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No’라고 손사래치는 정책을 혼자 ‘Yes’란다. 대놓고 공공장소에서 혈세 들여 홍보하겠단다. 발상도 놀랍거니와, 얼마나 시대와 어긋나는 일인지도 못 깨닫는 모양이다. 진심으로 궁금하다. 이게 얼마나 부끄러운 일인지 정말 모르나. 빗나간 개발신봉자의 유치한 정책 실험에 치르는 대가 치곤 너무 크다.
상식을 넘어서면 논리마저 우스워진다.
오랜만에 와이프랑 극장 한번 가보려고 예매해 뒀는데 대한늬우스 얘기 들으니 극장에 발 들여 놓기가 싫어집니다… 취소해야 하나요 덴장.
[답글]
asadal 답글: 2009-06-26 @23:03
문화 영역까지 삽질을 들이대는군요. 이러다가 고교 수업 과정에 ‘토목’이 의무 과목으로 신설될 지도 모를 일입니다. 된장.
오랜만에 와이프랑 극장 한번 가보려고 예매해 뒀는데 대한늬우스 얘기 들으니 극장에 발 들여 놓기가 싫어집니다… 취소해야 하나요 덴장.
[답글]
asadal 답글:
2009-06-26 @23:03
문화 영역까지 삽질을 들이대는군요. 이러다가 고교 수업 과정에 ‘토목’이 의무 과목으로 신설될 지도 모를 일입니다. 된장.