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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닷넷과 함께한 1년

그저 ‘1년’이라고 쉬이 말할 수 있을 지는 모르겠습니다. ‘악전고투’나 ‘파란만장’까지는 아니더라도 ‘좌충우돌’하며 ‘일심동체’로 ‘동고동락’한 세월임에는 틀림없나봅니다.  정확히 따지자면, <블로터닷넷> 창간을 준비하던 ‘블로터앤미디어’에 합류한 것이 지난 7월1일입니다. 전통적인 오프라인 매체만 거쳤던 제게 ‘온라인’은 새로운 도전이었습니다. ‘블로그 기반의 참여형 뉴스공동체’란 개념은 제게 새로운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품게 했습니다. ‘웹2.0’이란 물결이 금방이라도 웹 세상을 집어삼킬 것처럼 보이던 시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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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으로 문화 다양성 살리는 게 사회공헌이죠”

2007년 대한민국에서 이름깨나 알려진 기업들은 대부분 사회공헌활동을 한다. 삼성도 포스코도, NHN도 다음커뮤니케이션도 기업의 가치 있는 활동으로 ‘사회공헌’을 내세운다. 그런데 삼성의 사회공헌과 다음의 사회공헌은 그 방식이 좀 달라야 정상이지 않을까. 국내 최대 그룹과 대표적 인터넷기업, 이 둘이 사회에 ‘공헌’하는 방식이 어찌 똑같겠는가. 둘 다 똑같이 자선기금으로 수백억, 수천억을 내놓는다면 ‘지갑 싸움’에서 다음이 삼성을 이길 도리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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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닷넷 첫돌을 축하합니다.

2007년 9월5일 창간 1주년을 맞은 <블로터닷넷>의 블로터(Bloter)는 (   블로거  )와 (   리포터   )를 합성한 말로, 개방·공유·참여로 대표되는 웹2.0 시대의 새로운 저널리스트를 뜻하는 말이다. 이 포스트는 블로터닷넷 창간 1주년 기념 트랙백 이벤트 응모용으로 올리는 글입니다.^^블로터닷넷 창간 1주년 기념 트랙백 이벤트는 여기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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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급 동영상 UCC 식단, 참여는 양념”

엠군은 판도라TV와 더불어 국내 동영상 UCC 서비스의 토대를 닦은 1세대 주자로 꼽힌다. 그렇지만 공격적인 마케팅과 막강한 회원수를 가진 판도라TV에 밀리고 자금력, 조직력을 앞세운 대형 포털사이트에 쫓겨 지금까지 이렇다 할 인상을 남기지 못한 것도 사실이었다. 그런 엠군이 절치부심 오랫동안 준비해온 새로운 꾸밈새를 9월5일 발표했다. 그동안 ‘엠군2.0’이란 애칭으로 불리던 대규모 사이트 개편 내용을 공개한 것이다. 신동헌 엠군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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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주소가 바뀌었습니다

블로터닷넷 블로그가 태터툴즈 기반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블로그 이용법도, 화면 구성도 적잖이 바뀌었습니다. 블로그 주소도 기존 http://asadal.bloter.net 외에 http://bloter.net/tt/asadal로도 접속 가능합니다. RSS를 이용해 블로그 글을 구독하신 이용자께서는 번거롭더라도 아래 주소로 변경해주시기 바랍니다.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http://bloter.net/tt/asadal/rss <덧> 참! 오늘(9월5일)은 블로터닷넷 창간 1주년 기념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