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R, 사람

[현장] SW 올림픽, 한국·일본 ‘눈에 띄네’

‘2012 이매진컵’ 행사장입니다. 이매진컵은 전세계에서 예선을 거친 학생들이 저마다 하나씩 ‘숙제’를 안고 모여 실력을 뽐내는 대회입니다. 학생들이 IT 기술과 창의력을 버무려 기아나 교육 격차, 건강이나 환경 문제처럼 지구촌이 처한 공통 난제를 해결하는 게 이 행사의 ‘미션’입니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 창업자가 직접 아이디어를 낸 행사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시간은 참 빨리도 흘러갑니다. 올해 2012 이매진컵도 벌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