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산업 진출을 꿈꾸는 청소년들이 게임 제작현장을 밀착 체험하며 진로 선택 폭을 넓히는 기회가 마련된다.
네오위즈 사회공헌 통합 사이트 ‘마법나무’는 서울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이하 ‘하자센터’)와 함께 청소년들을 위한 직업체험 캠프 ‘커리어 위크’ 참가 청소년들을 모집한다.
‘커리어위크’는 청소년들이 게임 기획부터 디자인, 운영, 마케팅과 제작 등 게임관련 직업 전반을 이해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네오위즈게임즈와 게임인재 양성 교육기관 네오위즈 게임아카데미에서 8월4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다.
참가 청소년들은 네오위즈게임즈 직원들과 멘토 관계를 맺고 일주일동안 현장을 방문해 실제 게임 스토리 제작도 해보고… [더 보기]
네오위즈 신입사원들이 입사 첫발을 자원봉사 활동으로 내딛었다.
네오위즈 신입사원들은 최근 마포지역 독거노인 집을 방문해 ‘사랑의 집고치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신입사원 입문교육 프로그램의 하나인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입사원들은 마포노인종합복지관 소개로 독거노인 집 도배, 장판 교체, 청소 등을 했다.
네오위즈게임즈 신입사원 이강석 씨는 “무더운 여름 몸은 물먹은 솜처럼 무거웠지만, 어르신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정신은 한없이 맑아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종 인사전략팀장은 “신입사원들에게 이번 자원봉사활동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소중함을 깨닫는 좋은 계기가 됐을 것”이라며… [더 보기]
‘공익을 지향하는 기업체 지분에 참여하는 일은 투자일까 기부일까.’
네오위즈의 오늘 발표를 보면 새삼 이런 생각이 떠오른다.
네오위즈인베스트먼트는 7월2일, 그린케어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노인 장기요양사업에 진출한다고 발표했다. 그린케어는 7월1일부터 시행되는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민간 사업자로 선정된 노인요양 전문기업이다. 네오위즈인베스트먼트는 2007년 2월 네오위즈가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면서 분리된 투자전문 자회사다.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는 사회가 급속히 고령화되면서 각종 노인성 질환으로 가정에서 돌보기 어려운 노인들을 국가가 나서 간병하고 수발하는 사회보험제도다. 65살 이상 노인이나 노인성 질병을 지닌 64살 이하… [더 보기]
네오위즈 게임아카데미가 제1기 수강생 모집을 마치고 게임 꿈나무 육성을 위한 첫 걸음을 뗐다.
제1기 수강생들은 게임 기획, 프로그래밍, 그래픽 과정 등 5개 교육 과정별로 선발했다. 모집 과정은 서울을 비롯해 부산, 광주, 속초 등 전국에서 모인 예비 게임 꿈나무들로 약 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기존 게임교육 학원 졸업생과 게임회사 현직 종사자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응시했다. 최종 선발된 제1기 수강생들은 6개월동안 전문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교육과정에 참여한 남길우 씨는 “함께 배우는 수강생들과 한마음… [더 보기]
네오위즈는 지주회사 임직원들과 함께 장애인근로복지센터 ‘위캔’에서 쿠키 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돌아왔다고 6월5일 밝혔다.
친환경 우리 농산물로 정직한 쿠키를 생산하는 사회복지법인 위캔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을 돕고 자선과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노동부가 선정한 제1호 사회적 기업이기도 하다.
위캔은 100% 우리밀과 친환경 농산물을 재료로 첨단 제조설비 시스템에서 친환경 쿠키를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자원봉사에 참여한 네오위즈 임직원들은 쿠키 반죽, 성형, 검사, 포장작업 등 쿠키 만드는 모든 과정을 위캔 직원들과 함께했다. 봉사활동에서 만든 쿠키는… [더 보기]
네오위즈가 게임 꿈나무를 육성하고자 다양한 장학금 제도를 마련했다.
