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
05
누리엔소프트웨어는 차세대 3차원(3D)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누리엔‘ 정식 서비스에 앞서 비공개 테스트를 4주동안 진행한다.
이번 맛뵈기 서비스는 ‘디지털 쉬크’들을 겨냥했다. 누리엔쪽은 “‘디지털 쉬크’는 디지털 시대에 새롭게 나타난 소비집단으로 여유롭고 트렌디하며 쉬크한 스타일을 추구하고, 자신의 관심사에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으며, 새로운 정보에 밝아 초기의 트렌드를 주도하는 영향력 있는 세력”이라고 소개했다.
누리엔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는 3D 가상 공간에서 3D 아바타와 나만의 홈, 나만의 사교공간을 취향대로 꾸밀 수 있으며, ‘디지털 쉬크’들과 실시간으로 만나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누리엔 소프트웨어가 3년간 개발한 누리엔은 미국 에픽의 ‘언리얼 엔진3.0′과 엔비디아의 물리기술 ‘PhysX’ 등을 적용했다.
‘누리엔 블라인드 데이트’는 8월29일부터 4주동안 진행된다. 누리엔소프트웨어는 다음, 판도라TV, 맥스무비, 디시인사이드, 엘르, 플레이포럼, 게임메카, 뮤즈 등 8개 웹사이트와 공동 기획해 1천명의 이용자를 초청할 계획이다. 신청은 8월17일까지 각 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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