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L

아직도 CCL 모르시나요? 그렇다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CCL)가 공식 선보인 지 7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헷갈릴 때가 있다. CCL은 아는 사람만 아는 ‘그들만의 저작권 규약’인가. 여전히 이해와 오해 사이를 오가는 이용자가 적잖다. 가장 큰 오해는 ‘CCL=저작물 보호 수단’으로 인식하는 사례다. CCL은 한마디로 ‘저작물에 대한 이용 허락 표시’다. CCL을 다는 주체는 저작권자다. 내 저작물에 대해 특정 조건을 지키는 걸 전제로 마음껏 이용하도록 […]

인터넷

“기회의 땅, 모바일에 집중”…파란, 초기화면·BI 개편

‘삐, 뚜우뚜우~.’ VT모드로 느릿느릿 접속하던 파란 화면의 설레임을 아직도 손끝에 간직하고 계신가. 이제는 기억 한켠에 고이 모셔둔 PC통신 시절의 그리움을 살포시 꺼내보자. ‘파란’을 위해서. 포털 파란의 태생은 하이텔이다. 2004년 7월 하이텔과 한미르가 오롯이 한몸이 되면서 파란이 탄생했다. 인터넷 세상에 파란을 일으켜보고 싶었을 게다. 허나 이용자는 냉정하다.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에 밀려 언제부턴가 파란은 누리꾼 관심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