 화면이 주의력을 흐뜨러뜨리는 최대 훼방꾼이다. 수시로 뜨는 각종 알림 메시지, 끝없이 유혹하는 각종 온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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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노트, 아이패드서 손글씨로 쓰자

‘에버노트’는 전세계 2천만명이 쓰는 대표적 클라우드 노트다. 웹과 데스크톱, 모바일 기기를 오가며 어디서든 문서 내용을 최신 상태로 공유할 수 있기에 업무나 개인 메모용으로 인기가 높다. 에버노트에선 텍스트를 입력하거나 사진을 찍어 문서에 첨부하고, 음성 메모나 녹음도 공유할 수 있다. 허나, 하나가 빠졌다. ‘필기입력’이다. 급할 때 에버노트를 실행해 곧바로 손가락으로 글씨를 입력하거나, 사진이나 지도에 직접 손가락으로 그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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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기억장치’ 에버노트…노트 SNS 공유 기능 선보여

아날로그 시대에 포스트잇이 ‘보조기억장치’를 대표했다면, 디지털로 넘어온 지금은 ‘노트’ 응용프로그램이 이를 대체했다. 아이디어나 할일이 떠올랐을 때 손쉽게 기록해두고, 어디서든 꺼내볼 수 있는 게 ‘노트’다. ‘저장’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실시간 저장되니 편리하고, 중요한 기록들을 백업해 보관할 수도 있다. PC나 스마트폰, 태블릿 등 어디서 열어도 항상 최신 노트 기록이 뜨는 건 기본이다. 에버노트는 가장 널리 알려진 디지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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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홀릭을 위한 아이패드용 ‘노트’ 앱 10종

아이패드는 10인치 화면에 걸맞게 문서를 작성하고 관리하는 데도 불편함이 없다. 그런만큼 생산성(productivity) 도구들이 아이패드에선 상대적으로 인기가 높은 편이다. 가상키보드 입력 방식이 데스크톱이나 노트북만큼 편리하지는 못하지만, 스마트폰 좁은 화면에 비하면 꽤나 쓸 만 하다. 블루투스 연결을 지원하는 키보드를 따로 사서 연결해 쓰면 금상첨화다. 작성중이거나 완성된 문서를 개인용 웹클라우드 서비스와 실시간 동기화하는 기능도 대부분 지원한다. 아이패드에서 작성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