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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공이산 &#187; 네오위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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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리석은 당신이 세상을 바꿉니다 - by asada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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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공이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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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도 찾아갑니다, 세상을 바꾸는 36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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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Apr 2011 03:58:2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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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8년 영국. 공익 아이디어를 현실로 뒤바꾸려는 집단 실험이 시작됐다. 시민들은 저마다 아이디어를 올리고,  기획자·개발자·디자이너 등이 이를 구현하겠다고 팔을 걷어붙였다. 조깅하는 젊은이들이 독거노인들을 위해 신문을 배달하거나 방문해  말벗이 되도록 돕는 웹사이트가 생겼다. 주민들이 동네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기금을 모금하는 웹사이트도 탄생했다. 그렇게 이들은  ‘사회 혁신을 꿈꾸는 36시간’을 만들어냈다.
스코틀랜드, 호주, 슬로바키아, 그루지아, 뉴질랜드, 체코, 나이지리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08년 영국. 공익 아이디어를 현실로 뒤바꾸려는 집단 실험이 시작됐다. 시민들은 저마다 아이디어를 올리고,  기획자·개발자·디자이너 등이 이를 구현하겠다고 팔을 걷어붙였다. 조깅하는 젊은이들이 독거노인들을 위해 신문을 배달하거나 방문해  말벗이 되도록 돕는 웹사이트가 생겼다. 주민들이 동네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기금을 모금하는 웹사이트도 탄생했다. 그렇게 이들은  ‘사회 혁신을 꿈꾸는 36시간’을 만들어냈다.</p>
<p>스코틀랜드, 호주, 슬로바키아, 그루지아, 뉴질랜드, 체코, 나이지리아 등으로 확산된 이 움직임이 지난해부터 한국에서도 깃발을 꽂았다. ‘<a href="http://www.sicamp36.org/" target="_blank">소셜 이노베이션 캠프36</a>’ 행사다.</p>
<p>올해로 2회째를 맞는 ‘<a href="http://2011.sicamp36.org/" target="_blank">2011 소셜 이노베이션 캠프36</a>’  막이 올랐다. 진행 방식은 지난해와 똑같다.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민들로부터 공모받고, 웹 기획자와 개발자, 디자이너  등이 한자리에 모여 36시간 동안 아이디어를 실제 웹서비스나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으로 만드는 행사다.</p>
<p>지난해 열린 캠프에선 172개 아이디어가 모였고, 9개 아이디어를 최종 선정했다. 60여명의 기획자·개발자·디자이너가 참가해 ▲즐겨 이용하는 버스 기사에게 글과 사진을 곁들인 칭찬 스티커를 남기고 이를 SNS로 공유하는 ‘<a href="http://www.theroad.co.kr/" target="_blank">친절버스</a>’ ▲모바일 웹과 앱으로 전국 재래시장 정보를 제공하는 ‘<a href="http://letsmarket.kr/m" target="_blank">렛츠 마켓</a>’ ▲나무를 쉽게 심고 기부할 수 있는 ‘<a href="http://www.treeing.co.kr/" target="_blank">트리잉</a>’ ▲상인들이 매출 목표를 직접 세우고 이를 달성하면 기부를 하도록 유도하는 ‘<a href="http://10spoons.com/" target="_blank">십시일반</a>’ ▲도심 근교 농업 종사자와 소비자를 이어주는 ‘<a href="http://ourfarm.co.kr/" target="_blank">아우어팜</a>’ ▲동네를 중심으로 이웃들과 소통하고 일손을 나누는 ‘우리동네 사람들’ ▲창작을 위한 품앗이 펀딩 프로젝트 ‘<a href="http://dev.naver.com/projects/artfund" target="_blank">아트펀드</a>’ ▲재능을 기부하려는 사람과 이를 필요로하는 단체를 연결해주는 ‘<a href="http://socialin.org/" target="_blank">소셜인</a>’ ▲이용자들이 협업해 만드는 자전거길 정보 ‘<a href="http://funriding.org/" target="_blank">Fun한 자전거길</a>’이 탄생했다.</p>
<p>캠프에서 구현된 웹서비스나 모바일 앱은 실제 운영에 들어가며, 사후 운영 과정까지 지원받는다. 지난해 수상작 가운데 전국 재래시장 검색 앱 ‘<a href="http://itunes.apple.com/ko/app/id411435471?mt=8" target="_blank">가는 날이 장날</a>’과 자전거 코스 공유 서비스 ‘<a href="http://funriding.org/" target="_blank">Fun한 자전거길</a>’, 재능기부 매칭 웹사이트 ‘<a href="http://socialin.org/" target="_blank">소셜인</a>’은 지금도 활발히 서비스되고 있다.</p>
<p>소셜 이노베이션 캠프36이 낳은 모든 결과물은 <a href="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sa/2.0/kr/" target="_blank">저작자 표시(BY)-비영리(NC)-동일조건 변경허용(SA)</a>의 CCL 조건으로 누구에게나 공개된다. 사회적기업처럼 사회적 가치를 존중하는 기업들에겐 영리 목적으로 쓰는 것도 일부 허용된다.</p>
<p>이들이 올해 또 다시 가슴 뛰는 36시간을 만들어보려 한다. 지난해처럼 희망제작소·해피빈재단·다음세대재단이 공동 주최한다.  2년째 후원사로 참여하는 NHN, 다음커뮤니케이션,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외에도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가 새  후원사와 파트너로 이름을 보탰다.</p>
<p>먼저 5월5일까지 <a href="http://2011.sicamp36.org/" target="_blank">공식 홈페이지</a>에 서 아이디어를 공모받고 캠프 참가자를 모은다. 누구나 평소 감춰뒀던 창의적 아이디어를 올릴 수 있다. 기획자, 개발자, UI  전문가나 디자이너라면 직접 36시간 캠프 현장에 참가해도 좋다. 4월 넷쨋주에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창안을 돕는 ‘아이디어  수다모임’도 진행될 예정이다.</p>
<p>5월21일에는 선정된 아이디어 제안자와 캠프 참가자들을 위한 사전 소개 자리가 마련돼 있다. 이들은 한 달 여에 이르는  아이디어 숙성 기간을 거쳐 6월17일 자정부터 19일 정오까지 꼬박 36시간 동안 경기도 일산 동양인재개발원에 모여 아이디어를  실제 웹서비스나 모바일 앱으로 구현하게 된다. 완성된 결과물 가운데 심사를 거쳐 모두 3개를 최종 선정한다. 수상팀은 상금과  더불어 ‘2011 명예의 전당’에 등록된다.</p>
<p>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는 “시민들의 공익적인 아이디어를 IT기술을 통해 36시간 안에 현실로 만들어낼 뿐 아니라  참가자들의 집단지성과 협업을 통해 진행된다는 점에서 이번 행사가 더욱 의미있다”라며 “많은 시민과 비영리기관, IT 종사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
<ul>
<li><a href="http://asadal.bloter.net/7751" target="_blank">[현장] 이로운 웹서비스의 향연, ‘소셜 이노베이션 캠프36’</a></li>
<li><a href="http://asadal.bloter.net/7644" target="_blank">사진으로 보는 ‘소셜 이노베이션 캠프’ 36시간</a></li>
<li><a href="http://asadal.bloter.net/7293" target="_blank">세상을 바꾸는 36시간, ‘소셜 이노베이션 캠프36’</a></li>
</ul>
<p style="text-align: center"><a rel="attachment wp-att-56791" href="http://asadal.bloter.net/?attachment_id=56791"><img class="aligncenter" title="sicamp201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4/sicamp2010.jpg" alt="" width="500" height="251" /></a></p>
<p style="text-align: center"><a rel="attachment wp-att-56792" href="http://asadal.bloter.net/?attachment_id=56792"><img class="aligncenter" title="sicamp2011"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4/sicamp2011.jpg" alt="" width="500" height="35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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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 친구들과 아이폰으로 대화하고, 모임 열고…‘팝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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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Nov 2010 08:10:58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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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이폰 주소록을 활용해 문자메시지를 나누듯 와이파이망에서 무료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응용프로그램(앱)은 많다. ‘와쓰앱’ 같은 해외 앱부터 ‘다음 마이피플’이나 ‘카카오톡’ 같은 국산 앱까지 여럿이다.
‘팝콘’도  겉보기엔 이와 비슷한 앱이다. 앱을 내려받고 실행하면 먼저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고 문자메시지(SMS) 인증 절차를 거친다.  회원가입을 거치면 아이폰 주소록에서 ‘팝콘’을 설치한 친구들을 자동으로 찾아준다. 이제 이들과 문자 대화를 나누거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rtlcle_txt">
<p>아이폰 주소록을 활용해 문자메시지를 나누듯 와이파이망에서 무료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응용프로그램(앱)은 많다. ‘와쓰앱’ 같은 해외 앱부터 ‘다음 마이피플’이나 ‘카카오톡’ 같은 국산 앱까지 여럿이다.</p>
<p>‘<a href="http://itunes.apple.com/kr/app/popconn/id391487045?mt=8" target="_blank">팝콘</a>’도  겉보기엔 이와 비슷한 앱이다. 앱을 내려받고 실행하면 먼저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고 문자메시지(SMS) 인증 절차를 거친다.  회원가입을 거치면 아이폰 주소록에서 ‘팝콘’을 설치한 친구들을 자동으로 찾아준다. 이제 이들과 문자 대화를 나누거나 사진을  교환하면 된다.</p>
<p>헌데 ‘팝콘’엔 좀 더 특별한 기능이 들어 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친구 가운데 팝콘  이용자들을 찾아 친구로 등록할 수 있다. 이들과 문자 대화나 사진을 주고받는 것은 물론, 위치정보를 공유하거나 친구들끼리 따로  모임을 만들고 관리하는 기능도 제공된다. 아직 ‘팝콘’을 쓰지 않는 친구가 있다면 e메일이나 SMS로 초대 메시지를 보내면 된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초대 메시지를 보내는 기능도 지원한다.</p>
<p>모임 일정을 만들거나 관리하고, 참석자끼리 모임 관련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능은 유용하다. 새로운 메시지나 모임 일정이  생기면 실시간 알려주는 ‘푸시 알림’ 기능을 제공한다. 아직까지는 일대일 대화만 지원하지만, 그룹 채팅 기능도 곧 선보일  예정이다.</p>
<p>‘팝콘’은 한국어, 영어, 일본어를 지원한다. 네오위즈랩에서 11월8일 아이튠즈 스토어를 통해 공개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1/popconn_01.jpg" rel="lightbox[8469]" title="popconn_01"><img class="aligncenter" title="popconn_01"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1/popconn_01.jpg" alt="" width="500" height="365" /></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1/popconn_02.jpg" rel="lightbox[8469]" title="popconn_02"><img class="aligncenter" title="popconn_02"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1/popconn_02.jpg" alt="" width="500" height="365" /></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1/popconn_03.jpg" rel="lightbox[8469]" title="popconn_03"><img class="aligncenter" title="popconn_03"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1/popconn_03.jpg" alt="" width="500" height="367" /></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1/popconn_04.jpg" rel="lightbox[8469]" title="popconn_04"><img class="aligncenter" title="popconn_04"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1/popconn_04.jpg" alt="" width="500" height="369" /></a></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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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터포럼] 인터넷기업 재단 3인방, ‘사회공헌’을 논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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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0 Oct 2010 04:46:34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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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번 &#8216;블로터 포럼&#8217;은 나름 뜻깊은 자리를 마련코자 했다. 국내 인터넷기업 사회공헌재단 담당자분들을 모셨다. 인터넷기업이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따로 재단을 두는 사례가 흔치 않다. 대개 기업 내부에 사회공헌팀을 두는 정도다. 그런 점에서 다음세대재단, NHN 해피빈재단과 문화재단,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은 눈여겨 볼 사례다. &#8216;수익&#8217;보다는 &#8216;책임&#8217;과 &#8216;기여&#8217;에 방점을 찍겠다는 기업 의지를 적극 표명한 결실이기 때문이다. 인터넷기업 사회공헌재단의 활동과 역할, 의미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번 &#8216;블로터 포럼&#8217;은 나름 뜻깊은 자리를 마련코자 했다. 국내 인터넷기업 사회공헌재단 담당자분들을 모셨다. 인터넷기업이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따로 재단을 두는 사례가 흔치 않다. 대개 기업 내부에 사회공헌팀을 두는 정도다. 그런 점에서 <a href="http://daumfoundation.org" target="_blank">다음세대재단</a>, NHN <a href="http://www.happybean.org" target="_blank">해피빈재단</a>과 문화재단, 네오위즈 <a href="http://www.magictree.org" target="_blank">마법나무재단</a>은 눈여겨 볼 사례다. &#8216;수익&#8217;보다는 &#8216;책임&#8217;과 &#8216;기여&#8217;에 방점을 찍겠다는 기업 의지를 적극 표명한 결실이기 때문이다. 인터넷기업 사회공헌재단의 활동과 역할, 의미를 현장 담당자분들께 들었다.</p>
<blockquote>
<ul>
<li>일시 : 2010년 10월7일(목)</li>
<li>장소 : 블로터닷넷 회의실</li>
<li>참석자 : 방대욱 다음세대재단 총괄 실장 / 김선옥 NHN 문화재단 실장 / 홍승아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 사무국장</li>
</ul>
</blockquote>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804040"><a href="http://asadal.bloter.net/files/2010/10/itcsr_main.jpg" rel="lightbox[8309]" title="itcsr_main"><img class="aligncenter" style="margin-top: 0px;margin-bottom: 0px;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padding-top: 0px;border: 0pt none" title="itcsr_main" src="http://asadal.bloter.net/files/2010/10/itcsr_main_thumb.jpg" border="0" alt="itcsr_main" width="500" height="333" /></a></span></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804040">이희욱</span></strong> | 그동안 블로터닷넷에서 IT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여러차례 소개해드린 바 있지만, 이렇게 사회공헌재단 담당자분들을 따로 모시긴 처음이다. 각 재단별로 어떤 일을 하는지 우선 간단히 소개해 달라.</p>
<p><strong><span style="color: #0080ff">방대욱</span></strong> | 다음세대재단은 2001년에 설립됐다. 설립 자체가 독특하다. 대개 모기업 자금을 기반으로 출발한 경우가 많은데, 다음세대재단은 다음 임직원과 주주들의 기부금을 바탕으로 설립됐다. 구조로 봤을 때는 민간 재단에 가까운 형태다. 2004년부터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주요 기부자로 들어와 지금에 이르렀다.</p>
<p>중점 분야는 세 가지다. &#8216;다음세대&#8217;를 지원하는 청소년 문화활동으로 &#8216;<a href="http://www.youthvoice.or.kr" target="_blank">유스보이스</a>&#8216; 사업을 한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미디어를 활용해 제 목소리를 내도록 돕는 사업이다. &#8216;<a href="http://itcanus.net/" target="_blank">아이티캐너스</a>&#8216;는 비영리단체들이 미디어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소셜웹 서비스나 도구를 직접 개발해 제공하기도 하고 실무자 교육도 지원한다. 마지막으로, 문화다양성 사업으로 진행하는 &#8216;<a href="http://ollybolly.org/" target="_blank">올리볼리 그림동화</a>&#8216;가 있다. 우리나라 아이들이 읽는 동화 열 권 가운데 아홉권은 영미권 동화다. 다문화사회를 맞아 제3세계 동화들을 플래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아이들에게 보급하는 사업이다. 말 그대로 &#8216;올록볼록한 사회&#8217;를 꿈꾸며 진행하는 사업이다.</p>
<p><strong><span style="color: #804040">이희욱</span></strong> | &#8216;미디어&#8217;를 강조하는 다음 색깔이 묻어난다. 청소년과 미디어와 관련된 사업을 많이 하는 모양새다.</p>
