心流川

‘언어의 바벨탑’을 무너뜨리자

온 땅의 언어가 하나요 말이 하나였더라. […] 여호와께서 사람들이 건설하는 그 성읍과 탑을 보려고 내려오셨더라.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 후로는 그 하고자 하는 일을 막을 수 없으리로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그들이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