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 인터넷

넷스케이프 창업자가 투자한 소셜 웹브라우저 ‘록멜트’ 써보니…

마크 안드레센. 나이 스물셋이던 1994년 모자이크커뮤니케이션을 설립하고, 같은 해 12월 ‘넷스케이프 내비게이터’를 선보인 주인공이다. 이 ‘웹브라우저의 아버지’가 불혹을 앞두고 새 웹브라우저로 또다른 도전에 나섰다. 올해 8월, 새 웹브라우저 ‘록멜트’에 투자했다는 소식이다. 웹브라우저 업계를 술렁이게 만들기에 충분한 소식이다. 록멜트는 구글이 내놓은 오픈소스 웹브라우저 ‘크롬’을 기반으로 만들었다.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익스플로러’, 모질라재단 ‘파이어폭스’, 구글 ‘크롬’, 오페라소프트웨어 ‘오페라’에 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