<p><strong><span style="color: #0080ff">방대욱</span></strong> | 다음에도 사회공헌팀이 있다. 지금도 기업 색깔에 맞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다음세대재단은 좀 더 멀리 내다보고 전문성 있는 사업에 중점을 둔다. 직접 진행하는 사업과 간접 지원 사업으로 나뉘는데, 비중을 따지자면 반반 정도다. 다른 재단에 비해 직접 사업 비율이 높은 편이다. 우리가 가진 콘텐츠를 기반으로 사회에 기여하는 방법을 찾다보니 자연스레 이런 형태가 됐다.</p>
<p><strong><span style="color: #804040">이희욱</span></strong> | 네오위즈 마법나무 재단은 대체로 덜 알려진 편이다. 어떤 일을 하는가.</p>
<p><span style="color: #ff0080"><strong>홍승아</strong></span> | 네오위즈 자회사에서 기금을 출연해 만든 재단이다. &#8216;마법나무&#8217;란 이름은, 우리가 하는 일들이 마법처럼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지었다. 예전 사회공헌 활동에서 썼던 이름을 그대로 가져왔다. 재단이 만들어진 건 2009년 3월이지만, 본격 활동을 시작한 건 올해 봄부터다. 여기 참석한 두 재단에 비해선 아직 걸음마 단계다.</p>
<p><strong><span style="color: #804040">이희욱</span></strong> | 기존 네오위즈 내부에도 사회공헌팀이 있는데, 굳이 재단을 따로 만든 이유는 뭔가.</p>
<p><span style="color: #ff0080"><strong>홍승아</strong></span> | 기업 내부 팀은 대표나 조직이 바뀔 때마다 사회공헌 활동의 기조가 변하기도 한다. 별도 재단을 설립하는 건, 이런 변화에 흔들리지 않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자 하는 의지의 표현이라 하겠다.</p>
<p><strong><span style="color: #804040">이희욱</span></strong> | 마법나무재단은 어떤 일들을 하는가.</p>
<p><span style="color: #ff0080"><strong><a href="http://asadal.bloter.net/files/2010/10/hongsa.jpg" rel="lightbox[8309]" title="hongsa"><img style="margin: 0px 0px 0px 10px;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float: right;padding-top: 0px;border-width: 0px" title="hongsa" src="http://asadal.bloter.net/files/2010/10/hongsa_thumb.jpg" border="0" alt="hongsa" width="300" height="400" align="right" /></a>홍승아</strong></span> | 저희 재단도 대체로 &#8216;청소년&#8217;에 초점을 맞춘 사업을 주로 하는 편이다. 대표적인 게 &#8216;<a href="http://10000won.neowiz.com" target="_blank">만원의 마법</a>&#8216;이다. 돈 1만원을 종잣돈 삼아 세상을 보다 따뜻하게 바꿀 수 있는 아이디어를 모으고, 참가자들이 실제로 1만원으로 아이디어를 실천해보자는 행사다. 올해로 &#8216;시즌3&#8242;을 맞았는데, 해마다 참여도도 높아지고 아이디어도 다양해지는 추세다. 첫 행사땐 200여명이 참여했는데, 올해엔 1천여명이 지원했다. 참가자들 아이디어가 재미있다. 1만원으로 일회용 커피를 사서 동네 뒷산 약수터에서 팔고, 이 돈을 종잣돈으로 지역사회 복지재단에 전동 휠체어를 기여하는 식이다.</p>
<p>청소년 창작활동도 지원한다. 올해 7월에 진행한 &#8216;<a href="http://www.bugs.co.kr/event/sori" target="_blank">소리배낭여행</a>&#8216;이 그런 사례다. 14~16살 청소년들이 일상의 소리를 모아 음악을 만들어보는 창작 프로젝트다. 청소년들이 직접 믹싱도 하고 뮤직비디오도 찍었다. 완성된 음악은 누구나 가져다 쓸 수 있게 CCL을 붙여 공개했다.</p>
<p>마지막으로, &#8216;소셜 벤처 탐험&#8217;이란 사업이 있다. 대안학교 등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이른바 &#8216;사회적 벤처&#8217;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p>
<p><strong><span style="color: #804040">이희욱</span></strong> | NHN에는 재단이 둘 있다. 해피빈재단에 대해서는 대체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문화재단은 낯설다.</p>
<p><span style="color: #008000"><strong>김선옥</strong></span> | 해피빈재단도 출발은 NHN 사회공헌팀과 아름다운재단이 함께 진행한 &#8216;해피빈&#8217;이 모태였다. 문화재단도 비슷하다. 사회공헌팀이 진행하던 사업이 있었는데, 기업 내부에서 하기 어려울 정도로 규모가 커지고 전문성이 필요해 따로 재단을 만든 경우다. 올해 5월 공식 출범했다.</p>
<p>NHN이 2005년부터 ‘<a href="http://lovebook.naver.com/service/library/LibraryMain.nhn" target="_blank">우리학교 마을도서관</a>’ 사업을 진행했다. 산골 오지나 낙도 지역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한 사업이다. 학교에 마을도서관을 지어주고 이를 지역 커뮤니티로 활성화해보자는 뜻에서 시작했다. 한 학교에 책 3천권씩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기증하는 책의 30%는 성인 도서다. 아이 뿐 아니라 어른들도 자주 드나들며 자연스레 마을 사람들끼리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주고 싶었다. 현재 ‘<a href="http://lovebook.naver.com/bookbus" target="_blank">책읽는버스</a>’ 3대를 운영하고 있고, 지금까지 만든 도서관이 188곳 정도 된다. 이 지식기부 사업을 문화재단이 맡고 있다.</p>
<p>&#8216;어둠속의 대화&#8217;란 전시 프로그램도 재단이 지원하고 있다. 원래 독일에서 시작된 전시 행사인데, 암흑 공간을 돌아다니며 서로를 의지하고 배려하는 걸 배우고, 자아를 돌아보자는 취지로 시작됐다. 올해 7월에 NHN에서 사회적기업으로 분리 출범했다. 이 밖에도 인디 뮤지션을 지원하는 사업도 준비 중이다. 12월께 시작한다.</p>
<p><strong><span style="color: #804040">이희욱</span></strong> | NHN이 100% 출연해 만든 사회적기업이라니, 흥미롭다.</p>
<p><span style="color: #008000"><strong>김선옥</strong></span> | 사회적기업을 만든 건, 수익을 바라서가 아니다. 사실 들어가는 돈이 더 많다. (웃음) 장애인 고용 창출 의미도 있다. 이런 사업은 특정 기업이나 재단이 재원을 투입하며 하는 것도 좋지만, 정부 지원과 시민들의 참여도 중요하다고 본다.</p>
<p><strong><span style="color: #804040">이희욱</span></strong> | 모기업과 재단의 관계는 어떻게 나뉘나.</p>
<p><strong><span style="color: #0080ff">방대욱</span></strong> | 대개는 기업 내부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하다가 재단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다음세대재단은 재단이 먼저 생기고 나중에 기업 내부 사회공헌팀이 생긴 사례다. 그래서 장점도 많다. 설립 자체가 독립적이다보니, 반드시 다음 서비스와 연결해 사업을 진행해야 한다는 부담이 적은 편이다. 단기 성과에 대한 압력도 없고, 다음 운영진이 바뀌는 영향도 받지 않는다.</p>
<p><span style="color: #008000"><strong>김선옥</strong></span> | 기업 사회공헌팀도 오래 잘 하다보면 기업과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경우도 많다.</p>
<p><strong><span style="color: #0080ff"><a href="http://asadal.bloter.net/files/2010/10/bangdw.jpg" rel="lightbox[8309]" title="bangdw"><img style="margin: 0px 10px 0px 0px;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float: left;padding-top: 0px;border-width: 0px" title="bangdw" src="http://asadal.bloter.net/files/2010/10/bangdw_thumb.jpg" border="0" alt="bangdw" width="300" height="400" align="left" /></a>방대욱</span></strong> | 반면에 기업에 사회공헌팀만 있는 것과 재단이 따로 있는 경우엔 분명한 차이가 있다. 내부 사회공헌팀은 기업 재정이나 조직 상황이 바뀌면 영향을 많이 받는다. 재단은 다르다. 법률에 근거해 설립되고, 자생력을 갖춰야 한다. 요즘은 재단에 기금을 많이 냈다고 해서 재단 운영에 입김을 불어넣는 경우도 거의 없다. 투명성을 보장할 만큼, 법이 좋아졌다. (웃음) 그런 면에서 재단을 설립한 기업들은 진정성 면에서 박수받을 만 하다. 물론, 기업 사회공헌팀이 잘 못하고 있다는 뜻은 아니다. (웃음)</p>
<p><strong><span style="color: #804040">이희욱</span></strong> | 다음세대재단은 호흡이 긴 사업을 하는 점에서 눈에 띄고, NHN 문화재단은 문화사업을 전문적으로 하고자 만든 태생을 보인다. 마법나무재단은 어떤가.</p>
<p><span style="color: #ff0080"><strong>홍승아</strong></span> | 저희는 청소년 지원 사업에 초점을 맞추는 측면과 더불어, 기금을 보태는 네오위즈 자회사들의 자원봉사 활동을 지정 기탁으로 진행한다. 아직은 걸음마 단계다. 앞으로는 이를 발판으로 좀 더 다양한 사업을 시도해보려 한다. 여기 선배님들이 많이 가르쳐주시고 도와달라. (웃음)</p>
<p><strong><span style="color: #804040">이희욱</span></strong> | 기업이 출원해 만든 재단을 바라보는 주주나 투자자들의 시각은 어떤가.</p>
<p><span style="color: #ff0080"><strong>홍승아</strong></span> | 마법나무재단은 아주 작은 규모의 재단이다.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점이 많다.</p>
<p><span style="color: #008000"><strong>김선옥</strong></span> | 문화재단도 NHN 전체 규모에 비해선 크지 않은 편이다. NHN 안에 기부금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마련돼 있다. 그 안에서 활동을 진행하는 형태다.</p>
<p><strong><span style="color: #804040">이희욱</span></strong> | 다음세대재단은 다음이 100% 출원한 것이 아니라, 다음이 메인 기부자 형태로 참여한다. 재원이 불안정하지는 않은가.</p>
<p><strong><span style="color: #0080ff">방대욱</span></strong> | 다음도 내부에 가이드라인이 있다. 주요 기부 대상으로 다음세대재단을 두고 있다.</p>
<p><strong><span style="color: #804040">이희욱</span></strong> | 다음 사회공헌팀에는 &#8216;희망모금&#8217;, 네이버는 &#8216;해피빈&#8217;이란 누리꾼 기부 플랫폼이 있다. 네오위즈쪽은 어떤가.</p>
<p><span style="color: #ff0080"><strong>홍승아</strong></span> | 마법나무재단도 비슷한 플랫폼을 준비하고 있다. 마법나무재단에서 서비스를 분양해주는 방식을 생각하고 있다. 네오위즈 자회사들은 대체로 서비스별로 성격이 분명한 편이다. 그래서 자회사마다 사회공헌팀을 따로 두고 있다.</p>
<p><strong><span style="color: #0080ff">방대욱</span></strong> | 기업간 사회공헌도 한편으로는 경쟁 구도도 필요하다. 더욱 수준 높은 활동을 하기 위해서다. 다른 한편으로는 과감히 협력해야 할 필요도 있다. 지난번 &#8216;소셜 이노베이션 캠프36&#8242;은 다음세대재단과 해피빈재단이 함께 참여했다. 그 덕분에 효과도 더 좋았다고 생각한다. 유스보이스와 만원의마법이 힘을 모아 청소년들이 제 목소리를 내도록 도울 수도 있고, 올리볼리 그림동화 사업은 문화재단 지식나눔 사업과도 연결된다. 기업 사회공헌팀끼리 협력하는 것보다는 재단끼리 협력하는 게 더 쉽기도 하고.</p>
<p><span style="color: #008000"><strong>김선옥</strong></span> | 시골 마을 도서관 사업을 하다가 다음세대재단 유스보이스 멘토단 &#8216;프렌토&#8217; 친구들을 만난 적이 있다. 청소년들이 와서 마을 어르신들과 어울리며 행사 취지나 의미 등을 설명하는데, 어른들이 와서 설명하는 것보다 훨씬 잘 하더라. 부러웠다. (웃음)</p>
<p><span style="color: #ff0080"><strong>홍승아</strong></span> | 마법나무재단은 이번 소셜 이노베이션 캠프36에 참여하지 못했다. 다음 행사때는 꼭 함께하고 싶다. 저희도 끼워주실 거죠? (일동 웃음)</p>
<p><strong><span style="color: #804040">이희욱</span></strong> | 온·오프라인 사회공헌 활동을 모두 진행한다. 일손이 딸릴 수도 있겠다.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지 않나.</p>
<p><strong><span style="color: #0080ff">방대욱</span></strong> | 그래서 파트너가 더욱 중요하다. 민간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도 많이들 진행하고 있다. IT분야 사회공헌 활동은 직접 지원 방식과는 다소 구별된다. 형편이 어려우니 장학금을 주는 식보다는, 이를테면 고기잡는 법을 알려주는 방식의 사업이 많은 편이다.</p>
<p><span style="color: #008000"><strong><a href="http://asadal.bloter.net/files/2010/10/kimso.jpg" rel="lightbox[8309]" title="kimso"><img style="margin: 0px 0px 0px 10px;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float: right;padding-top: 0px;border-width: 0px" title="kimso" src="http://asadal.bloter.net/files/2010/10/kimso_thumb.jpg" border="0" alt="kimso" width="300" height="400" align="right" /></a>김선옥</strong></span> | 인터넷기업이 운영하는 재단은 포털이라는 훌륭한 플랫폼이자 매체를 갖고 있다. 포털에 들어오는 수많은 방문자들에게 알릴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다. 이를 잘 활용하는 사업에 집중하는 게 바람직해 보인다.</p>
<p><strong><span style="color: #804040">이희욱</span></strong> | 네이버와 다음의 매시업 경진대회 같은 행사를 보면, 자사 서비스를 공개하고 이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서비스를 만들도록 지원하는 것도 중요한 사회공헌 활동이라고 본다.</p>
<p><strong><span style="color: #0080ff">방대욱</span></strong> | 저흰 그렇다고 보는데, 정작 행사는 서비스 담당팀이 진행하고 재단이 끼어들지 않고 있다. 그런 활동들을 포털의 사회공헌 활동이라고 보는 시각이 적은 편이다. 안타깝게 생각한다.</p>
<p><strong><span style="color: #804040">이희욱</span></strong> | 네오위즈는 &#8216;벅스&#8217;나 &#8216;세이클럽&#8217;처럼 음악 분야에 특화된 플랫폼이 있다. 이를 사회공헌 활동에 활용하는 방안은 고민하고 있지 않나.</p>
<p><span style="color: #ff0080"><strong>홍승아</strong></span> | 7월에 진행한 &#8216;소리배낭여행&#8217;이 첫 시도였다. 일상의 소리를 녹음하고 직접 음악을 창작해보자는 방식 자체가 반응이 꽤 좋았다. 청소년들에게 역할을 맡기는 그 과정 자체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다.</p>
<p><strong><span style="color: #0080ff">방대욱</span></strong> | 정말 훌륭한 프로그램이었다. 다음세대재단도 미디어에 관심이 많다보니 눈여겨 봤다. 아이들에게 가장 부족한 것이, 일상에 대한 관찰과 관심이다. 마법나무재단의 소리배낭여행 같은 프로그램이 미디어의 기본 속성을 잘 활용한 행사라고 생각했다.</p>
<p><strong><span style="color: #804040">이희욱</span></strong> | 국내에 사회공헌재단을 운영하는 IT기업을 보기가 드물다. 예컨대 대형 게임업체 같은 곳에서 재단을 만들어보면 좋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p>
<p><span style="color: #ff0080"><strong>홍승아</strong></span> | 게임문화재단이라는 곳이 있다. 게임관련 기업들이 공동 운영하는 재단으로 알고 있다.</p>
<p><strong><span style="color: #0080ff">방대욱</span></strong> | 문제를 풀어내는 방식에서 변화가 필요할 것 같다. 예컨대 게임 중독 문제를 다루더라도 이를 게임을 줄이는 것으로 풀기보다는, 책을 읽고 다양한 문화 활동을 하면서 스스로 제어할 수 있게 돕는 방식이 좋겠다. 물론 치료가 필요한 수준의 아이들은 프로그램에 의해 치료를 받아야 할 필요는 분명히 있다.</p>
<p><span style="color: #008000"><strong>김선옥</strong></span> | 게임도 하나의 문화라는 측면에서 접근해서 다른 방식으로 풀어보는 것도 좋겠다. 예컨대 게임 콘텐츠를 문학적으로 풀어보는 &#8216;게임 시나리오 공모전&#8217; 같은 방식은 좋아보인다.</p>
<p><strong><span style="color: #804040">이희욱</span></strong> | 이렇게 한 자리에 모시니 각 재단이 가진 장점과 플랫폼을 갖고 있다는 공통점 등 새롭게  알게된 부분이 많다. 앞으로 또 함께 많은 얘기를 하시면 서로 시너지를 내고, 참신한 사업을 할 수 있는 여지도 많다고 본다.</p>
<p><span style="color: #008000"><strong>김선옥</strong></span> | 저는 포털 서비스 자체도 공익 성격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한다. 검색이라는 방식 자체가 사회에 많은 영향을 미쳤고. 검색 품질을 높이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그런 것들도 보편적 공익을 추구하는 방향이다. 인터넷 매체 뿐 아니라 방송사나 언론도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일이 일종의 사회적 책임 아닐까.</p>
<p><strong><span style="color: #0080ff">방대욱</span></strong> | 기업의 지속가능 경영이라는 측면에서 봤을 때, 기업의 활동 자체가 투명하고 공익적으로 가는 것이 마땅하다. 그 안에서 만들어진 재단은 전문성을 충분히 살려서 가야 한다. 기업의 재단도 분명히 비영리 요소가 강하고. 공익적인 미션을 잡아 지속적으로 활동해야 한다.</p>
<p><span style="color: #ff0080"><strong>홍승아</strong></span> | 마법나무재단은 아직 가야 할 길이 많이 남았다.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을 공개적으로 약속하는 뜻에서 재단을 설립했다. 오늘 포럼에서 앞서 활동하는 두 재단 말씀을 들어서 유익했다. 즐겁고 배움 있는 자리였다. 감사드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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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 모아 음악!”…청소년 집단창작 ‘눈에 띄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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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Aug 2010 04:37:24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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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노리단 달록]]></category>
		<category><![CDATA[마법나무재단]]></category>
		<category><![CDATA[벅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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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음악에 관심 많은 중학생들이 일상의 소리를 모아 음악과 뮤직비디오로 완성했단다. 흥미로운 집단 창작 프로젝트다.
