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으로 문화 다양성 살리는 게 사회공헌이죠”
2007-09-05
댓글이 없습니다.
2007년 대한민국에서 이름깨나 알려진 기업들은 대부분 사회공헌활동을 한다. 삼성도 포스코도, NHN도 다음커뮤니케이션도 기업의 가치 있는 활동으로 ‘사회공헌’을 내세운다. 그런데 삼성의 사회공헌과 다음의 사회공헌은 그 방식이 좀 달라야 정상이지 않을까. 국내 최대 그룹과 대표적 인터넷기업, 이 둘이 사회에 ‘공헌’하는 방식이 어찌 똑같겠는가. 둘 다 똑같이 자선기금으로 수백억, 수천억을 내놓는다면 ‘지갑 싸움’에서 다음이 삼성을 이길 도리가 없다. 인터넷기업이라면 옷걸이에 맞는 옷이 따로 있을 테다.
인터넷의 특성을 가장 잘 살린 사회공헌활동을 하는 곳이 어디냐고… [더 보기]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