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G메일, ‘전체화면’ 편지쓰기 창 도입

구글 G메일이 편지쓰기 창에 ‘전체화면’ 모드를 도입했다. G메일은 지난 3월, 새로운 편지쓰기 창을 선보였다. 기존 팝업창 형태 대신, G메일 화면 구석에 조그만 편지쓰기 창이 뜨는 방식을 내놓았다. 하지만 창 크기가 작아 불편하다는 지적을 여러차례 받았나 보다. 이번 ‘전체화면’ 기능은 이런 이용자 요구를 받아들인 결과다. 이용 방법도 간단하다. G메일 ‘편지쓰기’ 창 오른쪽 위엔 새로운 양방향 화살표(↕) […]

인터넷

내 웹주소로 포털 웹메일 쓰자…네이버도 동참

네이버가 개인 도메인 주소를 웹메일 계정으로 쓸 수 있는 서비스를 6월16일 공개했다. 이용자는 ‘아이디@naver.com’ 대신 ‘아이디@bloter.net’ 처럼 자신이 보유한 웹주소를 e메일 주소로 쓸 수 있다. 이같은 서비스 원조로는 ‘구글 앱스‘를 꼽는다. 구글 앱스는 개인이나 기업이 보유한 도메인 당 최대 10개까지 e메일 계정을 만들 수 있는 ‘분양형’ 서비스다. 10인 이하 중소기업이라면 구태여 e메일 호스팅 서비스를 받지 […]

인터넷

네이트도 ‘개방형 웹메일’ 서비스 시작

이번엔 네이트가 웹메일 서비스를 열었다. 6월9일 공개한 새 ‘네이트 메일’은 외부 e메일 서비스를 한 번에 주고받는 개방형 웹메일 서비스로 거듭났다. 이용자는 네이버, 다음, 파란, 야후 메일이나 윈도우 라이브 핫메일, 구글 G메일 등을 네이트 메일에 연동해 한 번에 e메일을 주고받을 수 있게 됐다. 업무용 e메일 계정을 따로 쓴다면, 이를 네이트 메일에 연동해 쓸 수도 있다. 예컨대 […]

인터넷

내 도메인으로 ‘다음메일’ 무료로 쓴다

다음이 웹메일 서비스 ‘한메일’ 이름을 ‘다음메일’로 바꾼다. 또한 개인이나 기업이 소유한 도메인으로도 다음메일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문을 열었다. 이번 개편으로 개인 도메인을 가진 블로거나 중소기업 등은 따로 e메일 호스팅 서비스를 받지 않아도 다음메일을 이용해 고유 e메일 주소로 웹메일을 쓸 수 있게 됐다. 다음메일 도메인 서비스 희망자는 다음메일에 접속해 왼쪽 메뉴에서 ‘도메인 서비스 가입하기’를 눌러 […]

인터넷

구글 캘린더 여러개를 아이폰과 동기화해보자

구글 캘린더로 일정을 관리하면서 여러모로 편리해졌다.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만 접속되면 일정을 확인하거나 입력할 수 있는 게 무엇보다 장점이다. 다음이나 네이버 같은 포털사이트도 캘린더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회사에서 구글 앱스를 쓰면서 자연스레 웹메일이나 일정을 G메일과 구글 캘린더로 쓰게 됐다. ※ 구글 앱스 : ‘bloter.net’ 같은 고유 도메인으로 G메일이나 구글 캘린더, 구글 독스 등을 쓸 수 있게 해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