지난 8월초 음악포털 벅스는 색다른 실험 프로젝트를 띄웠다. ‘소리배낭여행’은 음악에 관심 많은 14~16살 청소년들이 음악과 영상에 대해 두루 체험하고 실제 창작까지 해보는 프로그램이다.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이 주최하고 에코 퍼포먼스 그룹 노리단 달록이 주관해 8월4일과 10일, 16일 사흘동안 나뉘어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몸을 두드리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음악에 관심 많은 중학생들이 일상의 소리를 모아 음악과 뮤직비디오로 완성했단다. 흥미로운 집단 창작 프로젝트다.</p>
<p>지난 8월초 음악포털 <a href="http://www.bugs.co.kr/" target="_blank">벅스</a>는 색다른 실험 프로젝트를 띄웠다. ‘<a href="http://www.bugs.co.kr/event/sori" target="_blank">소리배낭여행</a>’은 음악에 관심 많은 14~16살 청소년들이 음악과 영상에 대해 두루 체험하고 실제 창작까지 해보는 프로그램이다. <a href="http://www.magictree.org/" target="_blank">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a>이 주최하고 에코 퍼포먼스 그룹 노리단 달록이 주관해 8월4일과 10일, 16일 사흘동안 나뉘어 진행됐다.</p>
<p>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몸을 두드리며 리듬을 만들어보는 워크샵을 시작으로 놀이터·길거리·건물 등 주변을 돌아다니며 일상  소리를 녹음했다. 이렇게 모은 소리는 전문가와 함께 믹싱하고 작사·작곡을 거쳐 직접 음악을 만들고 노래를 불렀다. 그뿐 아니다.  학생들은 완성된 음악에 직접 쓴 시나리오를 더하고, 촬영감독과 배우도 나눠맡아 팀마다 한 편씩 뮤직비디오를 완성했다.</p>
<p>이렇게 완성된 ‘소리배낭여행’, ‘친구와의 음악여행’, ‘LET’S GO GO SING!’ 노래와 뮤직비디오는 디지털 싱글 앨범으로 <a href="http://music.bugs.co.kr/album/235769" target="_blank">벅스 소리배낭여행 앨범 페이지</a>에 무료로 공개됐다. 모든 제작물은 청소년들의 체험과 창의성 증진을 돕는다는 ‘소리배낭여행’ 취지에 따라 ‘<a href="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sa/3.0/" target="_blank">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용</a>’(BY-NC-SA) CCL 조건으로 누구나 가져다 쓰도록 했다.</p>
<p>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방학 중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 “진로에 대한 결정에 많은 도움이 됐다”, “창작 과정을 통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며 좋은 반응을 보였다.</p>
<p>전익재 네오위즈인터넷 본부장도 “음악을 많이 소비하는 청소년들이 직접 노래와 뮤직비디오를 만들어보며 다양한 경험과 진로에  대한 도움을 받고, 벅스를 통해 디지털 싱글까지 발매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참석자들의 반응이 뜨거웠던 만큼 음악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p>
<p>네오위즈인터넷은 ‘소리배낭여행’을 시작으로 음악을 매개체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늘려갈 계획이다. 네오위즈 그룹에서 실시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 ‘오색오감’ 등에도 적극 참여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다.</p>
<p><strong>※ 음악에 사용된 소리</strong></p>
<table border="1"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 width="196" valign="top"><strong>소리배낭여행</strong></td>
<td width="198" valign="top"><strong>친구와의 음악여행</strong></td>
<td width="170" valign="top"><strong>LET’S GO   GO SING!</strong></td>
</tr>
<tr>
<td width="196" valign="top">편의점 문에 달린 종소리</td>
<td width="198" valign="top">동전 넣는 소리</td>
<td width="170" valign="top">농약펌프 공기 넣는 소리</td>
</tr>
<tr>
<td width="196" valign="top">스테인레스 조형물 두드리기</td>
<td width="198" valign="top">벽 치는 소리</td>
<td width="170" valign="top">‘쉿’ 하는 소리</td>
</tr>
<tr>
<td width="196" valign="top">물병으로 철기둥 치는 소리</td>
<td width="198" valign="top">카메라 셔터 소리</td>
<td width="170" valign="top">철 버튼 까딱거리는 소리</td>
</tr>
<tr>
<td width="196" valign="top">표지판 치는 소리</td>
<td width="198" valign="top">유리 문 두드리는 소리</td>
<td width="170" valign="top">수돗물로 비 소리 흉내</td>
</tr>
<tr>
<td width="196" valign="top">그네 용수철 삐걱거리는 소리</td>
<td width="198" valign="top">해골모자 튕기는 소리</td>
<td width="170" valign="top">자전거 벨 소리</td>
</tr>
<tr>
<td width="196" valign="top">매미 소리</td>
<td width="198" valign="top">도마 위에서 칼질하는 소리</td>
<td width="170" valign="top">자전거 경적 소리</td>
</tr>
<tr>
<td width="196" valign="top">미끄럼틀을 두드리는 소리</td>
<td width="198" valign="top">동전 떨어지는 소리</td>
<td width="170" valign="top">전동드릴 소리</td>
</tr>
<tr>
<td width="196" valign="top">녹음기 두드리는 소리</td>
<td width="198" valign="top">나무로 북치는 소리</td>
<td width="170" valign="top">키보드 치는 소리</td>
</tr>
<tr>
<td width="196" valign="top">철판 두드리는 소리</td>
<td width="198" valign="top">엘레베이터 문 두드리는 소리</td>
<td width="170" valign="top">동전 떨어지는 소리</td>
</tr>
<tr>
<td width="196" valign="top">빗자루 소리</td>
<td width="198" valign="top">펜 똑딱이는 소리</td>
<td width="170" valign="top"><strong> </strong></td>
</tr>
</tbody>
</table>
<ul>
<li><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35107" target="_blank">“일상 소리로 음악 만들어볼까”…벅스 ‘소리배낭여행’</a></li>
</ul>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8/sori01.jpg" rel="lightbox[8071]" title="sori01"><img class="aligncenter" title="sori01"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8/sori01.jpg" alt="" width="500" height="326" /></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8/sori02.jpg" rel="lightbox[8071]" title="sori02"><img class="aligncenter" title="sori02"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8/sori02.jpg" alt="" width="500" height="320" /></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8/sori03.jpg" rel="lightbox[8071]" title="sori03"><img class="aligncenter" title="sori03"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8/sori03.jpg" alt="" width="500" height="334" /></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8/sori04.jpg" rel="lightbox[8071]" title="sori04"><img class="aligncenter" title="sori04"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8/sori04.jpg" alt="" width="500" height="583" /></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8/sori05.jpg" rel="lightbox[8071]" title="sori05"><img class="aligncenter" title="sori05"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8/sori05.jpg" alt="" width="500" height="500" /></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8/sori06.jpg" rel="lightbox[8071]" title="sori06"><img class="aligncenter" title="sori06"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8/sori06.jpg" alt="" width="500" height="47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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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오위즈 서비스, 마법으로 따스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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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Jul 2010 05:52:37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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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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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회공헌활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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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털이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비영리재단을 따로 만든 사례는 이미 있다. 다음세대재단과 해피빈재단이 대표 사례다. ‘주주  이익’을 넘어 ‘사회적 자산 확대에 기여’하는 활동에 힘을 쏟는 건 기업의 책무이자, 성장을 위한 필수 요소 아닌가.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도  이런 책임감을 안고 출범했다. 이름대로, 세상을 보다 따뜻하게 만들 ‘마법’을 널리 퍼뜨리고픈 마음에서 만든 비영리 사회공헌  재단이다. 지주회사인 (주)네오위즈와 형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털이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비영리재단을 따로 만든 사례는 이미 있다. <a href="http://www.daumfoundation.org/" target="_blank">다음세대재단</a>과 <a href="http://happylog.naver.com/" target="_blank">해피빈재단</a>이 대표 사례다. ‘주주  이익’을 넘어 ‘사회적 자산 확대에 기여’하는 활동에 힘을 쏟는 건 기업의 책무이자, 성장을 위한 필수 요소 아닌가.</p>
<p>네오위즈 ‘<a href="http://www.magictree.org/" target="_blank">마법나무재단</a>‘도  이런 책임감을 안고 출범했다. 이름대로, 세상을 보다 따뜻하게 만들 ‘마법’을 널리 퍼뜨리고픈 마음에서 만든 비영리 사회공헌  재단이다. 지주회사인 (주)네오위즈와 형제 기업 직원들이 뜻을 모아 주춧돌을 세웠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7/neowiz_magictree_foundation.jpg" rel="lightbox[7835]" title="neowiz_magictree_foundation"><img class="aligncenter" title="neowiz_magictree_foundation"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7/neowiz_magictree_foundation.jpg" alt="" width="500" height="375" /></a></p>
<p>재단은 2009년 3월 공식 테이프를 끊었지만, 아직까지 이름을 들어본 이는 드문 편이다. 왜 조용히 숨어 있었나.  “지금까진 이름을 내걸고 자랑할 만큼 내세울 만 한 활동들이 적었기 때문”이라고 홍승아 마법나무재단 사무국장은 손사래를 쳤다.  꽤나 수줍어하는 모양새지만, 굳이 겸손함 뒤에 숨을 이유는 없어 보인다.</p>
<blockquote><p>“2007년 네오위즈 10주년 창립행사를 열면서 사회공헌 원년을 선포했어요. 숙제는 받았는데 아는 게  없어서, 첫 해엔 사회적기업이나 재단에 대해 공부를 주로 했었죠. 2008년부터 ‘만원의 마법’ 같은 프로그램을 하나씩 내놓으며  조금씩 활동을 시작했는데, 회사 조직 변화에 흔들리지 않고 지속할 수 있는 사회공헌 조직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 것이죠. 그래서  2009년 3월 창립총회를 열고 재단을 본격 출범하게 됐어요.”</p>
<p style="text-align: right">- 홍승아 사무국장</p>
</blockquote>
<p>네오위즈는 일찌감치 마법나무재단을 싹틔운 토양을 차근차근 다져왔다. 2003년에는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국내 처음으로  ‘아름다운가게 온라인 1호점’을 세이클럽에 열어, 세이클럽 회원이 내놓은 헌옷 아이템으로 기금을 모았다. 2005년부터는 해마다  겨울이면 피망과 세이클럽 회원들이 연탄 아이템을 판 수익금으로 서울 중계본동에 지금까지 35만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해왔다.</p>
<p>이런 노력을 인정받은 2007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사회공헌’ 부문에선 네오위즈게임즈가 대상을 받았고, 2008년에는  네오위즈가 벤처산업협회 주관 ‘2008 벤처사회공헌상’을 수상하기도 했다.</p>
<p>마법나무재단 참여 ‘마법사’들은 현재 3명이다. 홍승아 사무국장과 김정우 팀장, 정수영 대리가 맡았다. 더구나 이들은  마케팅과 홍보 업무를 맡으며 재단 사회공헌 행사도 함께 꾸려가는 1인2역을 떠맡고 있다. 주요 임무는 네오위즈 주요 서비스들 속에  사회공헌의 따뜻한 마법을 결합하는 일이다. 만만치 않은 일이다.</p>
<blockquote><p>“재단은 세상을 데우는 마법이 되도록이면 풍성하게 이뤄지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합니다. 마법이란 게  산수는 아니잖아요. 1 더하기 1이 2가 되는 게 아니라, 산술적으로 떨어지지 않는 무언가가 보태지는 겁니다. 우리는 IT기업다운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해피빈재단은 네이버 검색을 통해 좋은 일을 노출시키고 사람을 모아 장터를 만들어주고,  다음세대재단이 미디어 교육과 지원으로 좋은 일을 하잖아요. 마법나무재단도 네오위즈 서비스와 철학이 담긴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싶은  게 바람입니다.”</p>
<p style="text-align: right">- 김정우 팀장</p>
</blockquote>
<p>마법나무재단의 사회공헌 활동들은 네오위즈 게임·커뮤니티·서비스와 긴밀히 피를 섞고 진행된다.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는  1인칭 슈팅게임(FPS) ‘스페셜포스’는 올해 1월 ‘난치병 어린이 돕기 자선 게임대회’를 열어 게이머 참가비와 상금을 전액  난치병 어린이 돕기 후원금으로 내놓았다. 야구게임 ‘슬러거’는 서울사랑의열매, 서울시야구연합회와 손잡고 ‘사랑나눔 사회인  야구대회’를 열어 수익금을 모두 소외 아동들을 위해 내놓기도 했다.</p>
<p>2008년에는 네오위즈 계열사 전직원이 5가지 색깔 있는 봉사에 나뉘어 참여하는 ‘오색오감’ 활동을 선보였으며,  2009년부터는 상하반기로 나뉘어 연 2회 확대 실시하고 있다. 1만원을 종잣돈 삼아 이웃을 돕는 아이디어를 모집하고 이를 직접  실행에 옮기도록 지원하는 ‘만원의 마법’은 마법나무재단이 만든 독특한 사회공헌 활동이자 대표 작품으로 꼽힌다.</p>
<blockquote><p>“홍보일이란 게 기자들을 만나 기업과 서비스를 알리고 홍보하는 일이잖아요. 요즘은 이에 더해 NGO나  NPO 담당자분들을 만나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논의하곤 하는데요. 프로그램을 짜고 담당자분들을 만날 수록, 이 일이 하지 않으면 안  될 일이나는 생각을 새록새록 하게 됩니다. 홍보 일은 순발력 있게 진행하는 활동이 많은 반면, 사회공헌 활동은 긴 호흡으로 가는  일이 많은 게 차이랄까요.</p>
<p style="text-align: right">- 정수영 대리</p>
</blockquote>
<p>마법나무재단은 요즘 새로운 프로그램을 기획중이다. “전체 구성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지만, 음악을 매개로 청소년 창의성을  증대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정수영 대리는 귀띔했다. 7~8월께면 모양새가 드러날 전망이다. 지금까지 네오위즈 주요 게임들과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엮었다면, 이제 ‘마법 네트워크’가 네오위즈 사회관계망 서비스로 확대되는 모양새다.</p>
<blockquote><p>“회사 내부에도 변화가 조금씩 엿보여요. 서비스를 기획하는 분들도 자원봉사를 다녀오면 좋은 일과 연결된  서비스를 자연스레 먼저 고민하고 제안하곤 합니다. 네오위즈 서비스와 연계된 마법나무 사회공헌 활동들은 대부분 이런 식으로  기획자들이 먼저 제안해 만든 것들이에요. 2~3년 전만 해도 뭔가 일을 벌이려면 기획자와 개발자들을 설득해야 했는데, 지금은 먼저  아이디어를 가져오기도 하고 우리가 제안하는 일에도 많이들 호응하고 있어요. 기업 문화로 보자면, 나눔 문화가 초기 단계지만  자리잡는 분위기입니다.”</p>
<p style="text-align: right">- 홍승아 사무국장</p>
</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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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탄 나르고 털모자 뜨는 송년회, 어떠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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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Dec 2009 08:24:46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네오위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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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세밑입니다. 가족이나 친지, 회사 동료 등 모임이 줄을 잇는 시기입니다. 올해엔 불경기나 신종플루 탓인지 대체로 차분한 분위기입니다. 그럼에도 변함없이 송년 행사를 여는 벤처기업 한 곳을 소개하려 합니다. ‘네오위즈’입니다.
