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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금단의 땅, ‘블루트랙’으로 넘는다

울퉁불퉁한 나무 표면이나 푹신한 거실 양탄자, 심지어는 매끄러운 대리석 바닥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신개념 마우스가 나왔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한국MS’)는 다양한 표면에서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블루트랙’ 기술을 적용한 마우스를 포함해 7종류의 신제품을 9월17일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한국MS가 2008년 상반기(회계년도 기준)를 이끌 주요 하드웨어 신제품들로 마우스와 키보드, 웹캠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마우스의 경우 ‘블루트랙’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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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고유 글꼴도 ‘대중속으로!’

기업들이 고유 글꼴(서체)을 선보이는 이유는 대개 비슷하다. 기업 이미지와 브랜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하면서 다른 기업과 차별화를 강조하기 위해서다. 그런 탓에 고유 글꼴은 기업의 전유물로 인식돼 왔다. 이런 기업 고유 글꼴이 대중들에게 무료로 배포되는 사례가 부쩍 늘었다. 이용자들에겐 다양한 글꼴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주고, 기업 글꼴 이용자가 늘어나면서 자연스레 브랜드 인지도를 넓힐 수 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