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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메일, 매달 250MB씩 커진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웹메일 서비스 ‘윈도우 라이브 핫메일’ 용량을 1달마다 250MB씩 늘리겠다고 발표했다. 속도도 지금보다 50~70% 빨라진다. 이번 정책은 ‘윈도우 라이브 웨이브3′(가칭)부터 적용된다. MS는 ‘윈도우 라이브’ 관련 공식 뉴스 블로그 ‘라이브사이드닷넷‘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는 경쟁업체인 구글의 G메일이나 야후 웹메일을 의식한 결정으로 보인다. 1GB에서 시작된 G메일 용량은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커지는 방식으로 현재 7GB까지 넓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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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영화 다운로드 서비스, 출발은 ‘합격점’

P2P·웹창고 서비스 이용자들에겐 영화 DVD 타이틀이 출시되는 날이 이른바 ‘대목’이다. DVD가 뜨자마자 전문가급 ‘작업팀’들이 PC용 고화질 영화파일로 변환해 올려주기 때문이다. 외화의 경우 친절하게 자막까지 곁들인다. 음성으로 유통되는 고화질 영화들의 시장규모는 짐작조차 못할 정도로 크다. 국내에서도 이같은 불법 음성 유통시장을 대체할 유료 영화 다운로드 서비스가 시작됐다. 지난 6월20일 씨네21i가 첫 물꼬를 틔웠고, KTH도 8월초 비슷한 서비스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