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 인터넷

문제는 ‘동기화’야!

지금껏 회사에서 쓰는 노트북으로 집과 사무실을 오가며 대부분의 작업을 했다. 약간 무거운 게 단점이지만, 취재를 나갈 때도 들고 다니기에 큰 부담은 없었다. 그러다보니 웹기반 애플리케이션보다는 이른바 ‘클라이언트용 SW’를 더 즐겨썼다. 웹애플리케이션의 효용성을 모르는 바 아니나, 아무래도 입맛대로 꾸미고 다듬는 ‘파워’ 면에선 부족하게 마련이었으니까. 그런데 얼마 전부터 노트북이 한 대 더 생겼다. 이른바 ‘넷북’으로 불리는 보급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