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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늬우스

모두가 ‘No’라고 손사래치는 정책을 혼자 ‘Yes’란다. 대놓고 공공장소에서 혈세 들여 홍보하겠단다. 발상도 놀랍거니와, 얼마나 시대와 어긋나는 일인지도 못 깨닫는 모양이다. 진심으로 궁금하다. 이게 얼마나 부끄러운 일인지 정말 모르나. 빗나간 개발신봉자의 유치한 정책 실험에 치르는 대가 치곤 너무 크다.

상식을 넘어서면 논리마저 우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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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26 @21:51 | #1

    오랜만에 와이프랑 극장 한번 가보려고 예매해 뒀는데 대한늬우스 얘기 들으니 극장에 발 들여 놓기가 싫어집니다… 취소해야 하나요 덴장.

    [답글]

    asadal 답글:
    2009-06-26 @23:03

    문화 영역까지 삽질을 들이대는군요. 이러다가 고교 수업 과정에 ‘토목’이 의무 과목으로 신설될 지도 모를 일입니다. 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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