헌데 색다릅니다. 여느 송년회 분위기가 아닙니다. 왁자지껄한 수다도, 길게 이어지는 술자리와 시끄러운 노래도 없습니다. 그래도 송년 행사는 맞답니다. 어떤 행사이길래.
‘오색오감’. 5가지 행사에 5가지 감동을 담는다는 뜻입니다. 술잔과 마이크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www.bloter.net/files/2009/12/neowiz_jabong.jpg" alt="neowiz_jabong" width="500" height="332" /></p>
<p>세밑입니다. 가족이나 친지, 회사 동료 등 모임이 줄을 잇는 시기입니다. 올해엔 불경기나 신종플루 탓인지 대체로 차분한 분위기입니다. 그럼에도 변함없이 송년 행사를 여는 벤처기업 한 곳을 소개하려 합니다. ‘네오위즈’입니다.</p>
<p>헌데 색다릅니다. 여느 송년회 분위기가 아닙니다. 왁자지껄한 수다도, 길게 이어지는 술자리와 시끄러운 노래도 없습니다. 그래도 송년 행사는 맞답니다. 어떤 행사이길래.</p>
<p>‘오색오감’. 5가지 행사에 5가지 감동을 담는다는 뜻입니다. 술잔과 마이크를 잡던 손이 연탄을 나르고 털모자를 뜹니다. 목이 쉬어라 노래부르고 떠들던 입은 난치병 어린이들 말동무로 역할을 바꿨습니다. 영화를 보고 공연을 감상하는 대신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도서를 한땀한땀 입력하기도 합니다. 재미없고 아쉬울까요. 글쎄요. 음주가무는 잠깐 즐겁겠지만, 감동과 보람은 오래 남는 법이니까요.</p>
<p>한두 차례 생색내고 그치는 것도 아닙니다. 네오위즈 가족회사 모두가 나섰습니다. 벌써 세 번째입니다. 지난해엔 말 그대로 ‘송년 행사’로 시작했지만, 올해들어 1년에 두 차례 진행하는 행사로 바뀐 덕분입니다. 올 여름에는 네오위즈 가족회사 임직원 400여명이 참여했는데, 이번에는 앞서 참여하지 못한 임직원과 추가 참여를 희망한 직원들이 함께 모여 일손을 보탤 예정입니다. 7곳 가족회사들이 릴레이 형태로 5가지 감동을 만들겠다는 각오입니다.</p>
<p>어떤 일들을 할까요. 우선 연탄배달.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인터넷, 네오위즈INS 임직원들이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12월11일 밥상공동체 연탄은행과 함께 직원들이 중계본동에서 연탄배달을 하며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예정이랍니다. 이 연탄배달 행사는 꽤 오래된 네오위즈 봉사활동입니다. 벌써 4번째인데요. 올해엔 연탄 3만장과 라면 200개도 함께 후원한다는 소식입니다.</p>
<p>12월16일에는 난치병 아동들을 위한 도우미들이 나섭니다. 지주회사 네오위즈, 네오위즈벅스, 네오위즈인베스트먼트가 메이크어위시가 보살피고 있는 난치병 아동들을 위해 곰인형을 만들고 메시지 카드도 함께 전달할 예정입니다. 기업 차원의 후원도 보태고요.</p>
<p>그린케어는 노인 장기요양 기업답게 어르신 수발에 힘을 보탭니다. 독거노인과 기초생활 수급자 가정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공기압 마사지를 제공하고 미끄럼 방지 양말을 선물하며 세밑 시간을 함께 보낼 요량입니다.</p>
<p>계열사에 관계없이 펼쳐지는 봉사활동도 눈에 띕니다. 12월 한 달동안 틈나는대로 점자도서를 만드는 일을 하는데요. 시각장애인들이 읽고 싶은 책을 하나하나 입력해 한 권의 책을 완성해 도서관에 기증하는 겁니다. 완성된 책은 점자책을 만들거나 녹음해 시각장애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p>
<p>이 밖에 아프리카 신생아를 살리기 위한 모자뜨기 자원봉사도 희망하는 가족회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한 아프라카에서 태어나는 신생아들을 위해 털모자를 만들어주는 일입니다. 완성된 털모자는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아프리카로 날아갑니다.</p>
<p>한해가 뉘엿뉘엿 넘어갑니다. 이맘때면 봉사활동도 늘고 모임도 그만큼 잦아집니다. 모처럼 동료들과 오붓한 모임을 가지는 것도 좋고, 때맞춰 봉사활동을 펼치는 것도 반가운 일입니다. 대규모 송년회를 준비중인 기업이라면, 되도록이면 휘발성 술자리보다는 정과 감동이 오래 남는 뜻깊은 활동으로 한해를 마무리하면 어떨까요. 그런 기업들을 보면 덩달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p>
<ul>
<li><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15930" target="_blank">그린케어, 말복 맞아 어르신 발마사지 봉사</a></li>
<li><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14711" target="_blank">네오위즈 가족, 자원봉사 앞으로!</a></li>
<li> <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9120" target="_blank">네오위즈, 송년회 대신 ‘5색 자원봉사’</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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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만원으로 세상 바꾸기, 시즌2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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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Oct 2009 02:10:18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네오위즈]]></category>
		<category><![CDATA[만원의마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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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만원. 담배 4갑, 배추 5포기 또는 식사 2끼에 버금가는 돈이다. 허나 쓰임새가 달라지면 가치도 바뀐다. 예컨대 ‘만원의 마법‘ 같은 사례가 그렇다.
‘만원의 마법’은 1만원으로 세상을 조금이나마 바꿔보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행사다. 네오위즈가 2008년 7월부터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어떤 식으로든 1만원어치만큼 일상 생활에서 선행을 실천하면 된다. 쉽게는 1만원을 가치 있는 일에 기부해도 되지만, 그것만으론 심심하다. 1만원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www.bloter.net/files/2009/10/10000won_season2.jpg" alt="10000won_season2" width="500" height="365" /></p>
<p>1만원. 담배 4갑, 배추 5포기 또는 식사 2끼에 버금가는 돈이다. 허나 쓰임새가 달라지면 가치도 바뀐다. 예컨대 ‘<a href="http://10000won.neowiz.com/" target="_blank">만원의 마법</a>‘ 같은 사례가 그렇다.</p>
<p>‘만원의 마법’은 1만원으로 세상을 조금이나마 바꿔보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행사다. 네오위즈가 2008년 7월부터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p>
<p>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어떤 식으로든 1만원어치만큼 일상 생활에서 선행을 실천하면 된다. 쉽게는 1만원을 가치 있는 일에 기부해도 되지만, 그것만으론 심심하다. 1만원을 사용해 감동적인 사연을 만들어봐도 좋고, 이를 종잣돈삼아 더 큰 돈으로 부풀려 더 널리 나눠도 된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휘하는 게 관건일 게다. 1만원 활용법을 고민하고 실천하는 과정에서 참석자들은 주변 가족이나 이웃, 사회를 자연스레 돌아보게 된다. 그게 ‘만원의 마법’이 지닌 진정한 가치다.</p>
<p>네오위즈가 ‘만원의 마법 시즌2′를 시작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들은 우선 아이디어를 등록하면 된다. 1만원으로 해봄직한 신나고 가치 있는 일이 무엇일 지 함께 나눠보는 게다. 쉽지 않은가. 아이디어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참석자는 세상을 조금이나마 바꿀 여지를 만든 셈이니까.</p>
<p>등록 기간은 11월18일까지다. ‘나만의 만원’에 각자 계획을 등록하면 아이디어당 1천원이 적립된다. 이렇게 모은 돈은 최대 500만원까지 가치 있는 일에 기부된다. 참여자에겐 추첨을 통해 네오위즈에서 피망·세이·벅스 상품권을 드린다.</p>
<p>이 아이디어가 실현 가능성이 높다면 더욱 흥미로워진다. 그런 아이디어를 올린 참석자 200명에겐 실제로 씨앗 자금 1만원이 지급된다. 이제 이 돈으로 아이디어를 실천해보는 일이 남았다. 그런 다음 사연을 글이나 사진, 만화, U동영상 등으로 웹사이트에 올리면 된다. 심사를 거쳐 노트북, LED 모니터, PMP, 도서문화상품권 등 상품도 증정한다. 감동적인 사연에는 ‘감동의 1만원’ 상을,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큰 즐거움을 주면 ‘재미있는 1만원’ 상을, 경제적 아이디어로 돈을 불려 사용한 사연에는 ‘풍성한 1만원’ 상을 시상한다.</p>
<p>홍승아 네오위즈 사회공헌팀장은 “지난 1기 때 4천여명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올렸고, 실제 많은 사람들이 1만원으로 좋은 일을 시작해 의미 있는 성과를 얻었다”며 “2기 모집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일상의 선행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고, 사회가 조금씩이나마 따뜻하게 변화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p>
<blockquote><p><strong>&lt;참고&gt; ‘만원의 마법’ 1기 수상작품</strong></p>
<ul>
<li><strong>대상 – 김동현씨 ‘1만원을 부풀려 어르신을 위한 실버카 구매’</strong></li>
</ul>
<p>평소 집 근처 노인복지시설에 계신 어르신들이 외출할 때 불편하거니와 안전에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 김동현 씨는 ‘만원의 마법’으로 받은 1만원을 종잣돈 삼아 실버카를 기증하기로 했다. 그는 주말과 휴일을 이용해 등산객을 대상으로 커피와 컵라면을 판매하며 돈을 모았다. 돈을 불려가며 한 단계 한 단계 판매의 질을 올렸고, 나중에는 실버카를 기증하기로 마음먹었다. 앞으로 과일과 수험생을 위한 찹쌀떡 등의 판매를 통해 실버카 8~9대를 기증할 계획이다.</p>
<ul>
<li><strong>감동의 1만원 – 성여진양 ‘매주 산의 쓰레기 주워 깨끗한 환경 실천’</strong></li>
</ul>
<p>이미 ‘만원의 마법’에 신청하면서 뒷산에 있는 쓰레기를 주우러 가겠다고 생각한 성여진 양. 가족들도 성양의 취지에 공감하며 동참하기로 했다. 1만원으로 쓰레기 봉투와 비닐장갑을 구매한 성양의 가족들은 매주 일요일 아침 일찍 일어나 깨끗하게 쓰레기를 치웠다. 집에서 쓰레기를 분리수거해 또다시 재활용한 그녀는 이제 가족 뿐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 아침 운동도 하고 산도 깨끗하게 치우며 환경을 실천하기로 했다.</p>
<ul>
<li><strong>재미있는 1만원 – 송호남군 ‘고3 수험생 기를 살려주는 롤링페이퍼’</strong></li>
</ul>
<p>고3 수험생인 송호남군은 대학 입시 준비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친구들을 위해 ‘만원의 마법’의 놀라운 힘을 빌리기로 했다. 1만원으로 종이와 펜을 구매한 그는 학교 후배들에게 롤링페이퍼를 부탁했고, 진솔하면서도 따뜻한 후배들의 메시지는 롤링페이퍼를 타고 고3 교실에 가득찼다. 학생들의 반응에 놀란 선생님은 좋은 취지에 공감하며 다른 반에도 함께 ‘후배 표’ 롤링페이퍼를 시작했다.</p>
<ul>
<li><strong>풍성한 1만원 – 이동혁군 ‘저금통으로 모은 돈, 외국인 도움 주는 교회 전액 기부’</strong></li>
</ul>
<p>‘만원의 마법’ 이벤트에 응모해 받은 1만원으로 어떻게 할까 고민한 이동혁군은 저금통 3개를 구매해 돈을 모으기 시작했다. 처음에 100원 200원 매점 잔돈을 넣던 그의 모습을 보며 반 친구들도 그 뜻에 동참하기 시작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좋은 뜻으로 모은 돈은 3만5천원이 됐고, 전액을 외국인 근로자에게 무료 급식 등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교회에 기부했다. 그리고 다시 그는 저금통을 가득 채울 행복한 꿈을 꾸며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p>
<p style="text-align: right">(자료 : 네오위즈)</p>
</blockquote>
<ul>
<li><a href="http://asadal.bloter.net/4925" target="_blank">“세상을 바꾸는 일, 1만원으로도 충분합니다”</a></li>
<li> <a href="http://asadal.bloter.net/4640" target="_blank">“1만원으로 세상이 바뀔까?” “그러니까 마법이지”</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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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겉모습? 세이클럽은 이용자에게 줄 가치를 고민했다”</title>
		<link>http://asadal.bloter.net/5766</link>
		<comments>http://asadal.bloter.net/5766#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Mar 2009 11:56:18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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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싸이월드는 슬슬 지겹고, 페이스북은 아직 낯선 게 사실입니다. 많은 서비스들이 ‘포스트 싸이월드’를 외치며 야심차게 등장했지만, 실제로 남는 곳은 거의 없는 게 현실이죠. 세이클럽도 그런 점에서 보면 뒤따라 도전하는 건 맞지만, 우리에겐 350만명이란 든든한 지원군이 이미 있습니다. 네트워크 경쟁력이 성패의 주요 요소인 SNS 업계에서 이 정도면 충분히 도전할 만 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한 것이죠.” 
