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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글꼴’, 우분투 기본 글꼴로

리눅스 기반 오픈소스 운영체제(OS) ‘우분투’가 NHN이 배포하는 ‘나눔글꼴’을 한글판 기본 글꼴로 채택했다. 마틴 피트우분투 데스크톱팀 테크니컬 리드는 이같은 변화를 2월3일(한국시간) 우분투 론치패드에공지했다. 우분투는 2007년부터 ‘은글꼴’ 을 한글판 기본 글꼴로 채택해 왔다. NHN은 2008년 나눔글꼴을 처음 선보인 뒤, 2010년 오픈 폰트 라이선스(OFL)에 따라 누구나 쓰도록 문을 열었다. 라이선스 규약만 따르면, 다양한 OS나 모바일 기기에서 나눔글꼴을 쓸 수 있게 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