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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용 ‘오카리나2’, 매혹도 2배

흙으로 구워 만든 ‘작은 거위’. 그러고보면 생김새가 얼핏 보면 거위 같기도 하다. 울음소리는 딴판이다. 맑고 청명한 목소리를 한 번 들어본 사람이라면 빠져들지 않을 수 없는 악기. ‘오카리나’ 얘기다. 오카리나는 크기도, 모양도 저마다 다르다. 대개 10~20cm 정도의 몸통에 8~10개의 구멍이 나 있다. 스뮬은 이런 오카리나를 스마트폰 속에 집어넣었다. 스마트폰 악기 응용프로그램(앱) 전문 개발사답다. 2008년 11월 첫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