세이클럽이 오랜만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싸이월드는 슬슬 지겹고, 페이스북은 아직 낯선 게 사실입니다. 많은 서비스들이 ‘포스트 싸이월드’를 외치며 야심차게 등장했지만, 실제로 남는 곳은 거의 없는 게 현실이죠. 세이클럽도 그런 점에서 보면 뒤따라 도전하는 건 맞지만, 우리에겐 350만명이란 든든한 지원군이 이미 있습니다. 네트워크 경쟁력이 성패의 주요 요소인 SNS 업계에서 이 정도면 충분히 도전할 만 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한 것이죠.”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세이클럽이 오랜만에 공들여 집을 새단장했다. 꽤나 대규모 공사다. ‘음악방송’으로 고착화된 틀을 과감히 깨고 지난 3월11일,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 ‘<a href="http://www.sayclub.com/" target="_blank">세이클럽me</a>‘를</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발표하며 재도약을 선언한 것이다. 모처럼 이곳저곳 지면에서 ‘세이클럽’ 이름이 적잖이 등장했다. 그만큼 지금까지 세이클럽 내부 변화가 적었다는 얘길 게다.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그로부터 일주일째. 막 경기장을 벗어난 마라토너의 심정은 어떨까. 신병휘 네오위즈인터넷 이사는 “예상보다 이용자들이 빨리 서비스에 적응하고 활용하고 있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신 이사는 세이클럽을 SNS 플랫폼으로 탈바꿈시킨 현장 감독관이다.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strong>싸이월드 탄생부터 성장까지 매만진 ‘SNS 토박이’</strong>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신병휘 이사는 IT업계에 본격 들어선 뒤부턴 사실상 SNS 한우물만 팠다. 전세계가 주목한 한국형 SNS ‘싸이월드’를 만들어낸 산파 중 한 명이다. 2000년 5월 싸이월드 연구팀장으로 첫발을 들여놓은 뒤 지난해까지, 신 이사는 9년동안 줄곧 ‘싸이월드’에만 매달려 있었다. 2008년 4월 SK커뮤니케이션즈 서비스 그룹장을 끝으로 네오위즈인터넷으로 옮겨 새 서비스에 매달렸고, 그 결과가 3월11일 공개된 ‘세이클럽me’다.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rel="lightbox[12021]" href="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804f47eea4a1_D54F/shinbh.jpg" title="“겉모습? 세이클럽은 이용자에게 줄 가치를 고민했다”"><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 src="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804f47eea4a1_D54F/shinbh_thumb.jpg" border="0" alt="shinbh" width="500" height="722" /></a></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사실 다른 쪽엔 별로 재능이 없었던 것 같아요. 유난히 SNS쪽은 매력도 있고 재미도 있었거든요. 서비스 자체도 그렇거니와 학문적으로도 꽤나 흥미로운 분야에요. 예전엔 매력만 있었는데, 지금은 비즈니스 기회도 생겼으니 금상첨화인 셈이죠, 하하.”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세이클럽의 변신이 하루 아침에 이뤄진 건 아니다. 신병휘 이사가 합류하기 이전부터 네오위즈인터넷은 세이클럽을 SNS로 탈바꿈할 아이디어를 놓고 내부 토론을 진행해왔다. 지난해 5월 신병휘 이사가 합류하면서 모양새가 갖춰지고 본격 공사가 진행된 것이다. 요컨대 세이클럽은 1~2년 전부터 변화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었다는 얘기다.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1999년 문을 연 세이클럽은 2000년 11월 세계 최초로 ‘아바타 유료화’란 실험을 시작해 전세계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바타는 유료 서비스를 시작한 지 1년만에 매출액 100억원을 돌파하며 세계를 깜짝 놀래켰다. 같은 해 삼성경제연구소는 ‘2001년 히트상품’으로 세이클럽 ‘아바타’를 선정하기도 했다. 2007년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되면서 네오위즈인터넷이 세이클럽 운영을 맡았고, 지금까지 매달 350만명이 꾸준히 찾는 음악방송으로 서비스를 유지해왔다.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그럼에도 세이클럽은 중견 음악방송 너머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었다. 적잖은 사람들이 꾸준히 드나드는데도 서비스는 어딘가 생동감이 떨어지는 느낌이었다. 서비스 초창기부터 꾸준히 이용한 유료 고객들 덕분에 매출은 출렁거림 없이 유지됐지만, 그대로 안주할 수는 없었다. 옛 네오위즈 명성을 되살리고, 1세대 인터넷기업으로 살아있음을 보여줘야 했다.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그런 점에서 이번 ‘세이클럽me’는 세이클럽이 인터넷 초창기부터 닦은 기초체력을 바탕으로 ‘세이클럽2.0′으로 도약하는 신호탄이다. “싸이월드 회원은 2천만명이 넘는데, 다른 SNS들은 기껏해야 2~3만명 수준이에요. 중간 허리가 없는 셈이죠. 그런 점에서 350만명이란 자산은 큰 장점이자 힘입니다. 더구나 이들은 구매 경험이 풍부하고 충성도 높은 고객들입니다. 이들을 서로 엮어주고 뛰어놀 수 있는 열린 공간을 만들어주면, 고객도 우리도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고 그게 ‘세이클럽me’란 모습으로 나타난 겁니다.”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세이클럽me는 기존 세이클럽 이용자들이 자기 공간을 기반으로 지인들과 소통하는 곳이다. 이용자는 ‘마이 스토리’에 일상 소식이나 정보를 올려 자신을 표현하고 지인들과 소식을 주고받는다. 기존 회원들이 혼란스럽지 않도록 이용자 화면(UI)도 복잡한 요소를 걷어내고 간결하고 일관성 있게 꾸몄다. ‘커뮤니케이션 바’를 마련해 중요한 알림과 친구 소식을 곧바로 알려주도록 했다.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strong>“가치 있는 서비스와 협력하는 열린 플랫폼 되고파”</strong>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이는 시작일 뿐이다. 신병휘 이사는 “멀리 내다보면 세이클럽은 이용자에게 가치를 줄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들이 섞이고 엮이는 열린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싸이월드와 다른 점이라면, 사람과 사람을 엮는 토대가 ‘일촌’이 아니라 ‘관심사’라는 점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음악이나 영화를 매개로 서로가 만나고 엮이는 것이죠. 가령 가수 이문세를 좋아한다고 하면, 관련 카페나 팬클럽에 가는 것보다 세이클럽에서 훨씬 자유롭고 즐겁고 편리하게 교류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이를 위해 네오위즈 내부 서비스 뿐 아니라, 가치 있는 외부 서비스도 적극 끌여들일 생각이란다. 그것도 “기존 포털-CP식 관계가 아니라, 동등한 입장에서 합리적인 대가를 제공하고 서로 성장할 수 있는 관계를 맺을 것”이란다. 실제로 그가 인터뷰 도중 가장 많이 내뱉은 말도 ‘개방’과 ‘플랫폼’이었다.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지난해 네오위즈가 ‘네오플라이’란 벤처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시작하면서, 시장에 뛰어들고픈 젊은 도전자 집단을 적잖이 발굴했습니다. 이들은 꿈과 아이디어가 있지만, 이를 마음껏 펼칠 공간이 적고 노력만큼 성과를 주는 곳도 드물죠. 세이클럽은 이같은 후보들을 발굴해 마음껏 뛰어놀고 그 효과도 기대이상 줄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려 합니다. 혼자 또는 소규모로 바깥에서 뛰는 것보다 세이클럽이란 운동장에서 뛰어놀 때 더 큰 점수를 얻었다는 게 알려지면, 좋은 선수들이 자연스레 몰려들 테니까요.”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이들 ‘선수’와 열매를 공평하게 나눠먹는 모델도 마련중이다. “중요한 건, 실제 기여한 만큼 수익을 돌려주는 겁니다. 검색광고나 배너광고같은 기존 모델보다는 좀더 수익을 많이 돌려줄 수 있는 모델을 고민하고 있어요. 지난해 음악방송 CJ들과 수익을 나누는 프로그램을 실시했는데 반응이 꽤 괜찮았어요. 비슷한 모델을 좀더 확대하는 방안을 현재 연구하고 있습니다.”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strong>“페이스북 따라가지 않고 이용자에게 더 큰 가치 드릴 것”</strong>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하지만 ‘세이클럽me’에 대한 주변 반응이 모두 좋은 것만은 아니다. 특히 바뀐 ‘세이클럽me’ 외모를 놓고 ‘페이스북과 똑같다’고 지적하는 목소리가 많았다.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솔직히 말씀드리면, 페이스북을 적잖이 벤치마킹한 건 사실입니다. 내부 디자인을 거쳐 새 UI를 내놓을 수도 있었지만, 페이스북 UI처럼 가치 있게 구현할 자신은 없었고 준비 기간도 부족한 게 사실이었습니다. 내부 토론도 많이 했는데요. UI보다는 이용자들에게 어떤 기능, 어떤 가치를 줄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게 우선이라고 결론내렸습니다. UI야 서비스를 발전시키며 끊임없이 변하게 마련이니, 어느 정도 비판을 감수하더라도 기능에 충실하려 했던 겁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rel="lightbox[12021]" href="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804f47eea4a1_D54F/sayclub_me_whatsnew.jpg" title="“겉모습? 세이클럽은 이용자에게 줄 가치를 고민했다”"><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 src="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804f47eea4a1_D54F/sayclub_me_whatsnew_thumb.jpg" border="0" alt="sayclub_me_whatsnew" width="500" height="396" /></a></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신병휘 이사는 “UI는 표면일 뿐, 중심이 뭐냐에 따라 페이스북처럼 성장할 수도 있고 몇 달 시도하다 문닫을 수도 있다”며 “다행히 외모를 모방했다는 데 충격받아 서비스를 못 쓰우다는 이용자는 아직까지 없는 것 같다”고 스스로를 위안했다. 그만큼 서비스 내용에서 가치를 주지 못할 때 돌아올 평가는 더욱 냉혹할 것이란 얘기도 덧붙였다.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아직까지 만족스럽지 못한 ‘접근성’ 문제도 해결해야 할 과제다. 파이어폭스나 사파리 등 인터넷 익스플로러 외 웹브라우저 이용자는 ‘세이클럽me’의 제기능을 온전히 쓸 수 없다. 게임포털 ‘<a href="http://www.pmang.com/" target="_blank">피망</a>‘을 비롯해 옛 세이클럽 시절부터 꾸준히 지적돼 온 문제다.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사실 예전에는 잘 몰라서 비표준 기술들을 생각없이 갖다쓰곤 한 게 사실입니다. 내부에서도 웹표준 준수와 동등한 접근성 보장에 대한 요구가 이미 한껏 높아져 있어요. 이미 개선 작업을 적잖이 진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완성도를 갖춰 정식 공개할 때까지 불편함을 조금만 참아주셨으면 하는 심정일 뿐입니다.”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세이클럽me’는 이제 갓 출발선을 벗어난 마라토너다. 골인 지점까지 길은 멀고 고비도 많을 것이다. 함께 뛰는 주자들과 물도 나눠뭑고 용기도 북돋워줘야 한다. 체력도 적잖이 비축해두지 않으면 도중에 쓰러질 게 뻔하다. 신병휘 이사는 “세이클럽이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재투자를 통해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한 첫 인사로 봐달라”고 당부했다. 출발은 좀 부족해보여도 격려하고 박수쳐주면 결승점까지 멈추지 않고 뛰겠다는 각오다. </span></p>
<ul>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11683" target="_blank"><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세이클럽, SNS로 재탄생…”첫 단추일 뿐”</span></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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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세상을 바꾸는 일, 1만원으로도 충분합니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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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Nov 2008 06:00:13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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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만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담배 4갑, 책 한두 권 혹은 맥주 서너잔. 값진 듯 가벼운 듯, 가늠하기 애매한 이 1만원은 그러나 누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 예컨대 김동현(23, 경상대학교 4학년) 씨에겐 1만원도 남다른 쓰임새 있는 물건이었다.
김동현 씨는 얼마 전 가슴 아픈 일을 겪었다. 정정하던 할머니가 갑작스런 병환으로 병석에 누우신 것.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만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담배 4갑, 책 한두 권 혹은 맥주 서너잔. 값진 듯 가벼운 듯, 가늠하기 애매한 이 1만원은 그러나 누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 예컨대 김동현(23, 경상대학교 4학년) 씨에겐 1만원도 남다른 쓰임새 있는 물건이었다.</p>
<p>김동현 씨는 얼마 전 가슴 아픈 일을 겪었다. 정정하던 할머니가 갑작스런 병환으로 병석에 누우신 것.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를 모시고 재활 훈련을 따라갔던 김동현 씨는 &#8216;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겐 실버카가 큰 도움이 된다&#8217;는 얘길 들었다.</p>
<p>&#8220;그러던 중 우연히 인터넷에서 &#8216;만원의 마법&#8217; 이벤트를 보고 머릿속에 떠오른 아이디어를 보냈는데 당선이 돼 1만원이 들어왔어요. 처음엔 좀 귀찮기도 하고, 그냥 1만원 챙기고 잊어버릴까 싶었는데 양심의 가책이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기왕이면 뭔가 의미 있는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았어요.&#8221;</p>
<p><a href="http://asadal.bloter.net/files/2008/11/kdh.jpg" rel="lightbox[4925]" title=""세상을 바꾸는 일, 1만원으로도 충분합니다""><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26" src="http://asadal.bloter.net/files/2008/11/kdh.jpg" alt="" width="500" height="666" /></a></p>
<p>그는 불편한 몸을 이끌고 재활 훈련을 받는 할머니를 떠올렸다. 평소 집 근처 노인복지시설인 &#8216;감사의 집&#8217;을 지나면서 어르신들이 불편한 몸으로 힘들게 외출하는 모습도 봤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돕고자 김동현 씨는 실버카 8대를 구입해 노인복지시설에 기부하기로 마음먹었다. 한 대 가격이 13만원 정도이니 모두 100여만원이 투입돼야 할 &#8216;프로젝트&#8217;였다. 종잣돈은 1만원. 자, 무엇을 할 것인가.</p>
<p>그는 컵라면과 커피를 1만원어치 샀다. 주말과 휴일을 이용해 집 뒷산인 오봉산 정상에 올라 등산객을 대상으로 컵라면과 커피를 팔 생각이었다. 혹시 문제될까 싶어 사전에 경산시청 산림담당 공무원에게 문의해 &#8216;법적으로 문제 없다&#8217;는 답변까지 들었다. 일부러 불조심 강조기간도 피했고, 공익 목적으로 진행한 일회성 판매이니만큼 판매에는 문제가 없었다는 설명이다.</p>
<p>만반의 준비를 끝내고 산에 올랐다. 가파른 등산로를 1시간쯤 걸어올라 정상에 이르렀다. 준비해간 버너를 펼치고 물을 끓이니 영업 준비는 끝. 평소 보이지 않던 &#8216;노점&#8217;이 들어서자 등산객들이 하나둘 관심을 보였다. 김동현 씨는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에게 커피와 컵라면을 팔게 된 사연을 일일이 설명했다.</p>
<p>반응은 기대 이상이었다. &#8220;판매 수익금으로 좋은 일에 쓸 거라고 하니, 아주머니들이 칭찬해주고 커피도 한 잔 더 사주셨어요. 저도 처음엔 큰 기대가 없었는데, 막상 칭찬을 듣고보니 기운이 더 나고 일도 재미가 붙는 거에요.&#8221;</p>
<p>그렇게 하루동안 1만원의 종잣돈은 2만6천원으로 불어났다. 김동현 씨는 수익보다 더 큰 나눔의 기쁨을 벌었다. 즐거운 고민도 더불어 생겼다.</p>
<p>&#8220;주변에 대학입시를 앞둔 고3 학생이나 대학원 입학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많이 있어요. 이들을 대상으로 엿이나 찹쌀떡 같은 합격기원 상품을 팔아볼 생각입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이용해 밤바닷가에서 연인들을 대상으로 폭죽을 팔아볼까도 생각하고 있어요.&#8221;</p>
<p>김동현 씨 아이디어는 네오위즈와 희망제작소가 함께 진행한 &#8216;만원의 마법&#8217; 1기 행사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각자 1만원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을 고민해보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이벤트다.</p>
<p>&#8220;상금으로 받은 300만원은 일단 보관해두고 어디에 쓸 지 차근차근 생각해볼 예정이에요. 일부는 학자금 대출을 갚는 데 쓰고, 나머지는 또 좋은 일을 위해 부풀릴 방법을 고민해봐야죠.&#8221;</p>
<p>머릿속에만 있을 땐 한 사람의 아이디어였을 뿐이었지만, 세상에 공개되면 다양한 방식으로 변주되고 확대된다. 누가 아는가. 이처럼 작은 아이디어들이 모여 세상을 움직이고 바꿀 지.</p>
<p>네오위즈 &#8216;만원의 마법&#8217;은 앞으로 매 분기마다 계속된다.</p>
<ul>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4402" target="_blank">&#8220;1만원으로 세상이 바뀔까?&#8221; &#8220;그러니까 마법이지&#8221;</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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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업데이트&gt;</p>
<p>대상 수상작 외에 네오위즈 ‘만원의 마법’ 수상작으로 결정된 주요 사례들을 소개합니다.</p>
<blockquote><p><strong>● 감동의 1만원 &#8211; 성여진양(금정여고 2학년) : ‘매주 산의 쓰레기 주워 깨끗한 환경 실천’</strong></p>
<p>이미 ‘만원의 마법’에 신청하면서 뒷산에 있는 쓰레기를 주우러 가겠다고 생각한 성여진 양. 가족들도 성양의 취지에 공감하여 함께 가기로 했다. 1만원으로 쓰레기봉투와 비닐장갑을 구매한 성양의 가족들은 매주 일요일 아침 일찍 일어나 깨끗하게 쓰레기를 치웠다.</p>
<p>집에서 쓰레기를 분리수거해 또 다시 재활용한 그녀는 이제 가족뿐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 아침 운동도 하고 산도 깨끗하게 하며 환경을 실천하기로 했다.</p>
<p><strong>● 재미있는 1만원 – 송호남군(명석고 3학년) : ‘고3 수험생 기를 살려주는 롤링페이퍼’</strong></p>
<p>고3 수험생인 송호남군은 대학 입시 준비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친구들을 위해 ‘만원의 마법’의 놀라운 힘을 빌리기로 했다.</p>
<p>1만원으로 종이와 펜을 구매한 그는 학교 후배들에게 롤링페이퍼를 부탁했고, 진솔하면서도 따뜻한 후배들의 메시지는 롤링페이퍼를 타고 고3 교실에 가득찼다. 학생들의 반응에 놀란 선생님은 좋은 취지에 공감하며 다른 반에도 함께 ‘후배 표’ 롤링페이퍼를 시작했다.</p>
<p><strong>● 풍성한 1만원 – 이동혁군(경산 진량고 2학년) : ‘저금통으로 모은 돈, 외국인 도움 주는 교회 전액 기부’</strong></p>
<p>‘만원의 마법’ 이벤트 응모하여 받은 1만원으로 어떻게 할까 고민한 이동혁군은 저금통 3개를 구매하여 돈을 모으기 시작했다.</p>
<p>처음에는 백원 이백원 매점 잔돈을 넣었던 그의 모습을 보며 반 친구들도 그 뜻에 동참하기 시작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좋은 뜻으로 모은 돈은 3만 5천원이 되었고, 전액을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무료 급식 등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교회에 기부했다.</p>
<p>그리고 다시 그는 저금통을 가득 채울 행복한 꿈을 꾸며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p>
<p style="text-align: right">(자료 : 네오위즈)</p>
</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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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1만원으로 세상이 바뀔까?&#8221; &#8220;그러니까 마법이지&#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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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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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네오위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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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대문만 나서면 억지스러우리만치 굶고 아끼고 허덕대다가도, 집에만 들어가면 언제 그랬느냐는 듯 배불리 먹고 마신다. 그러면서 &#8220;일주일을 1만원으로 버텨서 행복해요&#8221;라고 낯빛 하나 한 바뀌고 말한다. 헛웃음만 나올 얘기지만, 세상엔 그보다 더 웃긴 일이 수두룩하니 어쩌랴. 빙충맞게 더불어 웃고 넘어갈 수 밖에. 
