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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슨-디지털큐브 합병…”PMP폰 내년 출시”

텔슨과 디지털큐브가 합병했다. 이번 합병은 손국일 디지털큐브 대표가 지분을 텔슨쪽에 넘기는 영업양수도 방식이다. 두 회사는 9월23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대회의실에서 투자자와 애널리스트들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열고 합병에 따른 변화와 이후 계획을 소개했다. 이번 합병은 국내 선도적 디지털 기기 전문기업과 중견 휴대폰 단말기 제조업체간의 결합이란 점에서 눈길을 끈다. 합병 이후 시너지 효과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 크다. 합병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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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저작권 보호+광고’ 프로그램 본격 가동

동영상 공유 서비스의 주요 수익원은 ‘광고’다. 그렇다고 웹사이트와 동영상 곳곳에 광고를 덕지덕지 붙여선 곤란하다. 거부감을 느낀 이용자들은 사이트를 외면하고, 이는 곳 광고주 이탈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동영상 광고로 얻은 수익은 저작권자와 나눈다. 그러려면 동영상을 올린 이가 원저작자인지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 그렇기에 저작권 보호 기술은 동영상 공유 서비스엔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요소다. 유튜브도 마찬가지다.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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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표 위젯’을 블로그에!

다음커뮤니케이션이 다양한 위젯을 블로그나 카페 등에 손쉽게 달 수 있는 ‘위젯뱅크‘ 서비스를 9월22일 열었다. 다음 ‘위젯뱅크’의 특징은 다음 내 서비스 뿐 아니라 다양한 웹사이트에서도 달 수 있는 위젯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350만 다음 블로그와 670만 카페 뿐 아니라 티스토리같은 전문 블로그 서비스와 HTML을 수정할 수 있는 설치형 블로그도 위젯뱅크에서 제공하는 위젯을 가져다 쓸 수 있다. 시범서비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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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고유 글꼴도 ‘대중속으로!’

기업들이 고유 글꼴(서체)을 선보이는 이유는 대개 비슷하다. 기업 이미지와 브랜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하면서 다른 기업과 차별화를 강조하기 위해서다. 그런 탓에 고유 글꼴은 기업의 전유물로 인식돼 왔다. 이런 기업 고유 글꼴이 대중들에게 무료로 배포되는 사례가 부쩍 늘었다. 이용자들에겐 다양한 글꼴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주고, 기업 글꼴 이용자가 늘어나면서 자연스레 브랜드 인지도를 넓힐 수 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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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스킨, 이용자끼리 사고 판다

SK커뮤니케이션즈 싸이월드가 이용자가 직접 만든 미니홈피 배경화면(스킨)을 사고 팔 수 있는 ‘오픈스킨’ 코너를 선물가게 안에 신설했다. ‘오픈스킨’은 디자인 감각이 뛰어난 싸이월드 회원들에게 스킨 디자인으로 수익을 얻을 기회를 제공한다. 다른 이용자들도 다양한 감각의 참신한 스킨들을 만날 기회를 넓혔다는 점에서 환영할 만 하다. 직접 만든 스킨을 판매하려면 선물가게 ‘오픈스킨’ 섹션에서 ‘스킨 응모하기’ 메뉴로 들어가 직접 디자인한 스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