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가 사진공유 서비스 플리커에서 트위터로 사진을 곧바로 전송할 수 있는 ‘Flickr2Twitter’ 기능을 7월1일 공개했다.

전세계 3900여만명에 이르는 플리커 회원들이 자기 사진과 메시지를 플리커에서 손쉽게 트위터로 전송해 지인들과 공유할 수 있게 됐다.

‘Flickr2Twitter’ 기능을 이용하려면 먼저 안내 페이지에서 트위터와 플리커 계정 연동 승인을 받아야 한다.

등록을 마친 이용자는 플리커에서 사진을 고른 뒤 페이지 위에 달린 ‘블로그로 보내기’ 버튼을 누르면 된다. 간단한 메시지를 적어 ‘보내기’를 누르면, 짧은 주소로 자동 변환된 사진 URL과 함께 트위터로 바로 전송된다.

이용자마다 고유 플리커 e메일 주소도 제공된다. 휴대기기에서 해당 e메일로 사진을 보내면 플리커와 트워터에 사진을 동시에 올릴 수 있다.

야후는 플리커 소식을 꾸준히 알리는 트위터 계정(@flickr)도 새로 열었다.

flickrd2twitter01

http://www.flickr.com/account/blogs/add/twitter 페이지에서 트위터로 이동해 계정 연동 승인을 마친다.

flickrd2twitter02

플리커 사진 위에 달린 ‘블로그로 보내기’ 버튼을 누른다.

flickrd2twitter03

간단한 메시지를 넣어 ‘보내기’ 버튼을 누르면 사진 주소와 메시지가 트위터로 전송된다.

Comments

  1. 핑백: nalm's me2DAY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