네오위즈 게임아카데미는 전체 수강생에게 30% 장학금 혜택을 지급하는 등 ‘맞춤형 게임 개발인재’를 키우는 데 힘을 보태기로 했다고 5월22일 밝혔다.
이번에 내놓은 방안은 ▲우수 성적 장학금 ▲마법나무 장학금 ▲기업체 장학금 ▲근로 장학금 등을 통해 전체 수강생의 30%가 장학금을 지원받도록 하는 게 뼈대다.
특히 ‘우수 성적 장학금’의 경우 게임에 대한 열정과 학습태도, 수업 결과물 등을 종합, 선발해 최대 전체 등록금의 80%까지 장학금 혜택을 제공한다… [더 보기]
네오위즈의 사회공헌 통합 사이트 ‘마법나무’가 어려운 환경에서 활동하는 사이버자키(CJ)를 후원하는 ‘소리로 하나되는 세상’ 이벤트를 연다.
신체 장애나 불편한 환경 속에서 세이클럽 음악방송 서비스 ‘세이캐스트’로 방송을 진행하는 CJ를 사연과 함께 추천하면 된다.
네오위즈쪽은 “세이캐스트에는 불편한 몸이지만 음악방송을 통해 희망을 선사하는 사람, 말을 못하지만 음악과 채팅으로 새로운 꿈을 주는 사람, 장애를 가진 부부가 함께 진행하며 서로 머리와 가슴이 되는 사람 등 감동적인 사연으로 음악 이상의 감동을 주는 CJ가 많다”며 “이번 이벤트는 몸이 불편하지만 따뜻한… [더 보기]
최환진 네오위즈인터넷 이사가 대표 명함을 판 회사는 8곳이다. 그 가운데 너댓 개는 직접 창업했다. 11년 전에도 그랬다. 그는 나성균 네오위즈 대표와 이기원 네오위즈인터넷 대표, 장병규 옛 첫눈 대표 등과 함께 네오위즈를 만들었다. 그래서 최 이사는 “성공과 실패를 두루 맛봤기 때문에 예비 벤처 창업자들이 무엇을 원하는 지 누구보다 잘 안다”고 자부한다.
최 이사는 얼마 전 친정으로 복귀했다. 그는 네오위즈인터넷에서 ‘네오플라이’ 프로젝트를 띄웠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무장한 예비 벤처 창업자들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더 보기]
네오위즈인터넷이 참신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벤처기업의 탄생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네오플라이’(Neoply)는 참여, 개방, 공유로 대표되는 인터넷 환경에 발맞춰 기업의 탄생과 도전, 성장의 기초를 닦도록 돕는 창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다. 새로움을 뜻하는 ‘neo’와 열의를 갖고 일한다는 ‘ply’를 결합한 말로, 창업을 꿈꾸는 이들이 열의와 열정으로 새로운 일에 도전한다는 뜻을 담았다.
지원폭도 넓다. 네오플라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창업 준비단계부터 실제 창업에 이르기까지 창업 지원금, 사무실 임대, 네트워크 비용 제공, 법률·특허·홍보 업무 지원, 멘토링 프로그램… [더 보기]
네오위즈의 사회공헌 통합 사이트 ‘마법나무’가 해비타트 서울지회와 함께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네오위즈 임직원과 해비타트 자원봉사자들은 서울 용산구 ‘새생명의 집’을 방문해 도배와 장판, 전기시설 점검, 페인트칠, 씽크대 교체 등 30년이 넘은 낡은 시설을 수리하고 손봤다.
특히 이번 자원봉사는 ‘마법나무’ 방문객의 참여로 이뤄져 더욱 뜻깊었다. 네오위즈는 지난 2월말부터 진행한 ‘사랑의 집 고치기’ 이웃사연 소개를 보고 방문객이 덧글을 단 만큼 후원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마법나무’는 지난 2월 방문객들의… [더 보기]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