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L, 인터넷

“6월2일, 밥상을 공유해 보아요”

“언제 식사나 한 번 해요.” 오랜만에 만난 친구나 지인들에게 가장 흔히 하는 ‘거짓말’ 중 하나다. 그냥 헤어지자니 아쉽고, 약속 날짜를 못박고 만나긴 부담스러울 때 무심결에 내뱉는 ‘공약’ 아닌가. 이 ‘밥 한 끼 하자’는 약속을 지킬 기회가 왔다. 6월2일, 달력에 빨간 동그라미부터 쳐 두자. ‘소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날이다. 이른바 ‘세계 공유의 날’ 얘기다. 세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