心流川

안내견 대신 ‘애플워치’

“대규모 수요를 창출하긴 어려울 것이다” – <포브스> “애플은 사람들이 애플워치를 왜 사야만 하는지 전혀 설명하지 못 했다.” – <비즈니스 인사이더> 이번에도 ‘혁신’은 없었다. ‘애플워치’ 탄생을 지켜본 언론 보도는 그랬다. 하루를 채 못 버티는 배터리를 가리켜 “시계라 부를 수 없는 저질 체력”이라고 했고, 운동량 체크나 건강관리 기능을 두고도 “전혀 새롭지 않다”고 손가락질했다. 애플은 그렇게 또 ‘혁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