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비영리단체 “SNS 소통하고 싶지만, 인력이…”

국내 비영리단체들이 소셜미디어와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시대에도 아직은 인터넷 카페나 홈페이지를 활용한 소통 방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SNS 소통에 대한 인식이나 의지는 높은 편이지만, 전담 인력이 부족한 탓에 활용 수준은 걸음마 단계다. 다음세대재단이 6월9일 공개한 ‘2010년 비영리 조직의 디지털 미디어 이해 및 활용도 조사’ 결과를 보자. 이 조사는 다음세대재단이 한동우 강남대학교 사회복지전문대학원 교수와 김은미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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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도 ‘개방형 웹메일’ 서비스 시작

이번엔 네이트가 웹메일 서비스를 열었다. 6월9일 공개한 새 ‘네이트 메일’은 외부 e메일 서비스를 한 번에 주고받는 개방형 웹메일 서비스로 거듭났다. 이용자는 네이버, 다음, 파란, 야후 메일이나 윈도우 라이브 핫메일, 구글 G메일 등을 네이트 메일에 연동해 한 번에 e메일을 주고받을 수 있게 됐다. 업무용 e메일 계정을 따로 쓴다면, 이를 네이트 메일에 연동해 쓸 수도 있다. 예컨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