1만원은 이런 오락 프로그램이 가져다주는 억지 웃음 이상으로 세상을 기막히게 바꿀 힘을 지녔다. 네오위즈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7092228991.jpg" alt="만원의 마법" class="tt-resampling" height="364"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7092228991.jpg')" /></div>
<p></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집 대문만 나서면 억지스러우리만치 굶고 아끼고 허덕대다가도, 집에만 들어가면 언제 그랬느냐는 듯 배불리 먹고 마신다. 그러면서 &#8220;일주일을 1만원으로 버텨서 행복해요&#8221;라고 낯빛 하나 한 바뀌고 말한다. 헛웃음만 나올 얘기지만, 세상엔 그보다 더 웃긴 일이 수두룩하니 어쩌랴. 빙충맞게 더불어 웃고 넘어갈 수 밖에.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1만원은 이런 오락 프로그램이 가져다주는 억지 웃음 이상으로 세상을 기막히게 바꿀 힘을 지녔다. 네오위즈가 실시하는 &#8216;<a href="http://www.magictree.org">만원의 마법</a>&#8216;은 홀씨들이 더불어 참여하는 나눔 창작 프로젝트다. <a href="http://www.makehope.org/">희망제작소</a>와</font><font face="맑은 고딕"> 네오위즈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만든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말하자면 각자 1만원으로 할 수 있는 나눔 방법을 실천하자는 얘기다. 어떻게 참여할 지는 개인이 스스로 결정하면 된다. 쉽게는 1만원어치 기부를 하면 되겠지만, 그건 좀 심심하다. 1만원을 들여 감동적 사연을 만들거나 이를 종잣돈 삼아 참신한 아이디어로 돈을 불리면 더 좋겠다. 벌어들인 돈은 세상을 지금보다 평평하게 고르는 데 쓰도록 한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네오위즈는 세상의 1만원짜리 나누미들을 위한 멍석을 깔아줬다. 1만원으로 최고의 사연을 만들어 올리면 &#8216;마법나무 장학금 300만원&#8217;을 준단다. 참여하는 재미를 더하고자 다양한 상도 마련했다. &#8216;감동의 1만원&#8217;, &#8216;재미있는 1만원&#8217;, &#8216;풍성한 1만원&#8217; 등 경품과 부상도 주어진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얘깃거리들도 하나둘 나온다. 가수 유희열 씨는 자신의 노래 &#8216;뜨거운 안녕&#8217;을 &#8216;만원의 마법&#8217; UCC 동영상 배경음악으로 무상 기증했다. 그 나름의 1만원어치 나눔 실천 방식이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이제부터 참여 시작이다. &#8216;만원의 마법&#8217; 홈페이지에 아이디어를 올려보자. 재미있는 사연도 좋고 직접 찍은 사진이나 만화, UCC 동영상도 환영이란다. 8월26일까지. </font></p>
</p>
<div style="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
<p style="font-weight: bold;"><font face="맑은 고딕">&#8216;만원의 마법&#8217; 사례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이면지로 연습장 만들어 판매해 기부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8216;만원의 마법&#8217;을 통해 받은 씨앗 자금으로 돈을 불려 좋은 일을 하는 단체에 기부하기로 결정한 임연지 씨. 그녀는 매일 사무실에 쌓여가는 처치 곤란한 이면지들로 연습장을 만들어 직원들에게 판매하기로 했다. 표지로 쓸 색상지와 스프링 등으로 약 7천원이 들었고, 제작한 연습장들은 사내게시판 등을 통해 직원들에게 1천원씩 판매했다. 좋은 일도 하고 환경도 절약한 &#8216;임연지표&#8217; 연습장은 인기리에 30권이 팔렸고, 그녀는 추가 제작에 들어갔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만원으로 쌓아 올린 만년의 우정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백혈병 때문에 친구들과 떨어져 병원에 입원한 고3친구 은성이. 치료비를 보태줄 수 있는 경제적 여유가 없는 반 친구들은 &#8216;만원의 마법&#8217;의 놀라운 힘을 빌리기로 했다. 1만원으로 편지봉투와 편지지를 산 친구들은 마음까지 아픈 은성이를 위해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 같이 졸업사진 찍자는 친구, 빨리 퇴원하여 함께 소개팅하자는 친구 등 진솔한 편지를 받고 고마워한 은성이. 시간이 흘러 졸업식에 친구들과 함께 졸업사진 찍은 은성이와 친구들은 1만원으로 1만년의 우정을 쌓아 올렸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저소득 결식 어르신 무료급식 기금 마련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17세 고등학생 유지수 양. 동네에 어려운 어르신들이 맛있는 점심을 대접할 수 있는 무료급식 기금마련 모금운동에 &#8216;만원의 마법&#8217;을 사용하기로 했다. 폴라로이드 필름을 구매한 그녀는 놀이동원에서 사진을 찍어주고 그 대가로 500원씩 받아 1만5천원을 벌었다. 교실에서 남은 필름으로 친구들을 대상으로 더 활동한 뒤 복지관에 전액 기부했다. </font></p>
<p style="text-align: right;"><font face="맑은 고딕">(네오위즈 사회공헌팀 제공)</font></p>
</div>
</p>
<p><font face="맑은 고딕">
<div style="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span style="color: rgb(212, 26, 1);"><font>A.~</font></span><font><a href="http://asadal.bloter.net/1053">&#8220;게임세계, 밀착 체험할 청소년 모집&#8221;</a><br />
    <br /><span style="color: rgb(212, 26, 1);">A.~</span><a href="http://asadal.bloter.net/1038">병아리 네오위즈맨, &#8220;첫 업무는 자원봉사&#8221;</a><br />
    <br /><span style="color: rgb(212, 26, 1);">A.~</span><a href="http://asadal.bloter.net/1018">투자같기도, 공헌같기도…네오위즈, &#8216;효도기업&#8217; 인수</a><br />
    <br /><span style="color: rgb(212, 26, 1);">A.~</span><a href="http://asadal.bloter.net/960">쿠키 만들고, 사랑 나누고</a><br />
    <br /><span style="color: rgb(212, 26, 1);">A.~</span><a href="http://asadal.bloter.net/938">네오위즈 &#8220;장학금 보태 게임 꿈나무 육성&#8221;</a><br />
    <br /><span style="color: rgb(212, 26, 1);">A.~</span><a href="http://asadal.bloter.net/905">네오위즈, &#8220;마법나무로 사이버 자키에게 응원가를!&#8221;</a><br />
    <br /><span style="color: rgb(212, 26, 1);">A.~</span><a href="http://asadal.bloter.net/896">&#8220;돈·인력·홍보…벤처 창업 전방위 지원사격&#8221;</a><br />
    <br /><span style="color: rgb(212, 26, 1);">A.~</span><a href="http://asadal.bloter.net/884">&#8220;될성부른 예비 벤처 오시라&#8221;</a><br />
    <br /><span style="color: rgb(212, 26, 1);">A.~</span><a href="http://asadal.bloter.net/837">네오위즈, &#8216;사랑의 집 고치기&#8217; 봉사활동</a><br />
    <br /><span style="color: rgb(212, 26, 1);">A.~</span><a href="http://asadal.bloter.net/778">&#8220;&#8216;클릭질&#8217;에 내 친구 교복 생겼네&#8221;</a><br />
    <br /><span style="color: rgb(212, 26, 1);">A.~</span><a href="http://asadal.bloter.net/725">네오위즈, 사회공헌 사이트 &#8216;마법나무&#8217; 오픈</a><br />
    <br /><span style="color: rgb(212, 26, 1);">A.~</span><a href="http://asadal.bloter.net/722">네오위즈, &#8220;지는 해 마무리를 태안에서&#8221;</a></font></div>
<p></font></p>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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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게임세계, 밀착 체험할 청소년 모집&#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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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사]]></category>
		<category><![CDATA[게임아카데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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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커리어 위크]]></category>
		<category><![CDATA[하자센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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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게임산업 진출을 꿈꾸는 청소년들이 게임 제작현장을 밀착 체험하며 진로 선택 폭을 넓히는 기회가 마련된다. 
네오위즈 사회공헌 통합 사이트 &#8216;마법나무&#8216;는 서울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이하 &#8216;하자센터&#8217;)와 함께 청소년들을 위한 직업체험 캠프 &#8216;커리어 위크&#8217; 참가 청소년들을 모집한다. 
&#8216;커리어위크&#8217;는 청소년들이 게임 기획부터 디자인, 운영, 마케팅과 제작 등 게임관련 직업 전반을 이해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네오위즈게임즈와 게임인재 양성 교육기관 네오위즈 게임아카데미에서 8월4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9755025866.jpg" alt="커리어 위크" class="tt-resampling" height="329" width="45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9755025866.jpg')" /></div>
<p></font></p>
<p><font face="맑은 고딕">게임산업 진출을 꿈꾸는 청소년들이 게임 제작현장을 밀착 체험하며 진로 선택 폭을 넓히는 기회가 마련된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네오위즈 사회공헌 통합 사이트 &#8216;</font><a href="http://magictree.neowiz.com/"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마법나무</font></a><font face="맑은 고딕">&#8216;는 서울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이하 &#8216;하자센터&#8217;)와 함께 청소년들을 위한 직업체험 캠프 &#8216;커리어 위크&#8217; 참가 청소년들을 </font><a href="http://career.haja.net"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모집</font></a><font face="맑은 고딕">한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8216;커리어위크&#8217;는 청소년들이 게임 기획부터 디자인, 운영, 마케팅과 제작 등 게임관련 직업 전반을 이해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네오위즈게임즈와 게임인재 양성 교육기관 </font><a href="http://www.neowizacademy.com"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네오위즈 게임아카데미</font></a><font face="맑은 고딕">에서 8월4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참가 청소년들은 네오위즈게임즈 직원들과 멘토 관계를 맺고 일주일동안 현장을 방문해 실제 게임 스토리 제작도 해보고 현장 회의에도 참석하게 된다. 주요 과정들은 팀별로 정해진 임무를 수행·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e스포츠 경기 관람, 게임 캐릭터 드로잉 시연 등도 살펴볼 예정이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이번 &#8216;커리어 위크&#8217;는 특정 직업인을 그림자처럼 따라 다니며 실제로 어떤 일을 하는지 눈으로 확인해 해당 직업에 대한 궁금증을 풀고 참가자 적성을 시험할 수 있는 &#8216;잡 셰도잉&#8217;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을 공동 진행하는 하자센터는 지난 1월 &#8216;커리어 위크&#8217;를 처음 선보여 호응을 얻은 바 있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네오위즈쪽은 &#8220;이번 &#8216;커리어 위크&#8217;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직업에 대한 상상과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고, 기업인에게는 새롭고 창의적인 사회공헌의 계기가 될 것&#8221;이라고 기대했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8216;커리어 위크&#8217;는 만 13~18살 청소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전체 참가자의 10~20%는 지역 청소년센터나 자활지원센터 추천으로 선발하게 된다. 신청 기간은 7월31일까지다.</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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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아리 네오위즈맨, &#8220;첫 업무는 자원봉사&#8221;</title>
		<link>http://asadal.bloter.net/45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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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사]]></category>
		<category><![CDATA[네오위즈]]></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활동]]></category>
		<category><![CDATA[자원봉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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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네오위즈 신입사원들이 입사 첫발을 자원봉사 활동으로 내딛었다. 
네오위즈 신입사원들은 최근 마포지역 독거노인 집을 방문해 &#8216;사랑의 집고치기&#8217; 봉사활동을 펼쳤다. 신입사원 입문교육 프로그램의 하나인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입사원들은 마포노인종합복지관 소개로 독거노인 집 도배, 장판 교체, 청소 등을 했다. 
네오위즈게임즈 신입사원 이강석 씨는 &#8220;무더운 여름 몸은 물먹은 솜처럼 무거웠지만, 어르신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정신은 한없이 맑아졌다&#8221;고 소감을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맑은 고딕">네오위즈 신입사원들이 입사 첫발을 자원봉사 활동으로 내딛었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네오위즈 신입사원들은 최근 마포지역 독거노인 집을 방문해 &#8216;사랑의 집고치기&#8217; 봉사활동을 펼쳤다. 신입사원 입문교육 프로그램의 하나인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입사원들은 마포노인종합복지관 소개로 독거노인 집 도배, 장판 교체, 청소 등을 했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네오위즈게임즈 신입사원 이강석 씨는 &#8220;무더운 여름 몸은 물먹은 솜처럼 무거웠지만, 어르신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정신은 한없이 맑아졌다&#8221;고 소감을 밝혔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김영종 인사전략팀장은 &#8220;신입사원들에게 이번 자원봉사활동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소중함을 깨닫는 좋은 계기가 됐을 것&#8221;이라며 &#8220;자원봉사를 네오위즈 기업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앞으로 전계열사에 신입사원들의 필수 교육과정으로 확대·운영할 계획&#8221;이라고 밝혔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5566973858.jpg" alt="자원봉사1" class="tt-resampling" height="334"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5566973858.jpg')" /></div>
<p></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6320479628.jpg" alt="자원봉사2" class="tt-resampling" height="750"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6320479628.jpg')" /></div>
<p></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8023793886.jpg" alt="자원봉사3" class="tt-resampling" height="750"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8023793886.jpg')" /></div>
<p></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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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같기도, 공헌같기도…네오위즈, &#8216;효도기업&#8217; 인수</title>
		<link>http://asadal.bloter.net/45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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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사]]></category>
		<category><![CDATA[그린케어]]></category>
		<category><![CDATA[네오위즈]]></category>
		<category><![CDATA[네오위즈인베스트먼트]]></category>
		<category><![CDATA[노인장기요양보험]]></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활동]]></category>
		<category><![CDATA[윤상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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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8216;공익을 지향하는 기업체 지분에 참여하는 일은 투자일까 기부일까.&#8217; 
네오위즈의 오늘 발표를 보면 새삼 이런 생각이 떠오른다. 
네오위즈인베스트먼트는 7월2일, 그린케어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노인 장기요양사업에 진출한다고 발표했다. 그린케어는 7월1일부터 시행되는 &#8216;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8217; 민간 사업자로 선정된 노인요양 전문기업이다. 네오위즈인베스트먼트는 2007년 2월 네오위즈가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면서 분리된 투자전문 자회사다.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는 사회가 급속히 고령화되면서 각종 노인성 질환으로 가정에서 돌보기 어려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7447726552.jpg" alt="그린케어" class="tt-resampling" height="387"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7447726552.jpg')" /></div>
<p></font></p><br />
<p><font face="맑은 고딕">&#8216;공익을 지향하는 기업체 지분에 참여하는 일은 투자일까 기부일까.&#8217; </font></p><br />
<p><font face="맑은 고딕">네오위즈의 오늘 발표를 보면 새삼 이런 생각이 떠오른다. </font></p><br />
<p><font face="맑은 고딕">네오위즈인베스트먼트는 7월2일, </font><a href="http://www.greencare6512.co.kr"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그린케어</font></a><font face="맑은 고딕">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노인 장기요양사업에 진출한다고 발표했다. 그린케어는 7월1일부터 시행되는 &#8216;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8217; 민간 사업자로 선정된 노인요양 전문기업이다. 네오위즈인베스트먼트는 2007년 2월 네오위즈가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면서 분리된 투자전문 자회사다. </font></p><br />
<p><font face="맑은 고딕">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는 사회가 급속히 고령화되면서 각종 노인성 질환으로 가정에서 돌보기 어려운 노인들을 국가가 나서 간병하고 수발하는 사회보험제도다. 65살 이상 노인이나 노인성 질병을 지닌 64살 이하 노인들을 대상으로 요양 보호사가 방문해 식사, 목욕, 가사지원, 간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요양 시설에 입소하도록 해 다양한 전문 서비스를 지원한다. 국가와 사회, 국민이 힘을 모아 사회적 효도를 실천하는 공영 사회보장제도인 셈이다. </font></p><br />
<p><font face="맑은 고딕">지난해 노인장기요양서비스 시범 사업자로 선정된 그린케어는 방문요양 서비스, 복지용구 판매·대여, 시설사업 등을 운영하는 요양 서비스 전문기업이다. 네오위즈인베스트가 지분을 보태면서 그린케어는 보다 안정적으로 노인요양 서비스에 집중할 여건을 마련했다. 네오위즈쪽도 사업 확장과 더불어 &#8216;사회적 효&#8217;를 실천한다는 명분도 갖추게 됐다. 그린케이 지분 참여로 네오위즈 계열사는 모두 15개로 늘었다. </font></p><br />
<p><font face="맑은 고딕">임창송 그린케어 대표는 &#8220;지난 2년여간 노인장기요양 서비스 시범사업을 통해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로 어르신들이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와 최적의 서비스를 준비해왔다&#8221;며 &#8220;자식이 부모를 생각하는 마음을 담아 행복한 동행 역할을 하겠다&#8221;고 말했다. </font></p><br />
<p><font face="맑은 고딕">윤상규 네오위즈인베스트먼트 대표도 &#8220;노인 요양의 문제는 이제 개인만이 아닌 사회 공동의 노력으로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사항&#8221;이라며 &#8220;그린케어의 경험과 네오위즈의 역량을 모아 어르신과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만드는 데 일조하겠다&#8221;고 소감을 밝혔다.</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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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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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동 건 네오위즈 &#8216;게임인재 사관학교&#8217;</title>
		<link>http://asadal.bloter.net/45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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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기사]]></category>
		<category><![CDATA[게임아카데미]]></category>
		<category><![CDATA[네오위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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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네오위즈 게임아카데미가 제1기 수강생 모집을 마치고 게임 꿈나무 육성을 위한 첫 걸음을 뗐다. 
