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사람

“재미와 건강을 한꺼번에”…‘생활개선 게임’ 어떠세요?

IT업계 ‘정예군’들이 새로운 형태의 게임을 개발하고자 뭉쳤다. 휴레이포지티브 얘기다. 최두아·이나무(NHN), 박재범(다음커뮤니케이션), 류재성(엔씨소프트). 30대 중반 사내 넷이 뜻을 모아 올해 초 회사를 만들었다. ‘사람(Human)을 비추는 빛(Ray), 그 중에서도 따뜻하고 긍정적인(Positive) 빛’이 되겠단다. 이들이 첫 번째 ‘따뜻한 빛’을 비추려는 모양새다. ‘생활개선 게임’(Lifestyle Enhancing Game, LEG)을 내세웠다. 다중 접속 온라인 역할수행게임(MMORPG)도, 전략시뮬레이션도, 일인칭 슈팅(FPS) 게임도, 심지어 요즘 뜨는 […]

CCL, CSR

“소리 모아 음악!”…청소년 집단창작 ‘눈에 띄네’

음악에 관심 많은 중학생들이 일상의 소리를 모아 음악과 뮤직비디오로 완성했단다. 흥미로운 집단 창작 프로젝트다. 지난 8월초 음악포털 벅스는 색다른 실험 프로젝트를 띄웠다. ‘소리배낭여행’은 음악에 관심 많은 14~16살 청소년들이 음악과 영상에 대해 두루 체험하고 실제 창작까지 해보는 프로그램이다.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이 주최하고 에코 퍼포먼스 그룹 노리단 달록이 주관해 8월4일과 10일, 16일 사흘동안 나뉘어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