제1기 수강생들은 게임 기획, 프로그래밍, 그래픽 과정 등 5개 교육 과정별로 선발했다. 모집 과정은 서울을 비롯해 부산, 광주, 속초 등 전국에서 모인 예비 게임 꿈나무들로 약 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기존 게임교육 학원 졸업생과 게임회사 현직 종사자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응시했다. 최종 선발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2562918130.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class="tt-resampling" height="333"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2562918130.jpg')" /></div>
<p></font></p>
<p><font face="맑은 고딕"><a href="http://www.neowizacademy.com" target="_blank">네오위즈 게임아카데미</a>가 제1기 수강생 모집을 마치고 게임 꿈나무 육성을 위한 첫 걸음을 뗐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제1기 수강생들은 게임 기획, 프로그래밍, 그래픽 과정 등 5개 교육 과정별로 선발했다. 모집 과정은 서울을 비롯해 부산, 광주, 속초 등 전국에서 모인 예비 게임 꿈나무들로 약 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기존 게임교육 학원 졸업생과 게임회사 현직 종사자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응시했다. 최종 선발된 제1기 수강생들은 6개월동안 전문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교육과정에 참여한 남길우 씨는 &#8220;함께 배우는 수강생들과 한마음 한 뜻으로 열심히 배워, 게임업계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되겠다는 꿈을 반드시 이루고 싶다&#8221;고 소감을 밝혔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권순성 네오위즈 게임아카데미 본부장은 &#8220;이들이 소중한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할 것&#8221;이라며 &#8220;네오위즈 게임아카데미가 게임산업 발전을 주도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8221;고 포부를 밝혔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네오위즈 게임아카데미는 &#8216;명품 게임인재 양성&#8217;을 기치로 지난 5월 문을 연 네오위즈 자회사다. 전문 강사진을 중심으로 방학 특강, 야간재직자 대상 교육, 해외취업 및 인턴십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수강생에겐 30~80%의 장학금 혜택을 제공한다. </font></p>
<div style="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font style="color: rgb(212, 26, 1);" face="맑은 고딕">A.~</font><a href="http://asadal.bloter.net/938"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네오위즈 &#8220;장학금 보태 게임 꿈나무 육성&#8221;</fon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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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키 만들고, 사랑 나누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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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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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네오위즈는 지주회사 임직원들과 함께 장애인근로복지센터 &#8216;위캔&#8216;에서 쿠키 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돌아왔다고 6월5일 밝혔다. 
친환경 우리 농산물로 정직한 쿠키를 생산하는 사회복지법인 위캔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을 돕고 자선과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노동부가 선정한 제1호 사회적 기업이기도 하다. 
위캔은 100% 우리밀과 친환경 농산물을 재료로 첨단 제조설비 시스템에서 친환경 쿠키를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자원봉사에 참여한 네오위즈 임직원들은 쿠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맑은 고딕">네오위즈는 지주회사 임직원들과 함께 장애인근로복지센터 &#8216;</font><a href="http://www.wecan.or.kr"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위캔</font></a><font face="맑은 고딕">&#8216;에서 쿠키 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돌아왔다고 6월5일 밝혔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친환경 우리 농산물로 정직한 쿠키를 생산하는 사회복지법인 위캔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을 돕고 자선과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노동부가 선정한 제1호 사회적 기업이기도 하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위캔은 100% 우리밀과 친환경 농산물을 재료로 첨단 제조설비 시스템에서 친환경 쿠키를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자원봉사에 참여한 네오위즈 임직원들은 쿠키 반죽, 성형, 검사, 포장작업 등 쿠키 만드는 모든 과정을 위캔 직원들과 함께했다. 봉사활동에서 만든 쿠키는 모두 구매해 네오위즈 직원들에게 나눠줬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쿠키 제작에 참여한 조정연 과장은 &#8220;친절히 쿠키 만드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이제 집에서도 솜씨를 뽐낼 수 있게 됐다&#8221;며 &#8220;작은 도움에도 환하게 웃고 기뻐하는 모습을 통해 나눔과 봉사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이었다&#8221;고 소감을 밝혔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네오위즈는 올해 1월 사회공헌 통합 사이트 </font><a href="http://magictree.neowiz.com"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마법나무</font></a><font face="맑은 고딕">를 열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태안 기름제거 활동, 해비타트와 함께한 &#8216;사랑의 집고치기&#8217; 운동,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교복지원 행사 등을 펼쳤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사회적 기업은 사회적 약자인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나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며, 이를 위해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이다. 노동부는 2007년 &#8216;사회적기업육성법&#8217;에 따라 아름다운가게, 위캔, 컴원, 노리단 등 36곳을 사회적기업으로 인증했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4791266270.jpg" alt="단체사진" class="tt-resampling" height="331"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4791266270.jpg')" /></div>
<p></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5336555587.jpg" alt="쿠키굽기" class="tt-resampling" height="331"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5336555587.jpg')" /></div>
<p></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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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오위즈 &#8220;장학금 보태 게임 꿈나무 육성&#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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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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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가 게임 꿈나무를 육성하고자 다양한 장학금 제도를 마련했다. 
네오위즈 게임아카데미는 전체 수강생에게 30% 장학금 혜택을 지급하는 등 &#8216;맞춤형 게임 개발인재&#8217;를 키우는 데 힘을 보태기로 했다고 5월22일 밝혔다. 
이번에 내놓은 방안은 ▲우수 성적 장학금 ▲마법나무 장학금 ▲기업체 장학금 ▲근로 장학금 등을 통해 전체 수강생의 30%가 장학금을 지원받도록 하는 게 뼈대다. 
특히 &#8216;우수 성적 장학금&#8217;의 경우 게임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3895566135.jpg" alt="게임아카데미 로고" class="tt-resampling" height="250"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3895566135.jpg')" /></div>
<p></font></p>
<p><font face="맑은 고딕">네오위즈가 게임 꿈나무를 육성하고자 다양한 장학금 제도를 마련했다. </font></p>
<p><a href="http://www.neowizacademy.com/"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네오위즈 게임아카데미</font></a><font face="맑은 고딕">는 전체 수강생에게 30% 장학금 혜택을 지급하는 등 &#8216;맞춤형 게임 개발인재&#8217;를 키우는 데 힘을 보태기로 했다고 5월22일 밝혔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이번에 내놓은 방안은 ▲우수 성적 장학금 ▲마법나무 장학금 ▲기업체 장학금 ▲근로 장학금 등을 통해 전체 수강생의 30%가 장학금을 지원받도록 하는 게 뼈대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특히 &#8216;우수 성적 장학금&#8217;의 경우 게임에 대한 열정과 학습태도, 수업 결과물 등을 종합, 선발해 최대 전체 등록금의 80%까지 장학금 혜택을 제공한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지주회사인 네오위즈도 힘을 보탠다. 네오위즈는 통합 사회공헌 사이트 &#8216;</font><a href="http://magictree.neowiz.com/"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마법나무</font></a><font face="맑은 고딕">&#8216;를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8216;마법나무 장학금&#8217;으로 전액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외부 협력기업에서 지원하는 장학금과 근로 장학금 등도 지원할 계획이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권순성 네오위즈 게임아카데미 교육본부장은 &#8220;네오위즈 게임아카데미와 함께 우리나라 게임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소중한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할 것&#8221;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네오위즈 게임아카데미는 오는 6월5일까지 제1기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게임업계 경력자들을 대상으로 한 캐나다 해외취업 프로그램도 운영한다.</font></p>
<div class="wlWriterEditableSmartContent" id="scid:0767317B-992E-4b12-91E0-4F059A8CECA8:773c7174-1b76-49c0-a1db-2870eb45ee8d"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isplay: inline; font-family: 'trebuchet ms',geneva;">asadal&#8217;s Tags: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b%84%a4%ec%98%a4%ec%9c%84%ec%a6%88" rel="tag">네오위즈</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a%b2%8c%ec%9e%84%ec%95%84%ec%b9%b4%eb%8d%b0%eb%af%b8" rel="tag">게임아카데미</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9e%a5%ed%95%99%ea%b8%88" rel="tag">장학금</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b%a7%88%eb%b2%95%eb%82%98%eb%ac%b4" rel="tag">마법나무</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CSR" rel="tag">CSR</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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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오위즈, &#8220;마법나무로 사이버 자키에게 응원가를!&#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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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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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네오위즈의 사회공헌 통합 사이트 &#8216;마법나무&#8216;가 어려운 환경에서 활동하는 사이버자키(CJ)를 후원하는 &#8216;소리로 하나되는 세상&#8216; 이벤트를 연다.
신체 장애나 불편한 환경 속에서 세이클럽 음악방송 서비스 &#8216;세이캐스트&#8216;로 방송을 진행하는 CJ를 사연과 함께 추천하면 된다.
네오위즈쪽은 &#8220;세이캐스트에는 불편한 몸이지만 음악방송을 통해 희망을 선사하는 사람, 말을 못하지만 음악과 채팅으로 새로운 꿈을 주는 사람, 장애를 가진 부부가 함께 진행하며 서로 머리와 가슴이 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9645365381.jpg" alt="소리로 하나되는 세상" class="tt-resampling" height="446"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9645365381.jpg')" /></div>
<p></font></p>
<p><font face="맑은 고딕">네오위즈의 사회공헌 통합 사이트 &#8216;</font><a href="http://magictree.neowiz.com"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마법나무</font></a><font face="맑은 고딕">&#8216;가 어려운 환경에서 활동하는 사이버자키(CJ)를 후원하는 &#8216;</font><a href="http://magictree.neowiz.com/mt_story.nwz?act=read&amp;aseq=195063110"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소리로 하나되는 세상</font></a><font face="맑은 고딕">&#8216; 이벤트를 연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신체 장애나 불편한 환경 속에서 세이클럽 음악방송 서비스 &#8216;</font><a href="http://saycast.sayclub.com"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세이캐스트</font></a><font face="맑은 고딕">&#8216;로 방송을 진행하는 CJ를 사연과 함께 추천하면 된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네오위즈쪽은 &#8220;세이캐스트에는 불편한 몸이지만 음악방송을 통해 희망을 선사하는 사람, 말을 못하지만 음악과 채팅으로 새로운 꿈을 주는 사람, 장애를 가진 부부가 함께 진행하며 서로 머리와 가슴이 되는 사람 등 감동적인 사연으로 음악 이상의 감동을 주는 CJ가 많다&#8221;며 &#8220;이번 이벤트는 몸이 불편하지만 따뜻한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는 CJ들을 응원하고 앞으로도 용기를 잃지 않고 음악과 감동을 선사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됐다&#8221;고 밝혔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이벤트 기간동안 피망과 세이클럽 이용 고객은 회원가입 절차 없이 마우스 클릭만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하루 1번 참여할 수 있으며, CJ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따로 남겨도 좋다. 네오위즈쪽은 클릭당 100원씩 후원금을 모아 추천한 고객의 이름으로 CJ에게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네오위즈는 모두 10만 클릭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font></p>
<div class="wlWriterEditableSmartContent" id="scid:0767317B-992E-4b12-91E0-4F059A8CECA8:2ef11c1e-2999-4488-8e08-e8866637a6c6"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isplay: inline; font-family: 'trebuchet ms',geneva;">asadal&#8217;s Tags: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b%84%a4%ec%98%a4%ec%9c%84%ec%a6%88" rel="tag">네오위즈</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b%a7%88%eb%b2%95%eb%82%98%eb%ac%b4" rel="tag">마법나무</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84%b8%ec%9d%b4%ed%81%b4%eb%9f%bd" rel="tag">세이클럽</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84%b8%ec%9d%b4%ec%ba%90%ec%8a%a4%ed%8a%b8" rel="tag">세이캐스트</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CSR" rel="tag">CSR</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CJ" rel="tag">CJ</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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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220;돈·인력·홍보…벤처 창업 전방위 지원사격&#8221;</title>
		<link>http://asadal.bloter.net/44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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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기사]]></category>
		<category><![CDATA[네오위즈]]></category>
		<category><![CDATA[네오위즈인터넷]]></category>
		<category><![CDATA[네오플라이]]></category>
		<category><![CDATA[창업 인큐베이팅]]></category>
		<category><![CDATA[최환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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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환진 네오위즈인터넷 이사가 대표 명함을 판 회사는 8곳이다. 그 가운데 너댓 개는 직접 창업했다. 11년 전에도 그랬다. 그는 나성균 네오위즈 대표와 이기원 네오위즈인터넷 대표, 장병규 옛 첫눈 대표 등과 함께 네오위즈를 만들었다. 그래서 최 이사는 &#8220;성공과 실패를 두루 맛봤기 때문에 예비 벤처 창업자들이 무엇을 원하는 지 누구보다 잘 안다&#8221;고 자부한다.
최 이사는 얼마 전 친정으로 복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맑은 고딕">최환진 네오위즈인터넷 이사가 대표 명함을 판 회사는 8곳이다. 그 가운데 너댓 개는 직접 창업했다. 11년 전에도 그랬다. 그는 나성균 네오위즈 대표와 이기원 네오위즈인터넷 대표, 장병규 옛 첫눈 대표 등과 함께 네오위즈를 만들었다. 그래서 최 이사는 &#8220;성공과 실패를 두루 맛봤기 때문에 예비 벤처 창업자들이 무엇을 원하는 지 누구보다 잘 안다&#8221;고 자부한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최 이사는 얼마 전 친정으로 복귀했다. 그는 네오위즈인터넷에서 &#8216;</font><a href="http://www.neoply.com"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네오플라이</font></a><font face="맑은 고딕">&#8216; 프로젝트를 띄웠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무장한 예비 벤처 창업자들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국내 인터넷 산업을 호령하던 네오위즈의 명성과 노하우를 차세대 인터넷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데 &#8216;기부&#8217;하려는 시도라 하겠다.</font></p>
<p><strong><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6427677623.jpg" alt="최환진" class="tt-resampling" height="375"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6427677623.jpg')" />
<p class="cap1">최환진 네오위즈인터넷 이사</p>
</div>
<p></font></strong></p>
<p><strong><font face="맑은 고딕">최고 1년까지 기업 자원 총동원해 &#8216;맞춤 지원&#8217;</font></strong></p>
<p><font face="맑은 고딕">&#8220;미국은 3개월 단위로 시한부 벤처 인큐베이팅 프로젝트를 많이 진행하는 편입니다. 대개는 예비 벤처인들을 대상으로 창업자 정신을 고취하거나 경영자 교육을 진행하는 식이죠. 한국은 사정이 다릅니다. 창업자 정신을 강조하기보다는 젊은 대학생이나 병아리 졸업생들이 기술과 아이디어, 열정을 중심으로 뛰어드는 경우가 많죠. 이들을 지원하는 데도 한국식 모델이 도입돼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8221;</font></p>
<p><font face="맑은 고딕">네오위즈인터넷은 지난해부터 예비 창업자 지원 모델을 찾는 데 부쩍 관심을 쏟았다. 이기원 사장은 지난해 10월 &lt;블로터닷넷&gt;과 인터뷰할 때 &#8216;개방&#8217;과 &#8216;지원&#8217;이란 말을 여러 번 반복했다. &#8220;500만 이용자를 확보한 네오위즈 플랫폼을 될성부른 서비스에 개방하겠다&#8221;고 이기원 사장은 약속했다.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이 사장은 창업동기인 최환진 이사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그 결실이 지난 4월16일 출범한 &#8216;네오플라이&#8217;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8220;창업을 꿈꾸는 학생들은 무엇보다 자본금에 목말라하고 있습니다. 기술과 기획력은 갖췄지만 구체적으로 회사를 어떻게 설립해야 할 지 몰라 막막해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대개는 홍보나 마케팅 기술도 부족하고, 어떻게 이용자를 끌어와야 할 지 답답해하지요.&#8221;</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산전수전 다 겪은 선배답게, 최환진 이사는 예비 창업자의 가려운 곳을 정확히 짚어낸다. 그리고는 저마다 환부를 맞춤 치료해주겠다고 장담한다. &#8220;자본, 인력, 서비스 등 필요한 것은 뭐든 지원합니다. 말하자면, 회사 설립 단계부터 함께 손잡고 시장에 연착륙할 때까지 힘을 모아보자는 얘기죠.&#8221;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img src="/tt/attach/6/3109162057.jpg" alt="Neoply Logo" class="tt-resampling" height="88" width="3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3109162057.jpg')" /></div>
<p>물론 공짜는 없다. 네오위즈인터넷은 힘을 보태는 대가로 지분을 갖는다. &#8220;지원 업체와 충분히 협의해 합리적인 선에서 결정하려 합니다. 최소 3개월에서 최대 1년까지 단계별로 비용을 철저히 계산해서 지분 참여폭을 결정하는 식이죠. 몇몇 팀과는 이미 구체적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모두들 지분폭에 대해선 충분히 이해하는 분위기입니다.&#8221;</font></p>
<p><strong><font face="맑은 고딕">투자 첫째 조건은 &#8216;사람됨&#8217;…합리적 선에서 지분 참여</font></strong></p>
<p><font face="맑은 고딕">최환진 이사는 &#8220;만나본 예비 창업자들은 우리가 쓰는 용어조차 잘 이해 못할 정도로 기업 설립에는 무관심한 편&#8221;이라고 어려움을 토로한다. &#8220;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말로 일일이 풀어 설명하다보니 진행이 더디게 마련입니다. 또한 대부분은 자신들의 요구 조건이 모두 받아들여지길 원하죠. 적절히 수용하고 줄이는 과정이 힘든 편입니다.&#8221;</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예비 창업자의 의심과 두려움을 덜어주는 것도 최 이사의 몫이다. &#8220;후보자들을 만나다보면, 일이 잘못되면 모든 걸 네오위즈에 뺏기고 끝나버리지 않을까 두려워하는 사람들도 많은데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투자한 부분에 대한 지분 공여로 끝날 뿐, 실패의 책임을 묻지는 않을 겁니다. 양쪽이 손실 처리할 뿐이죠. 그럴 일은 되도록 없어야겠지만, 하하.&#8221;</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최환진 이사는 &#8220;네오위즈를 기댈 언덕으로 생각하라&#8221;고 강조한다. &#8220;참여 업체들은 500만 회원을 대상으로 신기술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마음껏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전문가와 자금도 적재적소에 투입할 겁니다. 네오위즈 관계사와 협력업체들이 가진 기술과 서비스도 든든한 지원군이죠. 한 1년동안은 네오위즈란 듬직한 언덕 위에서 마음껏 뛰어놀도록 할 계획입니다.&#8221;</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최 이사는 투자를 결정하는 첫째 조건으로 &#8216;사람됨&#8217;을 꼽는다. 그래서 창업 동료간 팀워크를 특별히 강조한다. &#8220;기업을 설립하면 처음엔 구성원들이 의기투합해 일을 잘 하다가도 6개월쯤 지나면 균열이 발생하기 시작하고 상하관계가 성립하는데, 그 단계를 잘 넘어야 굳건히 설 수 있다&#8221;는 이유에서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rc="/tt/attach/6/2278583154.jpg" alt="최환진, 조우주" class="tt-resampling" height="225" width="300" />
<p class="cap1">최환진 이사와 조우주 팀장</p>
</div>
<p>재기발랄하고 튀는 아이디어와 설득력, 실행 능력 등도 투자를 고려하는 주요 덕목이다. 그래서 &#8220;기획서만 들고 오는 팀은 사양&#8221;이란다. &#8220;기업 자원을 사회에 환원하는 뜻에서, 공익 성격을 지닌 사회적 웹서비스도 지원하고 싶다&#8221;는 뜻도 내비쳤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출범 첫 해인 올해엔 적게는 6곳, 많게는 10곳까지 선별해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8220;이미 2월부터 3개 팀과 투자 제휴를 진행하고 있는데, 모두들 웹2.0 기반 인터넷 서비스를 준비하는 곳&#8221;이라고 최환진 이사는 귀띔한다. &#8220;가까운 시일 안에 성공 모델을 만들고 싶다&#8221;는 욕심도 내비쳤다. 벌써부터 조우주 경영전략팀장과 함께 후보 팀을 면담하고 지원 전략을 짜느라 하루 해가 짧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strong>계단식 창업지원 시스템 마련돼야</strong>&nbsp;</font></p>
<p><font face="맑은 고딕">경쟁 서비스로 꼽히는 소프트뱅크미디어랩 &#8216;리트머스2&#8242;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물었다. 최 이사는 &#8220;리트머스2와 네오플라이는 경쟁이자 동반관계&#8221;란 모범 답안을 내놓았다. 그러면서도 차이점을 슬몃 꺼내들었다. &#8220;리트머스2는 전문 투자사를 끼고 있는 만큼, 자금력이나 향후 추가 투자 측면에서 강점을 지니고 있다고 봅니다. 배울 점도 많습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인터넷 서비스를 진행해온 노하우와 실행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성숙한 기업엔 리트머스2가, 말 그대로 초기 단계인 팀엔 네오플라이가 궁합이 더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8221;</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최환진 이사는 &#8220;이 참에 소프트뱅크미디어랩과 협력해 &#8216;벤처 인큐베이팅&#8217;이란 서비스를 업계에 안착시키고 싶다&#8221;고 말했다. &#8220;예전에 비해 창업을 시도하는 사람이 많이 줄었어요. 네오플라이와 리트머스2는 꿈을 가진 젊은이들이 안착할 수 있는 첫 단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안정된 이후 2, 3단계로 도약할 수 있는 사회적 지원 시스템이 마련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8221;</font></p>
<p style="margin-left: 40px;"><font style="color: rgb(212, 26, 1);" face="맑은 고딕">A.~</font><a href="http://asadal.bloter.net/884"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8220;될성부른 예비 벤처 오시라&#8221;</font></a><br /><font style="color: rgb(212, 26, 1);" face="맑은 고딕">A.~</font><font face="맑은 고딕"><a href="http://asadal.bloter.net/629" target="_blank">&#8220;개방·도전으로 세이클럽 명성 되살려야죠&#8221;</a></font></p>
<div class="wlWriterEditableSmartContent" id="scid:0767317B-992E-4b12-91E0-4F059A8CECA8:18a33fdc-6e81-4cc5-bd83-bd5cdec095b2"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isplay: inline; float: none; font-family: 'trebuchet ms',geneva;">asadal&#8217;s Tags: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b%84%a4%ec%98%a4%ec%9c%84%ec%a6%88%ec%9d%b8%ed%84%b0%eb%84%b7" rel="tag">네오위즈인터넷</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b5%9c%ed%99%98%ec%a7%84" rel="tag">최환진</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b%84%a4%ec%98%a4%ed%94%8c%eb%9d%bc%ec%9d%b4" rel="tag">네오플라이</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b0%bd%ec%97%85%20%ec%9d%b8%ed%81%90%eb%b2%a0%ec%9d%b4%ed%8c%85" rel="tag">창업 인큐베이팅</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b%84%a4%ec%98%a4%ec%9c%84%ec%a6%88" rel="tag">네오위즈</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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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될성부른 예비 벤처 오시라&#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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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기사]]></category>
		<category><![CDATA[Neopl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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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창업 인큐베이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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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네오위즈인터넷이 참신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벤처기업의 탄생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8216;네오플라이&#8216;(Neoply)는 참여, 개방, 공유로 대표되는 인터넷 환경에 발맞춰 기업의 탄생과 도전, 성장의 기초를 닦도록 돕는 창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다. 새로움을 뜻하는 &#8216;neo&#8217;와 열의를 갖고 일한다는 &#8216;ply&#8217;를 결합한 말로, 창업을 꿈꾸는 이들이 열의와 열정으로 새로운 일에 도전한다는 뜻을 담았다.  
지원폭도 넓다. 네오플라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창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8570751310.jpg" alt="네오플라이 로고" class="tt-resampling" height="148"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8570751310.jpg')" /></div>
<p></font></p>
<p><font face="맑은 고딕">네오위즈인터넷이 참신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벤처기업의 탄생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8216;</font><a href="http://www.neoply.com"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네오플라이</font></a><font face="맑은 고딕">&#8216;(Neoply)는 참여, 개방, 공유로 대표되는 인터넷 환경에 발맞춰 기업의 탄생과 도전, 성장의 기초를 닦도록 돕는 창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다. 새로움을 뜻하는 &#8216;neo&#8217;와 열의를 갖고 일한다는 &#8216;ply&#8217;를 결합한 말로, 창업을 꿈꾸는 이들이 열의와 열정으로 새로운 일에 도전한다는 뜻을 담았다. <br />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지원폭도 넓다. 네오플라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창업 준비단계부터 실제 창업에 이르기까지 창업 지원금, 사무실 임대, 네트워크 비용 제공, 법률·특허·홍보 업무 지원,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제공받게 된다. 커뮤니티 서비스 &#8216;세이클럽&#8217;, 게임포털 &#8216;피망&#8217;을 통해 구축한 광범위한 고객 자산을 공유하는 등 문호도 대폭 개방할 계획이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네오위즈인터넷쪽은 &#8220;인터넷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창업자부터 기존 서비스 기회를 넓히고자 하는 신생 기업까지, 규모나 경력에 구애받지 않고 함께 성공 모델을 만들어가기 위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둘 계획&#8221;이라고 소개했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네오위즈인터넷은 지난해 네오위즈가 지주회사로 출범하면서 탄생한 인터넷 전문 기업이다. 커뮤니티 서비스 &#8216;세이클럽&#8217;, 추천기반 인터넷 쇼핑몰 &#8216;원츄&#8217; 등을 운영하고 있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이기원 네오위즈인터넷 사장은 &#8220;네오위즈인터넷과 함께 상생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 창업 지원을 펼쳐 나갈 것&#8221;이라며 &#8220;웹2.0 시대에 발맞춰 새로운 아이디어가 서비스와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과 기회를 타진하겠다&#8221;고 포부를 밝혔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8216;네오플라이&#8217;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나 기업은 <a href="http://www.neoply.com"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홈페이지</font></a><font face="맑은 고딕">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font></font></p>
<p><font face="맑은 고딕"><font face="맑은 고딕">&#8216;네오플라이&#8217;와 비슷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는 소프트뱅크미디어랩이 진행하는 &#8216;<a href="http://www.litmus2.com" target="_blank">리트머스2</a>&#8216;가 있다.<br /></font></font></p>
<p style="margin-left: 40px;"><font face="맑은 고딕"><font style="color: rgb(212, 26, 1);" face="맑은 고딕">A.~</font><a href="http://asadal.bloter.net/629"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8220;개방·도전으로 세이클럽 명성 되살려야죠&#8221;</font></a><br /><font style="color: rgb(212, 26, 1);" face="맑은 고딕">A.~</font><a href="http://asadal.bloter.net/613"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b냐 (&#8211;)p냐…추천 기반 쇼핑커뮤니티 &#8216;원츄&#8217;</font></a></font></p>
<div class="wlWriterEditableSmartContent" id="scid:0767317B-992E-4b12-91E0-4F059A8CECA8:88b3e5d9-2b87-4b57-b79a-f335f17f4f34"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isplay: inline; font-family: 'trebuchet ms',geneva;">asadal&#8217;s Tags: <a href="http://asadalbloter.net/%eb%84%a4%ec%98%a4%ec%9c%84%ec%a6%88" rel="tag">네오위즈</a>, <a href="http://asadalbloter.net/%eb%84%a4%ec%98%a4%ec%9c%84%ec%a6%88%ec%9d%b8%ed%84%b0%eb%84%b7" rel="tag">네오위즈인터넷</a>, <a href="http://asadalbloter.net/%ec%9d%b4%ea%b8%b0%ec%9b%90" rel="tag">이기원</a>, <a href="http://asadalbloter.net/%eb%84%a4%ec%98%a4%ed%94%8c%eb%9d%bc%ec%9d%b4" rel="tag">네오플라이</a>, <a href="http://asadalbloter.net/Neoply" rel="tag">Neoply</a>, <a href="http://asadalbloter.net/%ec%b0%bd%ec%97%85%20%ec%9d%b8%ed%81%90%eb%b2%a0%ec%9d%b4%ed%8c%85" rel="tag">창업 인큐베이팅</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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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오위즈, &#8216;사랑의 집 고치기&#8217; 봉사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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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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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네오위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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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해비타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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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네오위즈의 사회공헌 통합 사이트 &#8216;마법나무&#8216;가 해비타트 서울지회와 함께 &#8216;사랑의 집 고치기&#8217;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네오위즈 임직원과 해비타트 자원봉사자들은 서울 용산구 &#8216;새생명의 집&#8217;을 방문해 도배와 장판, 전기시설 점검, 페인트칠, 씽크대 교체 등 30년이 넘은 낡은 시설을 수리하고 손봤다.
특히 이번 자원봉사는 &#8216;마법나무&#8217; 방문객의 참여로 이뤄져 더욱 뜻깊었다. 네오위즈는 지난 2월말부터 진행한 &#8216;사랑의 집 고치기&#8217; 이웃사연 소개를 보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9454766058.jpg" alt="네오위즈 사랑의 집 고치기" class="tt-resampling" height="375"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9454766058.jpg')" /></div>
<p></font></p><br />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네오위즈의 사회공헌 통합 사이트 &#8216;</font><a href="http://magictree.neowiz.com"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마법나무</font></a><font face="맑은 고딕">&#8216;가 해비타트 서울지회와 함께 &#8216;사랑의 집 고치기&#8217; 봉사활동을 펼쳤다.</font></p><br />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봉사활동에 참여한 네오위즈 임직원과 해비타트 자원봉사자들은 서울 용산구 &#8216;새생명의 집&#8217;을 방문해 도배와 장판, 전기시설 점검, 페인트칠, 씽크대 교체 등 30년이 넘은 낡은 시설을 수리하고 손봤다.</font></p><br />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특히 이번 자원봉사는 &#8216;마법나무&#8217; 방문객의 참여로 이뤄져 더욱 뜻깊었다. 네오위즈는 지난 2월말부터 진행한 &#8216;사랑의 집 고치기&#8217; 이웃사연 소개를 보고 방문객이 덧글을 단 만큼 후원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했다.</font></p><br />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8216;마법나무&#8217;는 지난 2월 방문객들의 나눔클릭 정성을 모아 어린이재단을 통해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 72명에게 교복, 가방, 참고서 등 새학기 물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font></p><br />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홍승아 네오위즈 사회공헌팀장은 &#8220;피망과 세이클럽 회원이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없이 마법나무 사이트를 통해 사랑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8221;며 &#8220;고객들과 함께 마법나무 사이트를 건강한 나눔문화가 활짝 핀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8221;고 소감을 밝혔다. </font></p><br />
<div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br />
<div class=wlWriterEditableSmartContent id=scid:0767317B-992E-4b12-91E0-4F059A8CECA8:e77aa7e6-6451-4f88-8064-03c8870046c4 style="PADDING-RIGHT: 0px;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TOP: 0px">asadal&#8217;s Tags: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b%84%a4%ec%98%a4%ec%9c%84%ec%a6%88" target=blank rel=tag>네오위즈</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b%a7%88%eb%b2%95%eb%82%98%eb%ac%b4" target=blank rel=tag>마법나무</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82%ac%eb%9e%91%ec%9d%98%20%ec%a7%91%ea%b3%a0%ec%b9%98%ea%b8%b0" target=blank rel=tag>사랑의 집고치기</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d%95%b4%eb%b9%84%ed%83%80%ed%8a%b8" target=blank rel=tag>해비타트</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CSR" target=blank rel=tag>CSR</a></div></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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